2021/04/26 22:29

중국 국가 안전부 조직 분석 자료별 비교를 중심으로



주 참고 자료(Primary Sources)




* 현재 입수가능한 자료 중 가장 초기 시점의 것으로 추정되는 국가안전부 기구도
 
국가안전부 창설 당시 (1983) 추정(이하 국안부 83)
source: p.168, 세계의 첩보기관(대왕사, 1987); *北京私書箱一號(1980)에 기반

부장
판공청

1국 비밀정보 수집 (지도자의 안전보호 및 동향 감시 포함)
2국 공개정보 수집
3국 대만 홍콩 마카오 국
4국 기술조사/기술정찰국
5국 방첩정보/반간첩정보국
6국 방첩조사/반간첩정찰국
7국 정보분석(통보?) 국
8국 공개자료정보국 ( 정보자료 중심? 현대국제관계연구소?)
9국 해외조직보안/외보정찰국
10국 미상(과기정보국?)

대외기관협력국(외사국과는 별도?
행정관리국(기획,재정)
인사국(인사)
퇴직자 관리국/노간부국
해외통신센터
기간요원양성학교

현대국제관계 연구소

정보수집면에서 비밀, 공개 성격별 구별
대만 홍콩 마카오 담당 부서 별도 존재
방첩 부분에서 방첩 정보 정찰 부서 별도 존재
공개정보자료국 존재

* 얼마나 오래되었냐 하면 저 출처는 위 사진에서와 같이 1980년 일본책에서 인용한 듯 한데 문제는 국가안전부가 창설된 것은 1983년이라는 점이다. 1983년에 창설된 기관의 기구도가 1980년에 나온 책에 실린 건 대체 무슨 경우 (예언서냐?)

cf.

1국 비밀정보
2국 공개정보
3국 대만 홍콩 마카오 국
4국 기술조사/기술정찰국


5국 해외침투요원
6국 외국첩보원 조사.감시 (--> 방첩 정보?)
7국 주중 외국 공관 외국 기구의 감시 및 보호 (--> 방첩 정찰)
8국 정보 협조/조정 및 교환 (정보분석 통보 기능 관련?)
9국 주외 중국 공관 및 유학생 통제 , 감시 및 안전방호



1국 비밀정보수집
2국 공개정보수집
3국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4국 기술지원 및 감시(기정과기?)

5국  화교 및 이민 담당( 장기 침투 요원 운영 관련?)
6국  국내 외교관 감시(방첩 관계) --> 방첩 정보 부문 담당
7국  국내 외교관 보호(방첩 업무와 병행?) --> 방첩 정찰 부문 담당
8국 통신감청(기술정찰?)
9국 해외 공관원 보호(외보정찰) 국외안전
10국 해외 과학기술 정보(과기정보)

방첩조사국(반간첩정찰?)
해외무역정보국 (경제정보)
인물대상보호국 (중앙경위국과의 관련?)
방어검색국 (CM 조치 관계?)-->기술안전 보위 업무 관련?
대테러국

18국 요원 물색.교육국

행정관리국
대외행정지원국
외사(처리)국
지원사무국





Ministry of State Security
source: China's Intelligence and Internal Security Forces(Janes Information Group, 1999); "花木奄映的間諜總部",『爭鳴』,1997年 3月 (이하 국안부 청밍)

***
국가안전부 Mimistry of State Security(MASS)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htm

1국 국내국 (Domestic)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01.htm
2국 국외국 (Foreign)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02.htm
3국 항오대국 (Hong Kong, Macau and Tawian)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03.htm
4국 기술국 (Intelligence Technologise)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04.htm
5국 지방지도국 (Reqional)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05.htm
6국 반간첩국 (Counter Intelligence)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06.htm
7국 통보국 (Circulation/reporting)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07.htm
8국 연구국(현대국제관계연구소 CICIR)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08.htm
9국 반책반 .반정찰국 (Counterespionage)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09.htm
10국 과기정보국 (Foreign Technologies Transfer)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10.htm
11국 전자계산기국 (Compurt Systems)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11.htm

****
12국 외사국 (Foreign Intelligence Cooperation)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fa.htm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other.htm

13국 인사교육국 (Personnel)
14국 감찰심계국 (Supervision and Audit)
판공청 General Office
정치부 Political Department

국제관계학원 (International Relations College)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iir.htm
간부관리학원 (Institute of Cadre Mangement) http://www.fas.org/irp/world/china/mss/org_icm.htm
대만연구소 (Taiwan Research Institute,공식적 사회과학원 소속 )

** 花木奄映的間諜總部",『爭鳴』,1997年 3月[참고]










80년대 중 후반기 무렵 국가안전부 조직 추정(1차 소스가 87년 발행으로 봐서 그 무렵 혹은 그 이전 시점)

source: "國家安全與危機管理機制"(新世紀智庫論壇第二十一期, 台灣新世紀文教基金 2003); 中共公安制度研究(中央警官學校,民國76年12月, 1987) 발췌 

1국 기요국 机要局 암호 통신 및 관련 업무 주관
2국 국제정보국 國際情報局 국제전략정보수집 
3국 정경정보국政經情報局 각국정경과기정보수집
4국 대항오국 台港澳局 대만 홍콩 마카오 담당 지구 정보공작
5국 정보분석통보국情報分析通報局 정보분석통보,정보수집지도
6국 업무지도국 業務指導局 각 지역 국안국.청 업무 지도
7국 반간첩정보국 反間諜情報局 방첩정보수집 반간첩 정보의 수집
8국 반간첩정찰국 反間諜偵察局 외국 첩보 감시, 수사,체포
9국 (대)내보(방)정찰국 (對)內保(防)偵察局 섭외단위 방첩, 중국내 반정부조직 및 외국 기관 감시 조사
10국 (대)외보(방)정찰국 (對)內保(防)偵察局 재외공관,조직 보안, 유학생 감시, 해외반정부 조직 감시
11국 정보자료중심국 情報資料中心局
12국 미상
13국 기술정찰국 技術偵察局 우편, 방송, TV 보안성 검사. 전화도청
14국 종합계획국 綜合偵察局 정보거점 설립의 종합계획
15국 종합정보분석국 綜合情報分析局 종합적 정보 분석,판연
16국 영상정보국 影像情報局 각 국 정치 경제 군사 관계 각종영상정보 담당 위성사진 포함
17국 양화기업국 兩化企業局 부 예하 소속 기업 공사 등 사업 단위 관리

정보수집 분류
국제정보, 정경과기 정보 구분

반간첩정찰, 정보 부서 별존
지역 조직 지도 부서 존재




국가안전부 (1996) 이하 국안부 96

 (中 공작원 4만여명 곳곳서 암약 중" ,세계일보 2007.05.21;「 遠華案」黑幕(2001, 明鏡出板社); 中共對台工作組織體系概論( 郭瑞華, 法務部調查局,1996) )

부장
부부장

판공청

1국 기요국 机要局 암호 통신 및 관련 업무 주관
2국 국제정보국 國際情報局 국제전략정보수집
3국 정경정보국政經情報局 각국정경과기정보수집
4국 대항오국 台港澳局 대만 홍콩 마카오 담당 지구 정보공작
5국 정보분석통보국情報分析通報局 정보분석통보,정보수집지도
6국 업무지도국 業務指導局 각 지역 국안국.청 업무 지도
7국 반간첩정보국 反間諜情報局 방첩정보수집 반간첩 정보의 수집
8국 반간첩정찰국 反間諜偵察局 외국 첩보 감시,수사,체포 해외의 중국 민주화 인사 감시 및 공작
9국 대내보방정찰국 對內保防偵察局 섭외단위 방첩, 중국내 반정부조직 및 외국 기관 감시 조사
10국 대외보방정찰국 對內保防偵察局 재외공관,조직 보안 유학생 감시 해외반정부 조직 감시
11국 정보자료중심국 情報資料中心局 문서 정보 자료 수집.관리 문서자료의 수집.관리
12국 사회조사국 社會調查局 민의.일반사회동향 동태 조사
13국 기정과기국 技偵科技局 과기기자재관리국
14국 기술정찰국 技術偵察局 우편검사.전화도청
15국 종합정보분석국 綜合情報分析局 종합적 정보 분석,판연
16국 영상정보국 影像情報局 각 국 정치 경제 군사 관계 각종영상정보 담당 위성사진 포함
17국 기업국 企業局 부 예하 소속 기업 공사 등 사업 단위 관리

中共對台工作組織體系概論(八十五年, 郭瑞華, 法務部調查局,1996)


*단 해당시점 이미 9국 기술정찰국 자료 존재 시사.

87년 자료와 대동소이




"1990년대 말 현재 국안부는 17개 공작(工作)국과 10여 개의 행정지원국으로 편성되었다. 1∼3국은 지역국으로 해당 지역의 정보수집을 담당하며, 4국은 대만·홍콩·마카오를 별도 관리한다. 5국은 정보 분석의 통보와 정보 수집을 지도·연구하며, 6국은 과학·기술 정보의 수집·연구 및 통신공작을 지휘한다. 6국은 다수의 자연과학 전공자를 충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7국과 8국은 반간첩(방첩) 단위로 반간첩 정보의 수집 및 외국간첩의 정찰·체포를 맡고 있고, 해외의 중국 민주화 인사에 대한 감시 및 공작을 담당한다. 9국은 우편물 검사 및 통신정찰, 10국은 해외 중국 대사관·영사관의 안전공작을 담당한다(일부 자료에 따르면 10국은 해외 중국 대사관 및 영사관 보호 업무와 병행해 유학생 및 반중국 세력의 활동을 감시한다).

문서자료의 수집·연구·관리를 맡는 11국은 대외적으로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소’(中國現代國際關係硏究所, CICIR)로 알려졌는데, 동 연구소의 대외 학술활동으로 인해 외국에도 잘 알려져 있다. 이밖에 12국은 사회 민의(民意) 및 동태 조사, 13국은 과학 기자재 관리·연구, 14국은 암호·통신공작을 담당한다. 15국은 대만·홍콩·마카오 연구국으로, 4국과 업무 영역이 중첩되는 것으로 보인다. 16국은 국안부 내부 전산망의 안전 관리, 전산망의 외부 침입 방지 및 관련 정보 분석단위로 추정된다. 17국은 ‘청안총공사’(淸安總公司) 같은 국안부 소속 기업 및 사업의 관리를 담당한다."

첨단 기술정보 사냥꾼 ‘만만디 스파이’, 주간동아 2001 08 /30 (299 호)  (해당 기사는 "중국의 정보.보안체계" 내용을 요약, 발췌)

"중국의 정보·보안체계"(국가정보론, 2002)  이하 중국 정보 보안 2002 ; 中共對台工作組織體系概論 (八十八年修訂版, 郭瑞華, 法務部調查局, 1999)

中共對台工作組織體系概論 (八十八年修訂版, 郭瑞華, 法務部調查局, 1999)  이 하 국안부 99

부장

공작부서 17개

1국 구미정보국 歐美情報局 서부 유럽 미주 대양주 지역 정보 수집
2국 동구정보국 東歐情報局 러시아 동유럽 지역 정보 수집 (CIS 및 중앙 아시아 지역 포함)
3국 아시아 아프리카정보국 亞非情報局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정보 수집
4국 항오대국 港澳台局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정보수집
5국 정보분석통보국 情報分析通報局 정보 분석 통보 보고 및 정보 수집 지도·,정보연구(분석도 포함?)
6국 과기정보국 科技情報局 과학·기술 정보의 수집·연구(분석?) 및 통신공작/활동 지휘
7국 반간첩정보국 反間諜情報局 반간첩정보의 수집
8국 반간첩정찰국 反間諜偵察局 외국간첩의 추적 정찰·체포
9국 기술정찰국 技術偵察局 우편물 검사 및 통신감시 (방송, 위성 TV 검사 보안조치도 포함)
10국 (대)외보(방)정찰국 (對)外保(防)偵察局 해외 중국 공관 안전공작 담당(유학생 및 반중국 세력 감시 활동 병행)
11국 정보자료중심국 情報資料中心局 문서자료의 수집·연구·관리(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소 CICIR)
12국 사회조사국 社會調査局 사회 단체 연락 및 민의(民意) 동태 등 일반성 사회 조사
13국 기정과기국 技術偵察局 과학 기자재 관리·연구
14국 암호.통신국 密碼.通訊局 암호·통신활동 담당
15국 항오대연구국 港澳台 硏究局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정보 분석. 연구 조사
16국 계산기 관리국 計算機 管理局 부 내부 전산망 관리, 전산망의 외부 침입 방지 및 사이버 넷 정보 분석
17국 양화기업국 兩化企業局 국안부 소속 기업 및 사업 관리 담당

행정지원부서

판공청 瓣公廳
정치부 政治部 부 내부의 정치 사상 교육 공작 및 조직 운영.인사
조직선전부 組織宣傳部 조직 운영 및 선전
교육훈련부敎育培訓部 요원 양성 교육 훈련
인사국人事局 요원 채용 배치 및 내부 인사업무 (각기 정치부 소속 추정)

부 기위(기율검사위)
감찰심계국監察審計局 부 내의 기율 감찰 비위 조사 및 회계감사

종합계획국綜合計畫局 부 운영에 있어서 재정 .기획
행정관리국行政管理局 내부의 행정 운영과 자원 지원
외사국外事局 외국정보기관의 연락 교류
노간부국 老幹部局 은퇴 간부에 대한 복리 후생

(중국 정보 보안 2002 )
요원물색/교육 --> 인사, 교육 배훈 부서와는 별도? officer 외 기층 agent 중국내 물색 파견?
국내 외교관 감시 --. 반간첩 정찰 포함? 별도 부서?
외사처리국 --> 외사국
지원사무국 --> 판공실 관할? 

中共對台工作組織體系概論 (九十三年修訂二版, 郭瑞華, 2004)

정보수집
지역별 분류




郭瑞華의 박사학위 논문中共對台工作機制研究(2009)


p.218, "中共對台工作機制研究", 郭瑞華. 中華民國九十八年(2009)

행정 관리. 지원 부서

판공청 瓣公廳(산하 반간첩사연구처)
치반실(당직. 상황실)
과기판공실

정치부 政治部 부 내부의 정치 사상 교육 공작 및 조직 운영.인사
선전문화국 宣傳文化局  선전, 공보 관련?
교육배훈부 敎育培訓部 요원 양성 교육 훈련
간부국(인사국) 幹部局(人事局) 요원 채용 배치 및 내부 인사업무 (각 기 정치부 소속 추정)

부 기위(기율검사위)
감찰심계국監察審計局 부 내의 기율 감찰 비위 조사 및 회계감사

종합계획국綜合計畫局 부 운영에 있어서 재정 .기획
행정관리국行政管理局 내부의 행정 운영과 자원 지원
외사국外事局 외국정보기관과의 연락 교류
노간부국 老幹部局 은퇴 간부에 대한 복리 후생
외국인연구국 外國人硏究局

pp.218 ~ 220, 中共對台工作機制研究, 郭瑞華. 中華民國九十八年

실무부서(19개)

1국 기요국 机要局 암호 통신 및 관련 업무 주관

* 서구, 미주, 대양주 공작 파견
** 국내국 중국내 해외 연계 인물 물색, 정보원 개발

2국 국제정보국 國際情報局 국제전략정보수집

** 국외국 해외파견 및 정보원 포섭 (상동)

3국 정경정보국政經情報局 각국정경과기정보수집

** 항오대국 - 홍콩, 마카오, 대만 정보

4국 대항오국 台港澳局 대만 홍콩 마카오 담당 지구 정보공작
* 상동
** 기술국
*** ? 행정, 법의, 암호 담당 --> 총무, 행정관리?

5국 정보분석통보국情報分析通報局 정보분석통보,정보수집지도
* 상동
** 지방정보국
***? 총무, 재무 관리

6국 업무지도국 業務指導局 각 지역 국안국.청 업무 지도

** 반간첩국

7국 반간첩정보국 反間諜情報局 방첩정보수집 반간첩 정보의 수집
*상동
** 통보국

8국 반간첩정찰국 反間諜偵察局 외국 첩보 감시,수사,체포 해외의 중국 민주화 인사 감시 및 공작
* 상동
** 연구국 (현대국제관계연구소)

9국 대내보방정찰국 對內保防偵察局 섭외단위 방첩, 중국내 반정부조직 및 외국 기관 감시 조사
* 기술정찰국

10국 대외보방정찰국 對內保防偵察局 재외공관,조직 보안 유학생 감시 해외반정부 조직 감시
* 상동
** 과기정보국

11국 정보자료중심국 情報資料中心局 문서 정보 자료 수집.관리 문서자료의 수집.관리

12국 사회조사국 社會調查局 민의.일반사회동향 동태 조사

13국 기정과기국 技偵科技局 과기기자재관리국

14국 기술정찰국 技術偵察局 우편검사.전화도청

**** 종합계획국

15국 종합정보분석국 綜合情報分析局 종합적 정보 분석,판연
* 대항오 연구국 (사회과학원 대만연구소 연계)

16국 영상정보국 影像情報局 각 국 정치 경제 군사 관계 각종영상정보 담당 위성사진 포함

17국 기업국 企業局 부 예하 소속 기업 공사 등 사업 단위 관리 (2000년 해체설)

18국?

19국 반공포국 反恐怖局 대테러 담당.(2004년 신설?) 현대국제연구원 반공포연구 중심과 연계 추정

* 국안부 99 中共對台工作組織體系概論 (八十八年修訂版)
** 청밍     "花木奄映的間諜總部",『爭鳴』,1997年 3月
*** - 불명
**** 국안부 87 中共公安制度研究(中央警官學校,民國76年12月, 1987)


부차적 자료(Secondary Sources)




source:  LES SERVICES SECRETS CHINOIS DE MAO AUX JO(Roger Faligot, 2008)

국가안전부 MSS (국안부)
부장 ministre
쉬용위예 许永跃

부부장 v(ice) /ministres (부장 조리 포함 여부)
후이 핑 Hui Ping 惠平 84 ~ 90
덩런린 Ding Renlin丁人林 95.12 ~ 2005
순원팡 孙文芳
위언광 Yu Enguang (위팡의 이명)
왕푸중 Wnag Fuzhong 王富中
후 샤오포  Hu ShaoJin 胡绍普 (Po는 普의 오자로 여겨짐)   88 ~ 92
위팡 余放 (원문의 Yu Frang은 Yu Fang의 오기로 추정됨.)
탕지위
후이 춘

국안부 당위 Comité du PCC au sein du Guoanbu
판공청 Affaires générales
취 쉬취엔

1국 비밀 정보 Rsgt (Renseignement) Secret (홍콩 대만 마카오 중심)
2국 공개 정보원 sources ouvertes (홍콩 대만 마카오 중심)
3국 홍콩 대만 마카오 전담 공작 Opérations spéciales HK, macao, Taiwan
4국 기술지원 Support technique/기정과기
5국 비법요원 "심저어" 운영  Services agents illégaux/ 화교 .이민? /해외 침투 요원?

6국 연구.조사 Recherche & études / 정보분석통보?
7국 중국내 보안 Opérations de sécurité en Chine / 대내보방 , 반간첩
8국 국안부 산하 기관(지역) 기획 조사 Planning and recherche des agences du guoanbu / 업무지도?
9국 해외 중국 외교관. 유학생 감시 Survelliances des diplomates et étudiants chinois à l'étranger/ 대외보방?
10국 기술 첩보 Espionage technologique dans le monde/ 과기정보

11국 현대국제관계연구소 CICIR / 정보자료중심
12국 해외활동/파견 요원 Officiers traitants à l'étranger
13국 전자.기술 정보 Renseignement technique et électronique / 기술정찰?

14국 해외공관 연락 / 암호통신
15국 대만 활동 요원 Officiers traitants Taiwan
16국 기요, 당안 Bibliothèque, protections des sources /전자 DB 포함?

17국 경제정보
Renseignement économique
18국 교육 훈련 베이징 국제관계학원 éducation, formation






 요주의사항



99년 시점에서  10국 기술관련 부서 개편 추정

국안부 87년에 의거하여 보면 우편, 방송, TV 등에 대한 보안성 검사 및 대응 조치는 기술정찰 부서의 임무로  되어 있음. 지난 99년 공표된  아래 법령에서와 같이 위성 방송수신 설비에 관한 보안검사. 기술적 처리에 있어서  국가안전부 10국이 주무부서로 되어 있는 것은 10국이 기술정찰 혹은 기술보안 관련 부서로 개편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함.


"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 공안부, 국가안전부≪임의적 역외 위성텔레비전방송 수신 및 중계 행위를 엄단하는 것에 대한 통지≫(國家廣播電影電視總局, 公安部, 國家安全部≪關干堅決査處擅自接收, 轉播境外衛星電視的通知≫)", 중국방송법( 방송위원회, 2002)

14국 통신 관련 부서 가능성 (02년 공고)

10국 기술정찰? (기술보위 포함)
14국 암호통신국

--> PLA 산하 정보전 TF 관련 여부

그 후  기술정찰 (기술안전보위 업무)는 9국으로 개편되고 10국은 해외 안전. 보위 부서로 변경된 것으로 여겨짊


* 자료별 비교

  우선 국안부 83에 나온 내용들과 국안부 청밍에 나온 각 부서별 명칭과 기능 호수 배열을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청밍 자료는 1997년에 보도된 내용이지만, 보도 시점이 반드시 해당 시기의 내용을 반영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그 이전 내용을 토대로 삼았을 수도 있다. 특히 양자를 비교해 본 결과 해당 자료가 국안부 초기 80년대 내용을 반영했었을 가능성을 높여준다.

국안부 83, 국안부 청밍 비교 (국안부 83/ 국안부 청밍)

수집부서 (비밀 정보, 공개 자료/ 국내 포섭, 국외 )
대만 홍콩 마카오 / 항오대
기술(정찰) / 기술
반간첩 정보. 정찰/ 반간첩( 정찰, 정보 비분화)
정보분석(통보)/ 통보 보고
공개정보자료/ 연구
해외조직보안 / 반책반.반정탐
미상/ 과기정보국
계산기관리국

 이를 보면 양자가 상당히 비슷한 진용을 보여주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호수를 차치하고 기능과 배열을 중심으로 보면 수집 부서들 다음에 대만, 마카오, 홍콩 수집 부서, 기술정찰 , 반간첩,  통보 .보고 , 해외 보안 부서들이 이어지고 있는 순서가  유사하게 배열되어 있다. 다만 청밍 같은 경우에는 기술 부서의 역할이 주로 연구 개발이나 지원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는 바 반하여(참고), 국안부 83에서의 기술정찰국은 이 후 자료들을 참고하면 통신 도청이나 검열 같은 활동적인 측면, 주로 국내 보안 감시면이 부각되어 있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또 한 국안부 83에서는 방첩부문이 이 후 다른 자료들과 마찬가지로 방첩 정보와 방첩 수사 부문이 분화되어 있는 데 비하여 국안부 청밍에서는 이러한 분화가 보이지 않고 있다. 반간첩 부서 다음에는 정보 분석/통보 부서가 나타나는 데 이 후 자료들에서는  이러한 기능을 정보 분석 통보국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기능에 통보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들은 사실상 같은 부서를 어느 기능에 촛점에 맞추고 있는 지에 따라서 다르게 지칭한 것이 아닌가 한다.
 사실 정보기관의 활동이나 기능에 대한 정확한 내용은 알기 어려우며 특히 이에 대하여 알려진 내용이 부분적이고 단편적일 경우 양자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차이점인 수집 부서의 분류 기준을 보면 각기 비밀 정보, 공개 정보 수집과 국내 요원 포섭 획득, 국외 정보 수집으로 나뉘어져 있다.


1국은 즉 국내국으로 KGB 1총국과 유사하며 그 주요 활동 범위는 국내에 있다. 첫 째는 국내에서 해외관계 사항이 있는 이를 찾아내서 특무기구를 위해 일하게끔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만일 적당한 인물이 유학이나 사업관계, 관광, 이주, 재산상속 등의 이유로 출국하고자 하면, 1국의 사람이 바로 찾아와서 위협과 회유를 통해 그 들이 정보공작 활동을 하게끔 요구한다.
만일 출국 수속에서 문제점이나 곤란한 일이 생기면, 1국이 바로 나타나서 빨리 해결해준다. 당연히 일정액의 정보경비도 지급한다.

일국, 즉국내국, 유사克格비적제1총국. 타적주요활동범위재국내, 일시負책재국내수, 발전具有해외관계적인위중공특무기구공작. 여유합적적인출국유학, 경상, 여유, 정거, 계승재산등, 일국적인취회 상문거, 위 이유, 요구타문고정보공작. 여재판리출국수속과정중마 화인난, 일국회출면소통 쾌해결. 당연지회급에일정적정보경비.

"花木奄映的間諜總部",『爭鳴』,1997年 3月



해외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중국 국적의 사람들, 중국 내의 친척을 방문하는 화교의 거의 모두가 사실상 MSS와 접촉을 갖고 감시되고 있다. 그들은 눈과 귀를 항상 열어놓고 있다가 우연히 주워들은 정보를 죄다 보고하라는 요구를 받는다. 가치 있는 정보에 접촉할 수 있게 된 사람은 중국 당국의 리크루트 대상이 된다. 이들은 첩보 요청과 수집 기술에 관한 지침을 받고 통신수간을 하달 받은 뒤, MSS의 케이스 오피서 또는 표적 국가 내에서 활동하는 핵심 공작원과 비밀 접촉에 들어간다. 이것이 MSS의 표준 작전 절차(SOP=)다.

pp. 180~ 181 , CIA 주식회사 , 수희재(2004) (CIA, INC.: ESPIONAGE AND THE CRAFT OF BUSINESS INTELLIGENCE)

일부 미분화 및 수집분류별 지역업무국 제외 --> 양 자료 유사. 상호 보완?

비밀정보
공개정보
대만 홍콩 마카오
기술정찰
?업무지도국/지방지도국
반간첩( 정보/ 정찰 분리여부)
정보분석통보 (통보국 )
공개정보자료
반책반 반정탐/ 외보정찰
과기정보
계산기관리

 요원 물색 --> 국내 casual agent 물색 확보 관계 가능성?

국안부 87, 96, 국안부 99
수집분류 
국제정보국 / 지역별 정보 활동(구미, 러시아.동구, 아시아.아프리카)
정경정보국/과기정보국--> 임무 기능별 정보부서
대만 홍콩 마카오 전담 부서 존재 (99 경우 대항오 연구국 별도  기술)

지역업무국, 대내보방정찰국 --> 96 자료서 기술, 99서 빠진 부분 (국안부 내부 조직 개편 변천 반영?)
암호통신국 --> 96에 결여, 99에 기술( 지원 부서 성격?)
15, 16국( 종합정보분석국 , 영상정보국) --> 대항오 연구국,  계산기관리국 (*국안부 청밍에 기술)

국안부 Farl (시점은 97 표기)

수집 분류
기본적 국안부 83을 바탕으로 이 후 추가 부서 관련 내용을 입수 덧붙인 것으로 여겨짐.

비밀, 공개 , 홍콩 마카오 대만, 기술 부서 순, --> 비합법 요원 부서 제외시 국안부 83과 유사
연구 조사 부서(정보 분석 통보), 이후 중국 내 보안(대내보방, 반간첩?), 국안부 지역기구 지도, 재외공관보안,감시(외보정찰)
--> 국안부 87, 96과 유사

10국 과기정보국 -->국안부 청밍과 동일

11국(현대국제관계연구소) , 14국 암호통신 --> 국안부 99와 동일

13국 전자.기술 정보부서 -->  국안부 87(13국 기술정찰국)과 동일
15국 대만 파견 요원 관리 --> 국안부 99에서는 대항오 연구로 미묘한 차이 대만 관계 업무라는 맥락은 일치
경제정보 부서 별도 존재 기술 (기업국과의 관련 여부)
 
*수집 부서 별도로 해외, 대만, 비법 요원 관리 부서 별도 기술

국안부 청밍에서 기술한 국내국의 casual agent 물색 포섭과 관련 여부, 국안부 99?의 요원물색 부서와 관계 여부 주목

비법 심층 침투 요원 (심저어) 부서 --> 목표 지역 장기 체류, 심층 침투상 화교, 이민 공작과 관련 여부 , 일부 자료에서
화교 이민 공작 부서 기술

대만 임무 부서
대항오 국 별도 ( + 대항오 연구국 추가 가능성)

조합 분석

수집부서
정보 성격별 분류에서 지역별 분류로 전환 가능성 시사
비밀, 공개/ (후자는 정보 자료 중심역할과  중국 정보 활동 방식과 연계 문제)
--> 지역별

임무별 부서 --> 과기 정보 . 그 외 경제 통상 정보 전문 부서 가능성 (자원 , 에너지 문제 포함)

지역별 분류
구미, 러시아.동구, 아시아.아프리카

임무별 부서
과기. 기술정보 (*경제정보 별도 가능성)

수집 부서 별도 해외 파견

해외 파견 요원, 대만 파견 요원 --> 전자 경우 기층 casual agent 물색 포섭 고려
KGB 1총국 RT국, CIA DO(NCS) NRD 사례 고려

특히 심층침투 비법 요원 부서 별도 존재 여부 --> 화교 이민 공작 부서와 연계 주목
*비법 심층 침투 "심저어" --> 화교 이민 공작 연계?

분석부서와 현대국제관계연구원(정보자료중심? 연구?) 관계

정보 분석 통보, 조사연구
현대국제관계연구원 부서 관계 (공개.정보자료 중심? 연구)

방첩 정보, 정찰 부서 별도 + 중국 내부 보안 부서 별도 존재 여부
반간첩 정보 반간첩정찰
*대내보방,중국 내부 보안

정보목표, 환경 변화 관련 신설 가능성

외보 부서의 해외 활동 "5독" 관련 임무 부가

대테러, WMD, 국제조직 범죄 등 초국적 사안 담당 부서 문제 --> 대테러국 존재 확인, 기타 관련 부서 별도 여부
기술 관련 부서, 정보전산, 사이버 정보 활동 확대 관련 --> 계산기 관리부서 확대(정보 센터 관계)
기정과기
기술정찰
암호통신

컴퓨터 사이버 관련
계산기관리국
정보중심 Info center

준군사 특수 공작 부서, 부대의 존재 여부

http://www.ettoday.com/2000/12/05/328-292892.htm
http://www.ettoday.com/2000/12/01/328-288778.htm
http://www.ettoday.com/2000/12/05/328-292892.htm

** 국안부99 자료가 기준이지만 다른 자료에 나온 내용을 일부 추가한 걸로 여겨짐
*** 기본 포맷은 Jane's에 나온 조직도 형식에 기반. 각 부서별 명칭은 이 자료의 원 소스인 국안부 청밍에 나온 이름으로 기술
**** 국안부 청밍에서는 이름만 등장하고 호수는 명명되지 않은 부서-지원 관리 부서들로, Jane에서 편집과정에서  공작부서들에 이어서 계속 호수를 붙여서 기술



中央政策研究室党建研究局

AIVD 2009

The Chinese government is still clandestinely active in the Netherlands. Major targets are the technical and
scientific sector, the defence industry and Chinese minority groups. By placing pressure upon the public
and the cultural sectors, the Chinese government has tried to negatively influence decision making with
respect to such minorities. This occurred, for example, in the run-up to the Dalai Lama’s visit to the
Netherlands
이어지는 내용

2019/12/31 11:15

방명록 (7년만에..)

위 사진은 본 블로그의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글루 개설 7년만에 방명록이 나오는 군요. 늦었지만 일신 차원에서 방명록을 새로 답니다. 제게 하실 말, 연락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에 글을 남겨주십시오.* 기본적으로 이 블로그는 링크자유입니다. 다만 링크 하셨을 경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글들은 기본적으로 CCL 원칙에 따르고 있습니다. 여기 올려진 내용을 옮겨가려고 하는 경우, 옮겨갈 장소나 인용 사항들을 알려주시고, 출처 표기를 해 주시면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출처 표기시에는 여기 링크를 표시해주길 바랍니다. 인용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포스팅 내용의 무단 변경이나 출처 및 작성자 변경은 금지합니다. * 다만 포스팅에 특별한 조건과 제약이 붙은 경우에는 거기에 따라주시고, 또 한 영리상, 상업상 목적과 관련된 부분이나, 학술적 인용 목적이 아닌 온라인 바깥에서의 이용에 대해서는 무단 이용이나 복제를 불허하며 반드시 사전에 연락을 주시고 협의할 것을 요청합니다. 

2018/09/13 12:28

체크 ttss


2018/09/13 11:10

Les services secrets chinois De Mao à nos jours 7장 -2 (상)

 
7장 le renseignement mondialisé de Jiang Zemin 지앙쩌민의 세계화된 정보(기관)


Jiang Zemin et le contrôle des services 지앙쩌민과 정보 기관의 통제/장악

  À cette époque, le secrétaire général et président Jiang Zemin pour­suit sur la voie tracée par Deng Xiaoping en cherchant à développer des structures de renseignement et d'analyse qui permettraient pour la pre­mière fois à la Chine de se hisser au niveau des Américains. C'est la raison pour laquelle il va demander à son chef de cabinet et éminence grise dans ce domaine, le Shanghaïen fceng Qinghông de donner forme à un nouveau Conseil national de sécurité à la pékinoise.
  Un chercheur de renom, Ding Yifan- ancien correspondant à Paris du quotidien Clarté (Guangming Ribao) et animateur de l'Institut du développement mondial — me donne la clef de cette tentative de créa­tion d'un organisme qui coordonnerait la totalité de l'analyse du renseignement, tout en offrant une vision fine de la situation mondiale. « Il y a une différence fondamentale entre la vision et la stratégie de Jiang Zemin et — actuellement — celles du président Hu Jintao. Jiang avait de bonnes relations avec les Étais-Unis contrairement à l'époque actuelle vu les difficultés de relations avec l'administration Bush. D'autre part, Jiang avait une vision globale—disons mondiale — tandis que Hu et le Premier ministre Wen Jiabao veulent d'abord renforcer les positions en Asie où il est question de créer un marché unique avec une zone de libre-échange dans le cadre de l'ASEAN. C'est pourquoi à cause de cette vision mondiale, Jiang Zemin a voulu créer un Conseil national de sécurité, mais on ne peut pas dire que cela ait particulièrement bien fonctionné 13. »
  Sans doute y a-t-il un embouteillage propre au système chinois, hérité d'une structure impériale très centralisée, le tout mâtiné d'une tradition néo-stalinienne qui limite beaucoup l'esprit d'entreprise commun aux services de renseignement occidental.
  Mais à côté des changements proprement structurels qui accompagnent les besoins croissants de connaissance et d'outils de décision, dans le système communiste chinois, le poids du plan politique et des batailles de factions demeure essentiel.

  La mainmise de Jiang Zemin sur la galaxie des services secrets s'est déroulée en deux temps, en utilisant l'échéance des congrès du Parti communiste, le 14' et le 15e cinq ans plus tard, comme moyens de les remodeler. Je résume: en 1992, au cours du 14eCongrès, Jiang Zemin et Deng Xiaoping se débarrassent du clan des demi-frères Yang, Shangkun et Baibing, qui les ont aidés à réduire les opposants de Tîananmen mais pèsent désormais trop lourds dans la balance.
  À tel point que l'on murmure qu'avec ceux-là à la tête de l'armée, on risque un nouveau coup de force, comme celui qu'on a attribué onze ans plus tôt au maréchal Lin Biao. Les Yang sont habilement évincés, et du même coup la structure du renseignement militaire va aussi se modifier, ce qui est d'autant plus nécessaire qu'avec la pre­mière guerre du Golfe de 1991, suite à l'invasion du Koweït par Saddam Hussein, les Chinois ont acquis la conviction que l'on est entré dans une nouvelle ère de la guerre et du renseignement.
   Pour faire bonne mesure, allié des frères Yang, le Premier ministre Ii Peng, le a <<bourreau de Pékin», est à son tour écarté. Mais à une condition essentielle qu'il a imposée comme garantie d'une retraite sans souci : que son secrétaire et spécialiste de la sécurité, Luo Gan, soit maintenu dans les sphères dirigeantes de ses domaines de prédilection.
   Un phénomène identique se manifeste concernant Qiao Shi. À  l'occasion du 14' congrès du parti de 1992, celui-ci doit abandonner le contrôle du secteur de la sécurité et des services spéciaux. Il est «aspiré par le haut» en décrochant la charge de président de /l'Assemblée nationale populaire ce qui est plus prestigieux que d'être le patron des services secrets. À l'étranger, Qiao Shi se voit affubler du surnom d'« Andropov chinois », au sens qu'on accorde à l'ancien patron du KGB, devenu réformateur en URSS et qui avait mis sur orbite Mikhaïl Gorbatchev en 1987... Ce qui pour la vieille garde çhinoise n'est pas exactement un compliment.  Car en l992 justement l'URSS a implosé, le KGB a été démantelé, le PC soviétique reperdu le pouvoir. 

  이 시기에 총서기이자 국가주석인 지앙쩌민은 덩샤오핑이 세운 길을 따라 계속해서 중국이 처음으로 미국을 따라잡을 만한 분석 및 정보 체계를 발전시킬 것을 추구하였다. 이 것이 그가 자신의 비서실장이자 이 분야의 배후 인물인 상하이 출신의 쩡칭홍에게 중국에 새로 국가안전회의를 창설할 것을 지시한 이유였다.
  저명한 연구자 딩이판- 전 광밍일보 파리 특파원으로 세계발전 연구소의 책임자이다-은 정보 분석을 통괄하면서 세계 상황에 대한 양질의 전망을 제시하는 기구를 창설하려는 이러한 노력에 대한 실마리를 내게 제공해주었다. "지앙쩌민과 현 후진타오 사이에는 전략과 전망에 있어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현재 부시 행정부와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 반대로 지앙은 미국과의 관계가 좋았다. 지앙이 종합적 전망- 말하자면 세계적인 범위-을 가졌던 반면 현재 후와 원지아바오 총리는 우선 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입장/입지를 강화/보강하고 싶어하며 여기서는 아세안 자유 무역 지대와 더불어 공동 시장을 창설하는 것이 과제이다. 지앙은 그러한 세계적 전망을 가졌던 바로 국가안전회의를 창설하고자 했던 이유이지만, 특히 잘 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13"
  고도로 중앙집권화된 군주제 시스템을 이어받아 거기에 신 스탈린주의 전통이 온통 섞인 중국식 병목 체계가 많은 서방 정보기관과 같은 공동체 의식을 크게 제한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지식과 정책결정 수단에 대한 증대하는 수요에 동반하는 실제적 구조개편 이외에도, 중국 공산당 체계 안에선 본질적인 것으로 남아 있는 것은 정치적 비중과 파벌투쟁이었다 .
  지앙쩌민의 특무기관 집단 장악은 두 단계에 걸쳐 이뤄졌는 데 이는 공산당 제14차 당대회와 그 5년 뒤인 15차 대회의 막바지를 개편의 수단으로 이용하였다. 요약하자면 : 1992년 14차 당 대회에서 지앙쩌민과 덩샤오핑은 양상쿤,양바이빙 형제의 세력을 제거했는 데 이들은 1989년 티엔안먼에서 반대 세력을 줄이는 데 공헌하였으나 이제는 균형상 비중이 너무 커져 있었다.
군의 지휘부에 있는 이들에게선 11년 전 린빠오 원수에게 있었던 것과 같은 새로운 실력행사/강권 발동에 대한 위험을 무릅쓸 거라는 소문이 나돌 정도였다. 양씨 형제들이 솜씨좋게 밀려나면서 동시에 군사 정보 구조도 개편이 있게 될 것인데, 이는 중국이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 침공에 뒤따라 1991년 제1차 걸프전이 발발하면서 정보와 전쟁에 있어 새로운 시대에 돌입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됨에 따라 한 층 필요한 것이었다.
  덤으로 양씨 형제의 동맹자였던 '베이징의 도살자" 총리 리펑이 밀려날 수순이었다. 그러나 그는 일선에서 밀려나는 데 부가하여 본질적인 조건을 걸었다: 그의 비서이자 보안 전문가 루오간이 그 선호 분야(보안)에서 지도적 영역에 남아 있도록 할 것.
  치아오스에 대해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1992년 제14차 당대회에서 그는 보안 특무 기관 영역의 통제권을 내놓아야 했다. 그는 전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서 상층부로 올라갔는 데 이는 특무기관의 통제자보다 한 층 위신있는 직이었다. 치아오스는 해외에서 <중국의 안드로포프>라는 별명이 붙었는 데 이는 소련 체제의 개혁가가 되고 1987년 미하일 고르바초프로의 발판을 마련해 준 전 KGB의장에 붙여진 의미에서였다... 중국의 보수파에게는 꼭 칭찬이 아니었다. 1992년 소련이 무너지고 KGB는 해체되었으며 소련 공산당은 권력을 잃었으니까.

13. 2007 06/20 인터뷰

** 딩이판 국무원 발전연구중심 세계발전연구소 부소장
베이징 외국어대학 수학 프랑스 보르도 대학 정치학 박사, 베이징 외국어 대학 교수.존스홉킨스 방문교수 신화통신 국제부 에디터, 광밍일보 파리지국장 93~ 99 세계발전연구소 부소장 2000~

  À cette époque, la hantise de Deng Xiaoping tient en un mot «Solidarité », du polonais Solidarnosc ! En effet, après tout ce qui s'est passé en Europe orientale et dans la Chine de 1989. voilà le cauchemar du < Petit Joufflu小甁 » : le schéma du syndicat clandestin de Lech Walesa, soutenu par la majorité des Polonais et, pêle-mêle, par des confédérations internationales de syndicats, le Vatican de  Jean-Paul II, les intellectuels démocrates, la CIA, l'ensemble forçant le Parti communiste polonais à négocier puis à quitter le pouvoir...14 Et le tout sans violence, ou presque. Jiang Zcmin a bien compris ce qui chagrine son mentor. À partir des années 1990, la stratégie d'ouverture sur le monde, voire d'entente cordiale commerciale avec les États-Unis, va s'assortir de campagnes de répression importantes contre le crime et la dissidence. Une répression particulièrement menée par Tao Siju,le ministre de la Sécurité publique.
  «Tao Siju a annoncé la création de "brigades d'intervention*, capable de "renifler" à l'avance tout projet de sabotage et de manifestation, explique Éric Meyer, alors correspondant du Soir de Bruxelles et de France Inter à Pékin.

  Il poursuit:
« Cependant les Nouvelles de la Sécurité publique réclamaient le 13 novembre un renforcement de l'espionnage intérieur et extérieur en matériel et en hommes. Opinion qui peut paraître bizarre et extrême, alors que Pékin grouille déjà d'espions et d'indicateurs dans chaque magasin, à chaque coin de rue, suivant (par exemple) lé moindre mouvement de tout étranger (de l'étudiant boursier à l'homme d'affaires) et des Chinois qui les fréquentent. [...]
À l'extérieur, la Chine aurait programmé, d'après le Morning Post  de Hong Kong, un gonflement massif de ses effectifs secrets installés a dans les ambassades sous identité de diplomates ou de journalistes, a notamment aux États-Unis et en URSS. [...];

« Tout ceci laisse apparaître deux choses : que l'espionnage demeure, aujourd'hui, un des piliers les plus solides assurant la sur­vivance de ce régime dictatorial, et que pour son travail, la Chine est prête à payer, sans compter et de plus en plus !15 »
   Face à cette situation post-Tiananmcn qui a semblé donner un coup d'arrêt aux réformes, Qiao Shi, l'ancien responsable des services qui avait hésité à réprimer le mouvement démocrate en 1989, aspire à conférer une importance plus grande au Parlement et à relativiser le rôle du Parti communiste chinois...
Un débat d'autant plus difficile"qu'au début des années 1990 les dirigeants vont lancer un culte de la personnalité concernant le vieux Deng Xiaoping et son œuvre, dans le but inavoué d'utiliser ce paravent pour avancer leurs pions.
  Bien qu'ils aient été clandestins ensemble à Shanghai en 1949, les deux hommes - Jiang Zemin et Qiao Shi — ne s'apprécient guère. Qiao jouit d'une plus grande aura dans le parti et semble bien avoir voulu ravir à Jiang le poste de secrétaire général autour des événe­ments de juin 1989.
  Parmi les plaisanteries de l'époque, on adore raconter celle-ci : « Quand baisse le cours de la rivière (jiang), prend de la hauteur la grande pierre (qiao shi). »
   Zhongnanhai a eu recours à Qiao Shi pour organiser la traque aux dissidents, mais ce danger s'estompe au fil des ans. Jiang et son dan shanghaïen pensent pouvoir le pousser vers la sortie avec l'aide de vieux conservateurs inquiets de voir poindre un nouveau projet réformateur.
   Mais l'on ne se débarrasse pas de Qiao Shi d'un seul revers de la manche. Ce dernier maintient naturellement ses liens invisibles, ses touming  guanxi, avec le monde du renseignement et il parvient à imposer certains de ses hommes aux postes clefs tel Ren Jianxin, secrétaire de la Commission politico-légale qui a chapeauté le rensei- gnement, avec comme adjoints, Luo Gan, mais aussi Jia Chunwang,  le patron du Guoanbu.

14 Le journaliste de Hong Kong WilLy Wo-Lap Lam détaille la tournure d'esprit deng à ce propos dans    china after Deng Xi
aoping (The Power Strnggle in Pékin since Tuutantntn), P.A. Professional Consultants Lld, Hong Kong, 1995.

15. « La Chine investit massivement dans l'espionnage » in Lt Soir, 19 décembre 1991. En 2008. Éric Meyer publie de Pékin une lettre d'informations Le vent de la Chine : www.leventdelachine.com


 당시 덩샤오핑의 우려는 폴란드 자유노조 "솔리대리티" 이 한 단어에 응축되어 있었다. 1989년 티엔안먼과 동부 유럽에서 일어난 그 모든 일 이 후 이는 <샤오핑小甁>의 악몽이었다. 레흐 바웬사의 지하 노동조합이 폴란드 다수를 받고 국제 노동조합 단체, 바티칸의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민주 지식인, CIA이 마구 뒤섞여 다함께 폴란드 공산당을 교섭에 나서도록 하고 그 후 권력을 떠나게 헀던 도식...
 이 전부가 비폭력적으로 혹은 폭력이 거의 없이. 지앙쩌민은 무엇이 자신의 후원자를 괴롭히는지 이해했다. 1990년 초부터 세계에 대한 개방 및 한 층 더 나아가 미국과의 신실한 무역 협약 전략을 추구하면서 범죄와 반체제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이 이와 어우러졌다. 공안부장 타오스거우가 친히 진두에 서서 이끌었던 탄압.
  브뤄셀의 SOIr지 및 France Inter의 베이징 특파원인 에릭 마이어는 " 타오스거우는 모든 종류의 태업 및 시위 계획을 사전에 찰지할 수 있는 개입 여단을 창설한다고 발표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계속해서
" 그러나 les Nouvelles de la Sécurité publique 공안 신문 11/13일자에서 인적 물적으로 대내 및 대내 첩보/염탐을 강화할 것을 주장/요구했다. 이상하고 극단적으로 들릴 수 있는 견해지만, 그 때 베이징은 이미 가게 하나하나마다 염탐꾼과 밀고자들이 우글거리고 있으며, 예를 들어,모든 외국인(장학생에서부터 기업인까지)과 그들과 어울리는 중국인들의 자그마한 행동 하나하나를 추적했다.
 홍콩 모닝 포스트 지 보도에 따르면 대외적으로는 중국은 외교관이나 언론인 신분으로 해외 공관 특히 미국과 소련에 배치된 비밀 요원들을 대대적으로 증원할 계획이다.
  " 이 모든 것은 두 가지를 보여준다. : 오늘날 첩보/염탐은 이 독재 정권의 생존을 보증하는 가장 강건한 /굳건한 지주 중 하나이며 중국은 이 업무에 비용을 따지지 않고 돈을 쓸 것이며 그 것도 더욱 더 많이! 15"

개혁파에게 타격을 날린 것 같은 티엔안먼 이 후의 상황에 직면하여 전 특무기관의 총수로 1989년 민주화 운동을 진압하는 것을 주저헀던 치아오스는  의회에 보다 높은 비중을 부여하고 공산당의 역할을 상대화하기를 갈망하였다....
 1990년대 시작된 보다 어려운 논쟁으로 지도부들은 자신들의 부하를 승진시키는 것을 가림막할 목적을 숨긴 체 덩샤오핑과 그의 업적에 대한 개인 숭배를 개시헀다.
 비록 그들이 1949년 상하이에서 비밀지하(운동) 집단에 있었긴 했지만  이 둘- 지앙찌민과 치아오스- 사이에는 존중이 없었다. 치아오는 당내에서 보다 큰 영향력을 향유했으며 1989년 6월의 사건에 즈음하여 지앙에게서 총서기 자리를 빼앗아 오기를 몹시 바랬던 것 같다. 
 당시 농담 중 이런 것이 있었다: 강(江)이 가라앉으면 돌(喬石)이 높이 드러난다. * 

  중남해는 치아스에게 반체제 인사 색출을 조직할 것을 맡겼지만, 이 위협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희미해졌다. 자앙과 그의 상하이방은 새로운 개혁안이 부상할 것을 우려하는 늙은 보수파들의 도움으로 그를 밀어붙여 퇴출/퇴장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조종간을 한 번 움직이는/꺾는 것 같이 단번에 치아오스를 제거할 수는 없었다. 후자가 보이지 않는 연줄, 투명관계를 정보계 내에서 유지하고 있는 것은 당연했고 런지엔신 중앙정법위원회 서기 같이 핵심 직책에 일부 자기 사람을 앉혔는 데 이 위원회는 정보업무를 감독했는 데 루오간이 부서기로 있었고 또 한 국가안전부장 지아춘왕도 그 일원이었다.

 The Hong Kong journalist Willy Wo-Lap Lara describes the mindset deng about this in china after Deng Xiaoping (The Power Strnggle in Pékin since Tuutantntn), P.A. Professional Consultants Lld, Hong Kong, 1995.

15. « La Chine investit massivement dans l'espionnage » in Lt Soir, 19 décembre 1991. En 2008. Éric Mey cr publie de Pékin une lettre d'informations Le vent de la Chine : www.leventdelachine.com

* 강락출석江落石出/水落石出  강/물이 가라앉으면 돌이 드러난다.


  Une cohabitation assez compliquée si l'on considère par exemple les accrochages entre Luo Gan et Qiao Shi, suite aux événements de Tiananmen pour le contrôle de la Police armée populaire (PAP), alors estimée à 800 000 hommes, et qui est passée de la tutelle de la Sécurité publique à celle de la Commission militaire centrale du parti que va présider Jiang Zemin après la mort de Deng Xiaoping en 199716.
  Un autre dirigeant pourtant inféodé à Qiao Shi s'occupe désormais de problèmes de sécurité : Wei Jianxing dirige à partir de 1992 également la Commission de discipline du parti.
Tout en tenant compte de ces responsables placés en embuscade, le secrétaire général Jiang Zemin doit favoriser l'ascension de ses propres hommes, en général liés au clan de Shanghai. Le plus impor­tant, aux attributions similitaires à celles de Qiao Shi dans la nouvelle période, c'est Zeng Qinghong, celui à qui a été imparti de former un Conseil de sécurité.
  Ce Hakka originaire de Shanghai est « monté » à Pékin avec Jiang Zemin, dont il est le secrétaire au moment de l'affaire de Tiananmen. Il est le fils de Deng Lujin, une héroïne de la Longue Marche et du géné­ral Zeng Shan, instigateur du premier soviet chinois dans le Jiangxi, arrivé à Yan'an, en provenance de Moscou en 1937 avec Kang : Sheng, le « maître des ténèbres », et futur ministre de l'Intérieur17.
  De 1993 à 1997, Zeng sera le patron du très puissant Département des affaires générales du PCC au sein duquel sont élargies certaines ; fonctions habituellement dépendantes du secrétariat, dans lequel on j doit tenir compte des diverses factions. Il commence par accroître son personnel désormais au nombre de 350 fonctionnaires18. Ces secteurs incluent la recherche politique, la politique économique, les archives du parti et la sécurité rapprochée des dirigeants.
  Comme l'avait fait Mao, Jiang Zemin accorde de l'importance au Bureau centrai des gardes et à ses régiments, réorganisés après Tiananemen avec à leur tête Yang Dezhong — l'ancien garde du corps de Deng Xiaoping — et surtout You Xigui, son propre gorille shanghaïen. Ce dernier sera promu général, et sa présence constante auprès de Jiang, en particulier dans les voyages à l'étranger, indique que le chef du Bureau central de sécurité ne se contente pas de pro­téger physiquement les dirigeants, mais joue un rôle de conseiller et de pilier du renseignement politique.
  Autre exemple d'organisme qui monte en puissance à la fois sur I le plan renseignement et décisionnel,, le Bureau de recherche politique (Zhengçeymjiushi.), dirigé par "Teng Wenshëng qui était autrefois un responsable du Bureau d'investigations du parti (zhongyang diaochabu), mais qui a partir de la mi-juin 1989, avec l'arrivée de Jiang Zemin au premier plan, a été chargé d'animer le nouveau service" 19.
  À l'ère Jiang Zeminfe, une myriade de « groupes dirigeants de travail » (gongzuo lingdao xtaozu) concernant les problemes stratégiques et sécuritaires voient le jour : sur « les affaires de Taiwan »,« pour maintenir la stabilité sociale », « sur la sécurité  nationale », i tutti quanti... De même, Zeng Qinghong va reformater l'organisme dépendant à la fois s du gouvernement, le Conseil des affaires d'Etat, et du parti, chargé de définir les grands axes de la diplomatie, le Bureau pour les affaires étrangères (.Zhongyang waishî) connu aussi sous son appellation anglaise de Central Office for Foreign Affairs (COFA).

16. Murray Scot Tanner, The Institutional lessons of disaster : reorganizing the,People's Armed Police Afier Tiananmen, Oxford University Press, 1998.

 17. Voir sa biographie : Su Duoshou, Liu Mianyu, Zeng Shan Zhuan, Jiangxijj Chubanshe, 1999. Et celle de Zeng Qinghong : Wu Kegang, Zeng Qinghong Zhongong Xiang'ao da guanjia, (Zeng Qinghong, le gardien de Hong Kong ctï| Macao), Xinhua Publishing, Hong Kong, 2004.
 
18 Zeng Qinghong assistants within the department of organization arethen Yang Dezhong >(depuis 1982), replaced in 1997 by You Xigui ^ WangRuiHin(1983), Hu Guangbao {1993), ChenFujin (1994), Wang Jang(;i994) which will replace Zeng Qinghong in 1999 to the FCC - Jiiang Yikang General Affairs Directorate (1996)

19 Teng Wensheng is a 'policy' as demonstrated by the fact that it happened to him to write some speech of Deng Xiaoping and there rank of Minister at the turn of the Millennium when he will be replaced at the head of this service by Wang Huning. .Central Office for Foreign Affairs (COFA).

 (이런) 동거는 이를테면 티엔안먼 사태 이 후 당시 80만명에 달했던 인민무장경찰의 통제권을 둘러싼 치아오스와 뤄간 사이의 충돌을 고려/감안하자면 매우 어려운/까다/껄끄로웠는 데 이는 1997년 덩샤오핑의 사망 이 후 공안부에서 지앙쩌민이 주석으로 있는 당 중앙 군사위원회로 감독권이 옮겨졌다 16.
 보안 문제를 책임지면서도 치아오스에 복종하는 또 다른 지도자로 웨이지엔싱이 있었는 데 그는 1992년부터 또 한 중앙기율검사위원회를 지도하였다.
  이런 관리/책임자들이 잠복해있는 것을 고려할 때 총서기 지앙쩌민은 자기 사람이 부상하는 데 특혜를 주어야 했고 이들은 일반적으로 상하이방과 관련을 맺고 있었다. 가장 중요한 이로 새로운 시대에서 치아오스와 비슷한 권력을 지닌 이, 그가 쩡칭홍이었으며 그는 (국가)안전회의를 창설하라는 명을 부여받았다. 상하이의 객가 출신인 그는 지앙쩌민이 티엔안먼 사태로 총서기가 된 지앙쩌민과 함께 베이징에 "박아/박혀졌다". 그는 장정의 여걸인 덩류진과 쩡산 장군의 자식으로 쩡산은 장시성에 건립된 중국 최초 소비에트의 추진자였고 "어둠의 지배자" 캉성과 함께 1937년 모스크바에서 엔안에 도착하였으며 이 후 내무부장을 지냈다 17.
 1993년에서 1997년, 쩡이 중국공산당의 막강한 중앙 판공청의 책임자로 있으면서 조직이 확대되었는 데 이 기구는 보통 서기처에 종속되어 기능하며, 여러 분파/파벌을 고려해야 했다.
 이는 조직 인원을 현재의 350명으로 늘이는 것으로 시작했다 18 . 그 부문으로는 정책조사/정치조사 경제정책, 당의 문서와 지도부에 대한 근접경호가 있었다. (政治研究局、经济研究局 --> 중앙정책연구실? )

  마오가 그랬던 것처럼 지앙도 중앙경위국과 그 경위단을 중시 여겼는 데 이는 티엔안먼 이 후 그 책임자인 양더중-이 전 덩샤오핑의 경호원- 과 특히 그 자신의 경호원인 요우시구이에 의하여 조직이 개편되었다. 후자는 장성으로 승진하여 항상 지앙쩌민의 곁에 있었고 특히 해외 순방시 동행했는 데 이는 중앙경위국장이 단순히 지도자의 신체적 경호뿐만 아니라 자문 및 정치 정보에서 한 축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을 가리켰다.
  정책 결정 및 정보 양측면에서 권력으로 떠오른 또다른 조직의 예는 텅원성滕文生이 이끄는 중앙정책연구실로 그는 예전에 당 연구실(중앙조사부? 서기처 연구실?)의  책임자 중 일원(연구실 이론조장)이였으나 1989년 6월부터 시작하여 지앙쩌민이 제1인자로 부상하면서 이 새로운 기구를 이끌게 되었다 19.  
  지앙쩌민 시대에 전략과 안보 문제에 관한 무수한 공작영도소조들이 부상했는 데 여기에는 <대만 공작영도소조> <위호온정공작영도소조> <국가안전영도소조> 기타 등등이 있다.
 비슷하게 쩡칭홍은 정부 즉 국무원과 당 양쪽에 속해있으며 외교 문제의 중축을 규정하는 기구인 외사판공실(중앙외사)를 재편성했는 데 이 기구는 영어명칭인 중앙외사판공실Central Office for Foreign Affairs (COFA)로도 알려져 있다.


16. Murray Scot Tanner, The Institutional lessons of disaster : reorganizing the,People's Armed Police Afier Tiananmen, Oxford University Press, 1998.

17. Voir sa biographie : 蘇多壽,劉勉玉, 曾山傳 江西人民出版社 , 1999
Et celle de Zeng Qinghong : Wu Kegang, Zeng Qinghong Zhongong Xiang'ao da guanjia, (Zeng Qinghong, le gardien de Hong Kong ctï| Macao), Xinhua Publishing, Hong Kong, 2004. 吳克剛, 曾慶紅: 中共港澳大管家, 新華彩印出版社

18. 중앙판공청에서 쩡칭홍 휘하의 부주임들: 양더중杨德中(1982년 이래 중앙판공청 1부주임 겸 경위국장)은 1997년 요우시구이由喜贵 (94 부주임 경위국장)에 의해 교체 (중앙경위국장 겸임), 왕루이린 王瑞林 (1983년) 덩샤오핑 판공실 주임 겸임,  후광바오胡光宝 (1993년) ~92, 천푸진陈福今(1994년) 1993, 왕강 王刚 (1994년) 1999년 쩡칭홍 후임 중앙판공청 주임, 지앙이캉姜异康  (1996년) 1995 현 산동성 서기


19. 텅원성은 덩샤오핑의 담화 일부를 작성하게 되었다는 데서 나타나듯이 정치적 인물이었으며 세기가 전환할 시점에 부장급 반열이었고 그 후임으로 왕후닝이 중앙정책연구실 주임에 취임하게 된다.

중앙서기처 연구실 --> 중앙정치체제개혁연구실 --> 중앙정책연구실中共中央政策研究室


滕文生

历任中共中央书记处研究室副研究员、研究员、理论组组长、副主任,「中国职工思想政治工作研究会」常务理事,中共中央顾问委员会副秘书长。1989年起任中央政策研究室副主任,1997年升任主任。2002年年轉任中共中央文獻研究室主任。


2018/09/07 19:26

Les services secrets chinois De Mao à nos jours 중국 비밀/특무기관, 마오(쩌둥)에서 오늘날까지(2010)


Les services secrets chinois De Mao à nos jours 중국 비밀/특무기관, 마오(쩌둥)에서 오늘날까지(2010)

 중국 정보기관에 관한 자료는 무척 희소합니다. 최근 수 년간 중국의 군사.안보역량의 확대와 더불어 미국을 위시한 서방권에서는 중국의 군사력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 수 년간 불거진 해킹, 사이버 스파이 및 컴퓨터 네트워크 작전에 대한 많은 관심을 쏟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여러 연구 보고서와 조사들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런 연구들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내용을 담고 있지만 주로 사이버 전 혹은 군의 정보 부문에 촛점을 맞추고 있어서 중국 정보기관이나 활동을 전체적으로 망라하는 내용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사실 이 분야에 대한 자료나 서적은 매우 희소하고 그 것도 중국 초기에서 현 시기까지를 망라하는 작품은 거의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 가장 최근에 나온 책이 Jane에서 나온 China's Intelligence and Internal Security Forces인 데 이 책은 99년판에 초판이 나온 이후 개정이나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역사적 관점을 다룬 학술 저서들이 나오긴 했지만 현재 체계에 대한 내용은 약한 감이 있습니다.  지난 2008년 나온 LES SERVICES SECRETS CHINOIS DE MAO AUX JO("중국 특무기관 마오에서 올림픽까지")책은 현재 출판된 것 중 가장 포괄적으로 중국 정보 체계를 다루고 있습니다.이 책은  제목 그대로 신중국 성립에서부터  2008년 올림픽 직전 시기 동안에 특무로 지칭되는 중국 정보,보안 기관들의 설립 변천 및 그 활동과 역할 장래등을 개괄적으로 조망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010년 증보판인 Les services secrets chinois De Mao à nos jours("중국 특무기관 마오에서 오늘날까지")가 발간되어 올림픽 이후의  중국정보관계 사안들, 특히 사이버 전, 올림픽 첩보전, 상하이 엑스포를 둘러싼 정보 보안 기관들의 동향 같은 부분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Roger Faligot은 프랑스의 탐사 보도 전문 저널리스트로 조직 범죄, 마피아 및 정보 기관, 안보 관련 서적들을 다수 낸  바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정보. 보안 기관에 관해서는 이미 Kang Sheng et les services secrets chinois(강성과 중국 특무기관) 과 最新「中国諜報機関」( 일본어판 출판)을 내놓은 바 있으며 이 분야를 오랫동안 취재. 조사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 책 내용 일부 사본을 입수하기는 했지만 제가 불어를 못하는 관계로 내용에는 제대로 접근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군데군데 발췌된 내역이나 이전까지의 저자의 작품을 보면 책에 옥석이 섞여 있는 듯합니다. 우선 저자가 중국어를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구사할 줄 알고 중국, 홍콩, 대만 등 상대적으로 폭넓은 정보원을 구사하는 관계로 이 주제에 관한 (극소수의) 서구권 자료가 대부분 영어권 자료나 역시 영역된 홍콩 쪽 자료에 의존하는것과 달리 공개적 자료 분야에 있어서는 비교적 정확한 기술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한 폭넓은 시기를 아우르면서 최근 동향이나 내부 상황 같은 분야에 대한 기술은 흥미 있는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점 때문인지 검증받지 않은 루머라든지 신빙성이 떨어지는 야사 류의 내용도 간간히 섞여 있는 걸로 보입니다또 한 책 자체의 짜임이랄까 소재를 다루는 방식이 좀 중구난방 적인 면이 있고 각 기술 내용간의 응집성이 떨어져서 전개가 산만한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2008년판이나 2010년판의 내용을 사본으로나마 이미 입수해놓고 있었지만 언어의 장벽 때문에 그동안 책의 내용에 대한 접근하기 힘들었습니다. 일부 내용을 번역기로 돌려서 보는 정도로는 책의 전모를 파악하기 어려웠죠. 
  
그래도 관심이 가는 부분을 번역기 통해서 부분적으로 올렵니다.

목차
1. La bataille de Shanghai 상하이의 투쟁
2. Les services secrets de Mao 마오의 특무기관
3. La révolution culturelle des espions 스파이들의 문혁
4. Deng Xiaoping et les " poissons des grands fonds " 덩사요핑과 "심저어"
5. les cinquante-cinq jours de Tiananmen 천안문의 55일
6. Opération Orchidée d'Automne 추란 작전
7. le renseignement mondialisé de Jiang Zemin 지앙쩌민의 세계화된 정보(기관)
8. Le Guoanbu et l'ex-KGB contre l'Amérique 국안부와 전 KGB가 미국에 대항하다/미국에 대항하는 국안부와 전 KGB
9. Guerre économique, le " stratagème de la lamproie " 경제전, 팔만지계
10. les taupes du Bureau 610 contre les " cinq poissons " 610판공실의 두더쥐 "5독"에 대항하다/"5독"에 대항하는 610 판공실의 두더쥐들
11. De Gaulle-Sarkozy : la France, cœur de cible 드골-사르코지: 프랑스, 표적의 중심/핵심 표적
12. L'armée populaire des cyberguerriers 사이버 전사의 인민해방군/인민해방군의 사이버 전사들
13. Chine, médaille d'or de l'espionnage 중국, 첩보의 금메달
14 .L'EXPO universelle des barbouzes chinoises 중국 밀정들의 만국 EXPO

**15. complot raté, guoanbu sauve Xi Jinping 무산된 음모, 국안부가 시진핑을 구하다

** 2015년판 Les services secrets chinois De Mao à Xi Jinping 에 추가된 부분

아래 내용은 본 책의 7장 중 2절 부분을 옮긴 것입니다.
이 절은 주로 현대국제관계연구소를 테마로 하여 현대 중국의 전략평가체계와 정보기관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2018/05/23 11:30

ss mi5 변천 90년대 이후


 아래 포스팅과 관련하여  냉전 종식 이후 최근까지 MI5/SS의 내부 조직과 업무 방향이 어떻게 변화했는 지에 대하여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이 문제는 예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1998

조직 업무 편성



DG 부장

DDG 차장
G국 Branch  국제 테러, (WMD) 확산 International Terrorism .Proliferation
T국 Branch  북부 아일랜드 테러
D국 Branch 스파이, 방호 보안. 중대 범죄 Espionage , Protective Security .Serious Crime (일명 비테러 위협부)
A국 Branch 정보 수집, 생산 및 정보관리 Intelligence collection, production and information management
(A Brch, S Brch Infor Mgt  통합) 
 인사 ,보안., 재정.시설 관리부 personnel, security, finance and facilities management (이 전 B +H Brch 통합)

G, T, D 3개 부서 실무 담당. 정보 조사 활동 및 방호 보안 자문

There are five branches, each headed by a Director:
three branches are engaged in intelligence investigations and in advising on protective measures to counter the various threats;

2개 부서 지원 , 운영 관리, 자원.역량
기존의 인사, 재정 , 시설 관리 부서 통합
the other two are responsible for intelligence collection, production and information management,
and for personnel, security, finance and facilities management. 

  특히 감시, 도청, 전자 침투 등 현장 정보 수집과 정보 관리를 담당하는 A국이 이 부문에 속해 있다는 것은 기관 전체의 역량 유지.강화와 자원 관리 배분 차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정보 관리 기능이 여기로 통합된 것도 이 같은 맥락인 것으로 추정.
기타 법률 자문 및 북부 아일랜드 지역 정보조정관(국장 급)으로 주요 부서 구성
There is also a Legal Advisers’ department. In addition, the Service fills the post of Director and Coordinator of Intelligence (Northern Ireland)

자원.역량 상황
각 분야별 투입 자원
Terrorism related to Northern Ireland 30.5
International Terrorism 22.5
Espionage 20.5
Protective Security 11.5
Serious Crime 7.0
Proliferation 3.5
Assisting other agencies 4.5 
1998/99 budget: (98년 투입분)

 냉전 종식 이후 예산 감축, 규모 축소. 위협 표적 재정의로 인한 자원 배분 조정. 북부 아일랜드 (및 연관 ) 테러가 가장 큰 자원 할당 비중. 그 다음으로 국제 테러 분야. 대첩, 스파이 분야는 20%급으로 비중 감소. 방호 보안 11%대, 기타 중대 범죄 사안이 7%이며비확산 업무는 3.5%로 비교적 빈약. 

부서별 자원 투입 비율

T 30.5
G 26 (확산 대책 업무 포함)
D 38.5 (+ 4.5 ?)

국내, 국제테러는 가장 큰 항목으로써 별도 부서 유지.  냉전 종식 이후 축소된 대첩 분야와 방호 보안, 새로 중요성이 부각된 중대 범죄 업무들이 비테러 위협으로 한 부서로 수행. 타 기관 지원은 상당 분야가 방호 보안 보안 자문 분야로 배속


전반적으로 각 부서간 균형 유지. 자원 배분상 D국이 가장 큰 규모

 이 후 테러 대첵 부분이 점증적으로 증가, 대첩 부문 감소가 지속화되는 경향을 보이지만 전체적 부서 구성상 배분적 균형은 유지된 것으로 추정 

1999

자원 역량  상황

1999/2000 (1999년 투입분)

국내,국제 통괄 테러 관련 대책이 50% 이상 할당
대첩 분야 20% 수준 유지
법집 기관 지원 업무 (중대 범죄 관련 사항) 증가 언급


16. The Security Service devotes over
50% of its effort to the fight against terrorism. A significant proportion of this is linked to Irish related terrorism, with work against state sponsored, separatist and Islamic terrorist groups covering the remainder. The bomb attacks in London during June and July indicate that the threat from Irish-related terrorism still exists.

Just over 20% of the Service's work is directed against hostile activity by foreign intelligence services. The Committee was told once again of the significant Russian activity in the UK. Other countries mentioned in this context include ***
***7.

The Security Service's role in support of the law enforcement agencies is clearly increasing and it is likely to continue to do so.



2001

자원 역량  상황

자원투입분

북부 아일랜드 테러 33%
국제 테러 23%
대첩 16%
방호 보안 10%
확산대책 3%
중대범죄
타 기관 지원 조언
 ( 2001/2002투입분 )

In the period 2001–2002 the Service devoted 33% of its effort to Irish Counter
Terrorism, a result of which was the successful conviction of three Real IRA terrorists for
attempting to buy arms and explosives overseas.
Work on International Counter Terrorism accounted for 23% of the Service’s effort while
Counter Espionage accounted for 16%

10% of the Service’s effort was directed at providing Protective Security advice. The
Service works with the Civil Contingencies Secretariat, the Home Office and other
departments to reduce the vulnerability of ***
*** the Critical National Infrastructure (CNI)9. ***
***
***. The Service has arrangements to ensure that those in Government, industry and
among the public who have assets to protect have access to expert advice and training on
physical protective security measures. There is a framework of standards and access tospecialist help as well as standardised, public information on counter terrorism
contingency planning and business contingency plans produced by the Home Office.

counter-proliferation 3%


전체적으로 예년 유사 자원할당비 유지. 부서별 구성도 비슷한 수준 추정 북부 아일랜드 테러 대책이 최대 항목. 국제테러 대책 부분은 유사 비중. 대첩 부문은 소폭 감소로 20%대에서 16% 수준으로 감소
기타 부문들도 소폭 감소


2002

9.11 이후  국제테러 급상승, 상대적 대첩, 중대범죄 비중 감소. 인적 자원 규모 확대
기술 역량 감시 작전 부문 투입 확대
이 전 D 국(branch) 해체 기능. 타 부서에 흡수
그 외 부문들은 기본적 구성 유지

조직 업무 편성


DG 부장

DDG 차장
G 부 Branch 국제테러, 확산대책, 대첩 International Counter Terrorism ,Counterproliferation, Counter Espionage Branch (G + 대첩기능 Counter Espionage)
T 부 Branch 아일랜드 .국내 테러대책 , 방호 보안, 중대범죄 Irish and Domestic Counter Terrorism , Protective Security , Serious Crime (T + Protective Security , Serious Crime ) --> 보안 자문 부상

A 부 Branch 기술 공작 감시역량 정보관리  collection, production and information management
인사, 재정,보안.시설 관리 personnel, finance, security  and facilities management

북부 아일랜드 정보조정관(부장급)

The head of the Service is the Director General. She has one Deputy, who is responsible for overseeing intelligence operations and four branches, each headed by a Director.

2개 실무 부서 정보 조사 및 방호 보안  조언 담당
국제테러 대책 대첩, 확산대책
북부 아일랜드 테러 대책, 방호 보안, 중대범죄
Two branches are engaged in intelligence investigations and in advising on protective measures to counter the various threats;

기술 작전 , 현장 정보 수집. 정보관리
인사 재정 운영 관리
the third is responsible for intelligence collection, production and information management, and
the fourth is to manage personnel, security, finance and building facilities

법률 자문실
There is also a Legal Advisers' department. An additional Director also fills the post of Director and Co-ordinator of Intelligence in Northern Ireland, who reports separately both to the Director General and to the Secretary of State for Northern Ireland.

자원 역량 상황

인원  1,900명
We currently employ around 1,900 people, equivalent to 1,850 full-time staff

자원 투입분

                                    
테러 대책 분야 61% 자원 할당
국제테러 대책 32%
북부 아일랜드 대책 29% --> 국제테러 대책이 최대 자원 배분 분야로 부상
대첩 11%
방호 보안 11%  테러 위협 관련 타 기관, 시설 보안 자문  및 대책 관계
확산대책 4% --> 테러 분자들의 WMD 획득 가능성 문제 관련 CT와 연관
대첩,중대범죄 업무 감소
2002/2003 지출분

61% of the Service’s work was allocated to countering Terrorism; however the
split between areas was different: 29% to Irish Counter-Terrorism
and 32% to International Counter-Terrorism.

Protective Security continues to be an important part of the Service’s work and
accounted for 11% of its resources in 2002–03

work on counter-proliferation by the Security Service has increased from just under 3% to nearly
4% over the same period

The allocation of effort to Counter-Espionage
and Serious Crime will fall slightly between 2001–02 and 2002–03, reflecting the
Service’s redistribution of resources to deal with the terrorism threat

부서별 자원 투입 비율

G 국제테러 대책, 대첩, 확산대책 50% 이상
T 북부 아일랜드 테러대책, 방호보안, 중대범죄 40% 대

2003

합동테러분석센터 설치

The JTAC, for which the Director General of the Security Service is
responsible, is an interdepartmental and agency body established to improve the
provision of assessed intelligence on international terrorism. The JTAC will bring
together the existing cross-community expertise, for example the Security Service’s
Counter-Terrorism Analysis Centre, the SIS, GCHQ, DIS, the police, including Special
Branch, and the security division (TRANSEC) of the Department of Transport. We were
told that the new organisation would ensure that the analysis and assessment of counterterrorism
intelligence is a “much more collaborative process” providing increased
efficiency and responsiveness to customer requirements. We welcome this
development and will monitor the role and outputs of the JTAC and report in due
course

자원 역량 상황

자원 투입분

국제테러 대책 비중 급증 40% 이상으로 최대 투입 항목 부상
대첩 분야 비중 급감 10% 00/01 대비 절반 수준
방호 보안 11%대로 자원 배분 3순위 (테러 분야의 급증 대첩의 급감으로 인한 상대적 순위 상승)
확산대책 비중 소폭 감소

International Counter Terrorism 41%;
Irish Counter Terrorism: 25.3%;
Security Advice: 11.8%;
Counter Espionage: 10%;
Serious Crime: 6.1%;
External Assistance: 3%;
Counter Proliferation: 2.5%;
Emerging and Other Threats: 0.3%
March 2004 (2003/2004 지출분)

The Security Service allocated 66% of its resources in 2003–04 to counter-terrorism
(41% to international and 25% to Irish)
Funding for protective security work in the same period
rises by £***, although the percentage of resources remains similar at just below 12%.

The allocation of resources to counter-espionage and providing external assistance will
fall from 10.7% and 2.7% respectively

부서별 자원 투입비

G 국제테러 대책, 대첩 . 확산대책 53.5
T 아일랜드 테러, 대책 ,중대범죄 . 방호보안 45.2

2004년

부서 상황 기본 구성 유지

정보 수집. 보안 자문과 내부 운영 기획. 자원 역량 분야로 나누어서 각기 차장급들이 담당케 업무 분담

조직 업무

DG 부장
DDG 차장- 정보 생산 및 보안 자문 (실무 활동)

G 부Branch 국제테러, 확산대책, 대첩 International Counter Terrorism ,Counterproliferation, Counter Espionage Branch
T 부Branch 아일랜드. 국내 테러대책 , 방호보안, 중대범죄 Irish and Domestic Counter Terrorism , Protective Security , Serious Crime

ADG 부장보 - 내부 운영. 기획, 자원 역량 관리 (운영 지원 보강)
A 부 Branch 기술 작전 감시역량 정보관리 Intelligence collection, production and information management
인사 재정, 보안, 시설 관리 부 personnel, security, finance and facilities management

합동테러분석센터

two deputies, one responsible for intelligence and security advice, the other for planning, resources and capability.
There are four branches under these deputies, each headed by a Director.

2개 실무 부서
Two branches are responsible for intelligence investigations and
advising on protective measures to counter the various threats;

2개 내부 운영 기획 자원 , 지원 부서
the third is responsible for intelligence collection, production and information management;
and the fourth manages the Service's personnel, security, finance and facilities.

--> 04 후반 무렵

차장 ADG 산하 정보 기록 관리 IT 부서 information Servics,  A부에서 분리 신설.
기관 전체 IT 부문 역량 강화 의도. 내부 IT 기반구조, 시설 갱신 및 확대. 특히 각종 IT 프로젝트를 전문적이고 효율적 관리
할 수요 반영한 것으로 추산

The Service is also part-way through the project to renew its IT infrastructure,
which is now estimated to cost £***. This project has given rise to a number of
problems over the past couple of years and the management team within the
Security Service has been changed. We have been told that the project will now
deliver less capability than previously planned and it will cost at least 50% more than
originally estimated, but it will be operational earlier than originally projected.

25. We are concerned that the Security Service does not yet have sufficient project
managers or expertise to manage all their IT and capital projects at the same time.We
have raised these concerns with the Director General, who has assured us that she is
conscious of

 


 자원 역량 상황

대규모 확대 기획 입안 2008년도 무렵까지 50% 이상 역량 확대

We note that the Security Service has started its expansion programme,
which will increase its 2004 operational capability by 50% by March 2008. The
Service is establishing a number of regional stations around Britain to work closely
with police forces and it is also establishing a Northern Operating Centre outside
London. Together with additional expansion in London, these investments in
facilities will cost an estimated £*** over the next three years

자원투입분

International Counter Terrorism 44%;
Irish Counter Terrorism: 23%; 
Security Advice: 13%;
Counter Espionage: 10%;
Serious Crime: 4%;
External Assistance: 4%;
Counter Proliferation: 2%
2005.1( 04/05 투입분)

2004
During the past year, the Security Service devoted 67% of its Net Resource
Requirement to counter-terrorism work, of which 23% was allocated to Irish-related
terrorism and 44% to international terrorism.
The Irish-related allocation will
increase further once the Security Service has been given the additional funding
necessary to conduct the national security role in Northern Ireland.

Spending on Protective Security has risen in 2004–05 from the planned 12% to
13% of the Net Resource Requirement (£*** increase) because of the need to
counter the terrorism threat, and a similar percentage allocation is planned for
2005–06.

In last year’s Annual Report,6 we expressed concern about the reduction of
effort allocated to counter-espionage work, and both the Director General and the
Home Secretary acknowledged that the UK was “carrying some risk here”. We were
told that the planned 2004–05 allocation would be 10% of the Net Resource
Allocation.

However, because of the reallocation of over £*** to provide external
assistance in 2004–05, the Net Resource Requirement allocated to counterproliferation
fell by just under a fifth to 2%, and the allocation to serious crime fell
by just over two-fifths to 4%.
2004/2005

2005년

정보/ 운영 담당 차상직 --> 각기 정보, 운영 담당 차장/부국장 개편

보안 자문 수요 상승, T부에서 방호 보안, 중대 범죄 분리 -->
별도 부서 Branch 신설, 국가보안자문센터 설립 관련
 
조직 업무


DG 부장
DDG Intelligence 정보 담당 차장/부국장 정보 및 보안 자문 intelligence and security advice
G 부Branch 국제테러, 확산대책, 대첩 International counterterrorist , counter proliferation .counter espionage
T 부Branch 아일랜드.국제테러 대책 Irish and domestic counter terrorism
C? 부Branch 방호 보안 중대 범죄( 국가 보안자문 센터 운영) Protective Security serious crime ( T Protective Security , Serious Crime -->) Another branch, home to the National Security Advice Centre

DDG Corporate 내부 운영 담당 차장 - 기획 자원 역량 관리 planning, resources and capability
A 부 Branch Operations Capabilities
인사 보안. 재정.시설 관리 부Branch personnel, security, finance and facilities management
정보지원부 Branch information Services

six branches under the two DDGs, each headed by a Director.

정보 담당 차장 하 실무 활동 부서 3개
국제테러, 확산대책, 대첩 국, 방호 보안 (국가 보안 자문 센터 포함). 중대범죄국, 북부 아일랜드 테러대책국

Reporting to the DDG Intelligence, one branch is responsible for international counter terrorist investigations as well as counter proliferation and counter espionage work. Another branch, home to the National Security Advice Centre, provides advice on protective security measures to counter the various threats, and works on serious crime investigations.
The third branch is responsible for Irish and domestic counter terrorism work. As announced in February 2005, during 2007, the Service will assume for Northern Ireland the lead responsibility it has had for national security intelligence work since 1992 in the rest of the UK.

내부 운영 담당 차장 하에 3개 부서
인사, 보안, 재정.시설, 정보 관리, IT

Under DDG Corporate, one branch manages the Service's personnel, security, finances and facilities;
another is responsible for technical and surveillance operations,
and the third branch looks after information and records management.

자원 역량 상황

International counter-terrorism, 52%; G 61.5
Irish counter-terrorism, 21%; T 21
security advice, 12%; C 15.5
counter-espionage, 6.5%;
proliferation, 3%;
serious crime, 2.5%;
external assistance, 2%;
emerging and other threats, 1%
2006.1 (05/06 투입분)

국제테러 대책이 단일 항목으로  50% 이상 투입
아일랜드 테러 항목 21%
보안 자문 비 테러 분야로써 유일하게 10% 대 유지
외부 기관 지원 항목과 관련 국가 보안 자문 센터 창설로 해당 분야 전문화 소요

대첩 업무 한 자리수대로 하락

테러대책 항목 52% 05/06 투입예정분 48% 대비 소폭 증가
7.7 테러 영향 추정

In March 2006, the Service was allocating 53% of its operational effort (around
£*** of resource) to international counter-terrorism (an increase of 11% on the previous
year), and 14% to protective security (largely related to international counter-terrorism
work).

These allocations are due to change in
2005–06, when the total Net Resource Requirement is due to increase by 14% above
the 2004–05 amount. The current plans involve the counter-terrorism allocation
rising to 69% of the Net Resource Requirement, which is made up of 48% for
international and 21% for Irish-related terrorism
. (05/06 투입계획분)

부서별 자원투입비

G 61.5
T 21
C? 15.5

2006

중대범죄수사청(SOCA) 신설에 따른 중대 범죄 이관(06.4) ,정보 자원 소요 투입 변화 및 균형 고려 등으로 인한 개편
국제테러 부문에서 대첩, 확산대책 분리, 방호보안 부서에 통합

두 명 차장/부국장(정보, 운영) 폐지 --> 1명으로 차장 일원화 실무 활동 부문 담당. 운영. 자원 부문은 부장  직접 관할
감시작전. 기술 지원 부 --> 실무 활동 부문으로 이동. 운영 자원 역량 관리에서 실무 작전과 밀접한 연관 하에 활동 의도로 추산
인사.보안, 재정 시설부에서 재정.시설 관리 기능, 정보 관리 부서로 이관, 정보 기술, 재정. 시설 통합 관리
 
조직 업무


DG  부장
DDG 차장 - 실무 활동
G 부Branch 국제 테러 대책 (international counter terrorism )
T 부Branch 아일랜드 테러 대책 Irish Counter Terrorism
C?부Branch 대첩, 방호보안, 확산대책 counter espionage, protective security ,counter proliferation Branch
A부 작전 역량 Operational Capability

인사 보안 부 personnel, security,
정보 관리. 재정.시설관리 information Services, finance and facilities management

합동테러분석센터 JTAC

There are six branches within the Service, each headed by a Director
Deputy Director General (DDG), who is responsible for intelligence and security advice, counter-espionage, counter-proliferation and matters concerning the Service's operational capabilities.

차장 산하 실무 부서
Reporting to the DDG,
one branch is responsible for international counter terrorist investigations.
Another branch, home to the National Security Advice Centre, provides advice on protective security measures to counter the various threats, as well as undertaking counter proliferation and counter espionage work.
A third branch is responsible for Irish and domestic counter terrorism work. As announced in February 2005, during 2007 the Service will assume the lead responsibility for national security intelligence work in Northern Ireland. It has already had this responsibility in the rest of the UK since 1992.
The last of the four branches under the DDG is responsible for managing the Service's operational capabilities such as its technical and surveillance operations.

부장 관할 내부 운영 기획 관리 부서
The DG is responsible for two branches.
One manages the Service's personnel and security.
The other is responsible for information and records management, finances and facilities.
The Service's Secretariat and Legal Advisors provide assistance to both the DG and the DDG.

There are six branches within the Service, each headed by a Director.

Reporting to the DDG, one branch is responsible for countering international terrorism. Another branch provides advice on protective security measures to counter the various threats, as well as undertaking counter proliferation and counter espionage work.

A third branch is responsible for Northern Ireland and domestic counter terrorism work. As announced in February 2005, during 2007 the Service will assume the lead responsibility for national security intelligence work in Northern Ireland. It has already had this responsibility in the rest of the UK since 1992. The last of the four branches under the DDG is responsible for managing the Service's operational capabilities such as its technical and surveillance operations.

The DG is responsible for two branches. One manages the Service's personnel and security. The other is responsible for information and records management, finances and facilities. The Service's Secretariat and Legal Advisors provide assistance to both the DG and the DDG.


자원 역량 상황

국제테러 대책 부문 자원 투입 팽창과 중대 범죄 부문 이관으로 인한 부서 불균형 문제, 대첩 업무 감소 등을 고려

Counter-terrorism and protective security, 87%; 60.5 16.5 10
counter-espionage, 6%;
external assistance, 4%;
counter-proliferation, 2.5%
emerging and other threats, 0.5%;
2006.7

Counter-terrorism and protective security, 89%;
international terrorism 63%
17% of our resources now go into Northern Ireland-related work
anti-terrorist protective security accounts for another 9% G 70 T 17 C(PNI) 9
counter-espionage, 5%;
external assistance, 3%;
counter-proliferation, 2%;
emerging and other threats, 0.5%
2007.1 (06/07 투입분)
`
국제테러대책 63%
아일랜드 테러대책 17%
방호 보안. 보안 조언 9%
대첩 5%
외부 기관 지원 3%
확산 대책 2%

2006/2007
In 2006/07, the Security Service allocated 63% of its resources to ICT
17% of its resources to Irish-related terrorism in 2006/07

The Security Service therefore allocated 17% of its resources to Irish-related terrorism in
2006/07

protective security work
through its contribution to the Centre for the Protection of National Infrastructure
(CPNI).Although the proportion of the Security Service’s effort on protective security
has fallen (from 14% in 2005/06 to 10% in 2006/07)

G 63
T 17
C(NSAC 포함) 16~ 17

중대 범죄 분야 SOCA 이관으로 국제테러 대책 할당분 증가. 해당 개편으로 인한 공백을 대첩, 확산대책 이관으로 보충한 것으로 여겨짐. 이는 테러 대책 업무의 전문화와 함께 전체 부서 단위 균형을 고려한 조치로 추산.

2007

국가 보안 자문 센터, 국가 기반시설 보안 조정 센터 통합. 국가 기반시설 보호 센터 창설. 방호 보안 부문 담당
The National Security Advice Centre (NSAC) and the National Infrastructure Security Coordination Centre (NISCC) merged in February 2007 to form
the Centre for the Protection of National Infrastructure
CPNI is accountable to the Director General of the Security Service and operates under the Security Service Act 1989

국제 테러 업무에 이 전 확산대책, 대첩 재통합. 방호 보안 ,보안 자문 업무 분리로 대첩, 대확산 자원으로 단일 부서 유지
규모 난점

조직 업무



DDG 차장
G 부Branch 국제 테러 대책, 대첩. 확산 방지부
T 부 북부 아일랜드. 국내 테러 대책 Irish Counter Terrorism
A부 작전 역량 Operations Capabilities
CPNI 국가기반시설보호센터 --> 방호 보안 업무 개편(Branch로 취급?)

인사 보안 부 personnel, security,
정보 관리. 재정.시설관리 information Servics, finance and facilities management

2007/08

Counter-terrorism and protective security, 91%; 66% 15% 10  G71.5 T 15 C(PNI) 10
counter-espionage, 3.5%;
counter-proliferation, 3%;
external assistance, 2%;
emerging and other threats, 0.5%
April 2008(07/08 투입 항목 시점)

국제테러 대책 67%
아일랜드 테러 대책 15%
방호 보안 10%
대첩 3.5%
확산대책 3%

In 2007/08 the Security Service allocated 67% of its resources to ICT

The Security Service therefore allocated 17% of its resources to Irish-related terrorism in
2006/07, with 15% allocated for 2007/08.

Another key non-ICT focus for the Service is its counter-espionage work. The
Security Service dedicates 3.5% of its resources to such work, with particular focus on
China and Russia.

The Service continues to devote significant effort to protective security 62. work
through its contribution to the Centre for the Protection of National Infrastructure
(CPNI).53 Although the proportion of the Security Service’s effort on protective security
has fallen (from 14% in 2005/06 to 10% in 2006/07), it has actually been able to spend
more because of the rise in its overall budget.

부서별 자원 투입비

G 71.5
T 15
CPNI 10

 방호 보안의 분리로 인하여 대첩, 확산대책 부문만으로는 별도 부서를 구성할 수 있는 규모 미비. 또 한 국제테러대책 업무의 팽창으로 대첩 확산대책 업무의 추가로 인한 부서 비대화 우려가 의미 없는 상황. 이런 여건들로 인한 부서 통합으로 추정

2008

작전 역량 부문에서 기술 부문 별도 분리 기술 역량 부서 신설. 기술 개발.지원 체계 강화 .

조직 업무





DDG
G 부 Branch 국제테러, 대첩, 확산대책
T 부 Branch 북부 아일랜드 테러대책
국가기반시설 보호 센터 (방호 보안.보안 자문)
A 부 Branch 작전역량
기술역량

인사 보안국
전략, 정책, 재정. 시설국 (정보 관리 포함)

There are seven branches within the Service, each headed by a Director.

The DG is responsible for two of these. One manages the Service's personnel and security. The other is responsible for strategy, policy, finances and facilities.

The DDG is responsible for the other five branches. Of these, one is responsible for countering international terrorism, as well as counter proliferation and counter espionage work. Another is responsible for domestic and Northern Ireland counter terrorism. A third provides advice on protective security measures to counter the various threats.

The last two branches under the DDG are responsible for managing the Service's operational capabilities such as its technical and surveillance operations, and for managing the Service's technological capability.

자원 역량 상황
인원 3,382명 April 2008 had a total of 3,382 staff (including secondments and attachments).
compared with current staffing of approximately 3,500

During 2008/09, 610 new staff joined the Service 추가

국제테러대책 74%
아일랜드 테러대책 13%
대첩 3%

International counter-terrorism, 74%;  G 78
domestic counter-terrorism, 13%; T13
protective security, 9%; C(PNI) 9
counter-espionage, 3%;
counter-proliferation, 1%
2009 (08/09)

08/09 투입예정분 대비
The Security Service allocated 67% of its resources to ICT over 2007/08. This is
expected to increase to 75% in 2008/09
.

08/09 실지출분
The Security Service devoted 74% of its effort to international counter-terrorism
(ICT) (a 6% increase on the previous year). --> 07/08  대비

During 2008/09, the Security Service allocated 13% to Irish-related terrorism

During 2008/09 the Service allocated 3% of its overall effort to hostile foreign
activity in the UK

http://www.salaam.co.uk/themeofthemonth/january03_index.php?l=61%82%22=0
2009

IT 정보 관리 기능 분리--> 운영 자원 부문에서 실무 부문으로 이동. 기술역량 부서와 통합.
실무 현장 활동과의 연계성 강화. 합동 작전 개입 추정.
실무 작전 부문 편입 IT 등 각종 기술의 현장 적용 및 지원 확대 시도로 추정

조직 업무




DDG 차장
G 부Branch 국제 테러 대책, 대첩. 확산 방지부
T 부Branch 북부 아일랜드. 국내 테러 대책 Northen Ireland Counter Terrorism
A부 작전 역량 Operations Capabilities
정보지원. 기술 역량부 information Servics & Technology Capabilities
CPNI 국가기반시설보호센터 (방호 보안, 보안 자문)

인사.보안부 personnel and security
전략, 정책,재정.시설 관리부 strategy, policy, finances and facilities

There are seven branches within the Service, each headed by a Director.
The DDG is responsible for the other five branches. Of these, one is responsible for countering international terrorism, as well as counter proliferation and counter espionage work.
Another is responsible for domestic and Northern Ireland counter terrorism.
A third provides advice on protective security measures to counter the various threats.
The last two branches under the DDG are responsible for managing the Service's operational capabilities such as its technical and surveillance operations, and
for managing the Service's technological capability

The DG is responsible for two of these.
One manages the Service's personnel and security.
The other is responsible for strategy, policy, finances and facilities.

자원 역량 상황

인원 3500명 규모

증가 예정분
The Service aimed to recruit a further 253 staff by April2010

2009/10
International counter-terrorism, 73%; G77
domestic counter-terrorism, 15%; T15
protective security, 8%; C(PNI) 8
counter-espionage, 3%;
counter-proliferation, 1%
March 2010: (09/10 투입분)

투입예정분
The Service plans to increase its effort slightly on ICT to 75% during 2009/10

As a result of the increased threat from dissident republican terrorists in Northern Ireland,
the Service is planning to increase its effort in this area during 2009/10 to 18%.

For 2009/10, the Service planned to increase its effort in this area to 4%.

인원 증대분








http://www.guardian.co.uk/uk/2009/oct/02/briefing-farr-mps-muslim-prisoners
http://www.publications.parliament.uk/pa/cm200809/cmselect/cmhaff/212/09022601.htm



이어지는 내용

2014/02/25 14:50

이제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요..


이제는 별로 신기할 것도 없는 데 또 인용사례가 나와서 올려봅니다.

         
         "중국의 정보기구", 이호철 (국가정보학, 박영사, 2013)

 사실 이 건 일전에 몇 번 언급한 것과 같이 대만 쪽에서 나온 자료 내용을 내가 옮겨서 실은 걸 다시 인용한거니 딱히 내 거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긴 한 점이 있지요. (인용 원문 http://chimuchyo.egloos.com/1076089 )
 다만 그 자료에서 나온 내용을 그대로 받아올린 게 아니라 내가 다른 내용을 통해 교차 검증(참고 http://chimuchyo.egloos.com/3874139 ,  http://chimuchyo.egloos.com/3874140)을 통하여 그 신뢰도를 검증한 것도 있고 또 아직 글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이 후 변동 상황이나 최근 내역에 대한 부분도 좀 입수한 게 있긴 합니다. (이를테면 16국이 정보기술국으로 개편된 것이나 17국의 임무 변화 가능성, 국제협력국 개편 이런 부분들)

 
 
 
9/11테러와 미국의 정보실패 연구 : 정보문화모델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9/11 Terrorist Attacks and US Intelligence   Failures : An Analysis Based on the Intelligence Culture Model, 서동구(경남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2013)

                 CIA 역대 DDO 현황 (http://chimuchyo.egloos.com/805137)
                 CIA 조직구조 개황 1. 작전본부 (http://chimuchyo.egloos.com/400818)
                       
이 건 블로그 이름까지 나왔어!! OTL 진짜 이 이름이 그대로 나오다니...  (무슨 수치 플레이도 아니고)

 저 내용은 실은 본문이 아니라 논문이 냉전 시대 이 후부터 9.11에 이르는 때까지 CIA의 상황을 작전본부 (현 NCS)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 지라 이해를 돕기 위한 부록으로 그 시절까지의 작전본부 책임자와 조직 구조를 첨부한 부분입니다.

 저기 인용된 내용이 최신 자료는 아니지만 -거의 10년 전에 썼었던 거니까요- 논문이 다루는 시기가 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까지였기 때문에 대략 시기가 비슷하죠. 사실 저 이후 작전본부도 변화가 컸고 국가비밀활동본부 NCS로 명칭도 바뀌었고 테러대책센터 CTC가 말도 못하고 커지고 변화된 측면이 많은 데 이런 부분도 한 번 다뤄봐야 하겠지만 요즘 사정이 안 좋아서 도통 힘들더군요.

 논문 자체는 9.11을 중심으로 한 정보 실패를 다루고 있는 데 기존의 여러 요인들과 달리 정보기관 지도부, 정보기관장의 역할이 어떤 것인지 부각시키고 있으며 정보기관장과 정책결정자가 맺는 관계, 신뢰의 문제와 거리의 딜레머 등을 통하여 정보기관의 운영에 대하여 독특한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거나 피상적으로 알려졌던 90년대 시기 당시 CIA 내부 상황이나 이를 둘러싼 여러 가지 사안들을 정리해놓고 있어서 꽤 참고자료로도 유용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흐드드한 건 저 저자 (대략 이런 분이십니다. 참고  꼭 외교부 소속만 공사로 나가는 게 아니죠 )

 확실히 정보실무에 종사하셨던 분이라 보는 관점이 실제 중심적 점도 눈길을 끌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 쪽 기관과의 일상적 연락과 접촉을 담당하신 책임자셨던 분이 저 테마를 주제로 한 것에 대하여 여기 글을 리퍼런스로 제시하셨으니...
물론 재직 당시 접하신 내용을 드러낼 수 없으니 공개 정보원을 인용하신 거겠지만 그 게 여기에 나온 거니 뭔가 흐드드하군요.


 분명 학술서적 및 논문에 관한 거니까 인문사회 밸리로 올립니다.

2013/12/23 11:22

늦었지만

 때가 좀 늦은 것은 알지만

올해는 크리마스마스 이브에 블루 노래방 밤샘 오프 같은 걸 하시는 분 없으신지요?
만약 하시는 분이 있으면 좀 끼어도 될까요?

(니가 해보라 이런 말 들어도 어차피 인원이 별로 없을 테니 그 건 논외로 하지요)

2013/12/09 18:37

무슨 우연의 일치인지...


 요즘 포스팅이 한동안 뜸한 가운데 문득 러시아 관련 모 포스팅을 할까 생각을 하고 대충 소스를 찾아 정리하고 올릴 태세를 갖춤.
그러던 중 한 동안 뜸했던 Google Analytices로 리퍼러를 살펴보니
이어지는 내용

2013/12/01 18:32

간담회 참석 신청합니다

2013년 이글루스 간담회에 초대합니다.

 초기 멤버로서 그 동안 활동이 뜸하긴 했지만 이 번 인수를 계기로 이글루스 앞으로 방향과 전망이 어떻게 될 지
에 대해서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여기에 관련하여 몇 마디 드리면

 이글루스의 발전 방향을 어떻게 잡아갈 것인가? 특히 이는 초기 이글루스가 시작되었던 컨텐츠 위주의 성격에서 그 후 많은 변화가 있었고 현재는 일부 측면에서 과열된 정치적 측면 때문에 그 성격이 변질된 바도 없지 않은데 앞으로 이글루스를 어떻게 발전시킬 복안이 있는지

두 번쨰로 이외 관련해서 전망이나 방향이 있으면 어떤 방식으로 이를 구현할 것이며, 특히 이와 관련해서 생각하고 있는 추가 서비스나 아이템은 있는지

세 번쨰로 많은 이들의 지적이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데 새로 개편된 사항에서 통계 부분에서 구체적인 리퍼러나 일별 종합적 사항이 어렵게 되었는 데 여기 대한 개선 여지가 추후 있는 지

이 정도입니다.

2013/11/22 12:45

우국의 라스푸틴 등장인물과 실제모델 이 다리가 네 다리냐

 
 한 동안 발매가 끊어져서 중단된 건가 헀던 우국의 라스푸틴 이 번에 완결편까지 세 권이 한 꺼번에 나왔군요.
지금은 자금 사정상 구입은 힘들지만 당장 완독했습니다.

작품 소개 및 평 참고 (http://blog.daum.net/mooncourt/8473484)

이 작품의 실제 주인공인 사토 마사루와 작품의 주 의 무대가 되는 지난 2002년의 스즈키 무네오 사건에 대해서 전 사건 초기부터 관심을 가지고 관련자료를 모으고 흐름을 추적해왔습니다.

 그래서 이 걸 한 번 정리를 해 보려고 꽤 생각만 한 게 어느 덧 10년이 흘렀군요 (벌써 시간이 그렇게..)
이 번 라스푸틴 완간을 기념으로 이 건에 대해서 그리고 이 사건의 주인공인 사토 마사루라는 인물에 대해서 제가 품고 있는 바
를 조금이나마 풀어볼까 합니다. (이 번에는 작심 삼일이 되지 않도록 기원해 주시길..)

 일단 사건의 배경 개요나 전개 의미(특히 제가 바라보는 시각에서)에서 나중에 올리고 우선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 특히 일본쪽 인물들과 그 실제 모델이 된 이들에 대해서 먼저 올립니다. 이 작품에 나오는 인물이나 사건들은 거의 실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이는 각종 언론 보도 및 이 후 관련자 (특히 사토 마사루)의 각종 저작, 기고물에서 언급되고 있어 이 저작을 먼저 읽은 저로써는 작품을 볼 때 아 이 건 누구구나 이런 걸 찾아내는 것도 꽤 흥미 중 하나였습니다.


          소장 사토 마사루 관계 저작들 책 및 기고 연재물 사본 포함

배열은 작품 명- 실제 인물 직책(작중 등장 기준) 순입니다.

 일본 측

<외무성>

유우키 마모루 憂木-사토 마사루佐藤優 주 소.러시아 대사관 서기관 88~95. 국제정보국 분석1과 주임분석관 98~02 (러시아 정보 분석.수집팀장 99~ 02)
주인공

사이죠 카즈마사- 도고 가즈히코東郷和彦 주 러 공사 94 ~ 96 , 구아.구주국장 99~01 (이 후 주 네덜란드 대사 재직 중 해임)

전 외무대신 도고 시게노리(東郷 茂徳 한국계) 손자. 라이덴 대학, 산타바바라 대학 객원교수
2006년 일본 귀국 서울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역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1102026002

고토 료 -  마에지마 료 前島陽 국제정보국 분석1과 수석사무관, 구주국 러시아과 러시아 지원실 과장보좌(총무반장)


아리토 - 무토  아키라 武藤顕 외무성 (이 후 국제정보통괄관 제4국제정보관, 러시아 과장, 총합외교정책국 총무과장 현 보스턴 총영사)


테라우치- 코데라 지로 小寺次郎 구주국 러시아과 과장 99 ~ 02 (이 후 주오스트리아 공사, 주 UN대표부 공사.대사, 국제정보통괄관, 구주국장, 현 사우디 아라비아 대사)


타지리- 시게타 히로시 茂田宏  주 소.러 공사 90~국제정보국장 96 ~97 ( 이 후 주 이스라엘 대사, 국제테러 대책 담당 대사)
작중 부처 "타지리" 일제 점령시 한반도 출생. 주한공사 ~96 및 북일교섭 담당 대사 역임


마츠모토- 마츠다 쿠니오 松田邦紀 러시아 과 과장( 이 후 주 이스라엘 공사, 주 디트로이트 총영사  현 인사원 파견 인사원 공무원연수소 부소장 )

작중 요정 유아 플레이 주인공. 해당 시점 당시는  러시아 과 수석사무관 (95)
주 디트로이트 총영사 재직 시절 디트로이트 시 위안부 소녀상 건립 방해 공작 가담


토모사다 -오카모토 유키오 岡本 行夫 전 외무성 북미국 북미1과장 , 총리 보좌관
외무성 사직 후 외교 평론가 전직. 이 후 하시모토, 고이즈미 내각에서 총리대신 보좌관
내각관방 참여, 외교 고문 등 역임 특히 이라크 문제 담당

루블 위원회 관련

오니시 - 코니시 마사키 小西正樹 러시아 대사관 총괄참사관 공사(이 후 짐바브웨 대사, 지구협력 담당 대사 역임)
타하라 - 하라다 치카히토 原田親仁 러시아 대사관 참사관 .구주국장 (이 후  체코 대사, 현 주 러시아 대사)
무라야마 - 야마무라 요시히로 山村嘉宏 2등 서기관 (총무 담당 )루블 위원회 추궁 2005년 11월 훗카이도 오키나와 위원회 (작중 등장)

2005년 11월 오키나와.홋카이도 특별위원회 루블 위원회 추궁
http://www.daichi.gr.jp/html/saishin17-12-06.html (작중 등장)

 

정치가 (스즈키 제외 작중 모델 언급 인물 특히 전직 총리. 대신 생략)

츠즈키 미네오都築 -스즈키 무네오 鈴木宗男

고토 고지 가토 고이치 전 자민당 간사장


카와나카 이치타 - 나카가와 이치로 中川 一郎 전 자민당 국회의원, 스즈키가 비서로 봉직.
농림수산 대신 과학기술청 장관 역임. 자민당 보수 강경 노선 세이란카이(青嵐会) 나카가와 파  영수 1982년 총재 선거 패배 이 후 1983년 변사(자살)

작중 서적 <민사- 가와나카 이치타 괴사사건>는 그 죽음을 다룬 "悶死 中川一郎怪死事件"의 패러디

쇼타- 나카가와 쇼이치 中川昭一
나카가와 이치로 아들. 이 후 자민당 국회의원, 전 농림수산.재무대신 역임
2009년 총선 낙선 이 후 사망


기타


이마다 히데아키 -이이다 마사히데飯野政秀
미츠바-미츠이 물산 산업프로젝트부 팀장 産業プロジェクト部チームリーダーだった
쿠니시리 발전기 사업 관련 체포. 유죄 선고

타카무라 -니시무라 西村尚芳 도쿄지검 특수부 검사 (사토 담당 검사)
카토 - 사토 레이코 佐藤玲子 전 스즈키 무네오 비서 (암투병 중 체포. 이 후 석방 사망)


러시아


보리스 엘친 대통령
보리스 부르불리스 전 러시아 공화국 국무장관(현재 대통령 행정실장) 겸 제1부수상 (이 후 상원의원)
타티아나 디야첸코 옐친 차녀 대통령 이미지 담당 보좌관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행정부 의장(총리)
올레그 소스코베츠 행정부 제1부의장
아나톨리 츄바이스 전 행정부 부의장, 대통령 행정실장
코르자코프 대통령 경호대 SBP 대장
미하일 바르수코프 연방안보부 FSB 부장
타르피시체프  대통령 보좌관 겸 국가 체육관광 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전 행정부 의장, 대통령 (이 후 행정부 의장 현 대통령)
세르게이 이바노프 FSB 차장.분석 예측본부장, 국방장관( 이 후 행정부 부의장)
일라인 러시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공산당 제2서기


겐나니 야나예프 전 소련 부통령

이스라엘
가브리엘 고로데츠스키 GABRIEL GORODETSKY 텔아비브 대학 교수.커밍스 러시아.동부유럽 센터, 쿠리엘 국제연구 센터 소장
http://www.tau.ac.il/~russia/The_Cummings_center_series.htm

일단 만화 이야기니까 만화 밸리로 올립니다.

P S
번역의 수준은 몰라도 실제 모델까지 소개하는 부분에서 꽤 세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총리를 비롯한 정치인들은 그렇다 쳐도
사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그 아오야마 학원 대학 교수까지 언급하는 걸 보면


2013/07/18 10:21

블로그 인용 목록

 
최근 블로그 운영 방향에 대하여 고민도 하고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글을 자주 올리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본 블로그의 수준에 대하여 준엄하게 질타하신 분이 있어서 생각나는 김에 정말 제 블로그 수준이 그런 건지 생각을 해본 김에 여기 내용이 각종 연구 보고서, 논문, 학술지 기사 및 단행본 등에 출처로 올라간 사례들을 모아 올려봅니다.



'동아시아 정세 변화와 한국 외교 과제' 2007 정책연구과제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외교 안보 정책 연구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외교 안보 정책 연구 (외교안보  연구원 2007)


해당 관련 포스팅은 중국의 외교 안보 정책 기구인 중앙외사 영도 소조와 그 구성원에 대하여 언급한 내용으로 이 내용은 위 보고서 위에 비슷한 내용의 학술지 논문 및 정책 보고서에서도 몇 번 추가로 인용되기도 했습니다.



  

중국 외교정책 결정과정: 대 한반도 정책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위한 초보적 분석 , 신아세아 2008 가을



"중국 인문사회 부문 싱크탱크 현황과 정책결정과정", 인문정책연구 총서 2008-10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 보고서에 대한 소개에 대해선 여기를 참고

   중국 정보기관 중 국가안전부 조직과 관련하여 대만 쪽 자료를 정리 요약한 포스팅 내용이 정보연구 관련 학회에서 발표된 논문에 인용되었고요.



"중국 정보조직과 정보활동", ‘글로벌 정보환경 변화와 국가정보의 새로운 모색’ 국가정보학술회의 2008.8.26
<클릭하시면 확대됩니다>
* 해당 포스팅 인용 관련 내용은 여기를 참고

 위 논문은 또 한 국가정보연구 지에 재게재되기도 했습니다. (참고 "중국의 정보조직과 정보활동: 국가안전부 중심으로", 국가정보연구 VOl.1 No 2 또 한 이 포스팅 인용에 대해서는 또 조금 애매한 사례도 있기도 한 데 모 학위 논문에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2차 인용을 1차 인용으로 표시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참고)

 그 외에 예전에 다른 사이트나 커뮤니티에서 제가 작성했던 것을 블로그에 다시 올린 포스팅 중에서 예전 내용을 잘라내어 변형시켜 출간물에 실은 사례도 보입니다. 


SVR (해외정보국)

..조직은 국장 아래 6명의 차장을 두고 여러 부서로 나뉘어져 있는 데 CIA와 같이 공작부서와 분석부서의 명확한 구분이 없고 차장 산하의 부서도 주요부서는 국장의 직접적인 지휘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

주요부서로는 외국의 정보활동을 탐지하여 대책을 마련하는 대외방첩처, 장기간 잠복하여 활동하는 고정간첩과 사보타지 공작원 등을 관리하는 비법공작처 , 정보분석처 공작기획처 공작지원처 ,금융 .무역 산업 등 경제와 관련된 정보를 생산하는 경제정보처 , 심리전과 친러 세력을 지원하는 지원 관리처 (명칭 불분명) 첨단 과학 기술 정보를 수집하는 과기정보처 , 공작에 필요한 각종 특수장비를 개발하고 지원하는 공작기술처 , 전산 시스템을 유지 관리하고 정보를 존안하는 정보관리처 등이 있다

공작차장 산하에는 각 지역별 8개 부서가 있다 1처는 미국 등 북미 2처는 중남미 3처는 북 중 서부 유럽 국가 4처는 남부유럽 5처는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6처는 아랍 국가 7처는 아프리카 8처는 구소련의 국가를 담당하며 해당지역의 저보수집과 공작임무를 수행한다. 그외 테러 국제범죄 대량살상무기 등을 담당하는 대외연락처 국제범죄대책처 대량살상무기 통제처와 인사 재정 법무 물자지원을 담당하는부서가 있다. 

p. 258 

경찰

일본 경찰은 국가경찰과 지방 자치경찰로 나뉘어져 있다. 국가경찰은 경찰청이 지휘하고 지방 광역자치단체 단위에는 경시청과 경찰본부가 있다. 경찰 중 공안경찰이 정보 외사 방첩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 공안경찰은 각 지방경찰에 속해 있으면서도 중앙 경찰청의 통제를 받고 있다
경찰청의 경비국은 우리 나라 경찰청의 경비국 정보국 보안국 외사관리관을 모두 합친 것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경비국은 국장 휘하에 심의관이 있으며 그 아래 경비기획과 경비과 공안1과 공안 2과 외사과를 두고 있다
경비기획과는 경비와 관련된 법률과 제도 문제 공안업무 전반을 기획 조정하는 부서이다 또 특수활동 부서인 제로부대를 운영하고 있는 데 이 제로부대는 공안대상에 대한 정보수집 감시 감청 등을 직접 하고 있다고 한다 경비과는 우리 나라의 경비국과 마찬가지로 기동대 운영 관리 경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공안 1과는 일본 공산당을 비롯한 좌익세력 과격단체에 대한 정보수집과 감시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산하에 특수조직범죄대책실을 두고 옴 진리교와 같은 과격집단의 테러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공안 2과는 극우세력들에 대한 정보수집 및 감시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황실 및 국가 주요인사의 경호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외사과의 주 임무는 방첩이다. 수사와 체포권을 가지고 일본의 방첩 실무를 총괄하는 조직이다 외사 1, 2, 3 계는 각 지역별로 담당을 정하고 있고 분석 1, 2, 3계와 지도계를 두고 있다. 또 외사기술 조사관은 간첩통신을 감청하는 조직이며 외사조사관은 수집된 간첩통신을 분석하고 국제테러대책실은 국제테러에 관한 정보를 수행하고 있다

도쿄의 경시청은 지방경찰이지만 수도라는 특수성 때문에 경비와 별도로 공안부를 설치하여 1천여명의 공안경찰이 외사와 방첩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공안부 산하에는 공안총무과 공안 1 2 3 4과 외사 1 2과가 있는 데 좌익세력이나 과격단체를 담당하는 공안 1 2과 등은 시국에 따라 200~700여명의 공안경찰을 배치하고 있다.

pp. 269~270

<국가정보의 이해 , 서석사 2005년 1월 31일 발행> 

 해당 건은 문장을 직접 따온 게 아니라 전체 내용을 발췌하여 다시 쓴 부분이지만 내용 자체는 포스팅과 동일한 걸로 여겨집니다.
참고 http://chimuchyo.egloos.com/997732

해당 책이 인용 혹은 도용했다고 보이는 내용을 담고 있는 포스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러시아 대외 정보부 SVR http://chimuchyo.egloos.com/472010
일본 공안 경찰 http://chimuchyo.egloos.com/685420

참고로 위 책을 지은 이의 경력을 최근에 알게 되었는 데 대략 이런 분이더군요.

http://web.chonnam.ac.kr/bb/view.php?b_id=jnunotice&s_cate=5&page=6&doc_no=2376
http://natural.chonnam.ac.kr/natural2/?mid=notice&page=19&sort_index=regdate&order_type=desc&document_srl=658

http://www.dailyjeonbuk.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29

진짜 업계인이셨다!! 그 것도 꽤 고위간부... 

 그 외에도 여기 유입 경로 검색어나 리퍼러를 보면 꽤 재미있는 곳도 있고 리퍼러나 검색어의 지속성으로 보면 여기 포스팅 내용을 참고로 할 가능성이 보이는 곳들이 좀 있긴 한데 이 건 확증된 게 아니니까 언급하지 않고 뭐 이 정도 사례를 들었는 데

 
이 발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자료 정도는 되지 않았나 봅니다. 성향이나 정치적 호오를 별도로 한다면 저 말 하신 분한테 내용 수준면에서 지적받을 만한 그런 건 포스팅 한 기억이 없고, 또 저 발언의 당사자가 이 블로그의 주 내용을 이루고 있는 분야에 대하여 저런 식으로 말할 수 있는 근거라든지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어떨 지도 의문이 가긴 하군요. 발원이 발원인 만큼 뉴밸로 보냅니다.

P.S 그런데 나중에 정말 이런 블로그의 학술 논문, 보고서 , 단행본 이력도 학술 관련 경력으로 넣을 수 있을까요? 

2013/07/16 17:37

베이징 정보기술 응용연구소 국가안전부 16국 산하 기관 가능성


 최근 수 년간 중국의 사이버 공격 및 첩보 활동에 대하여 서방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경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각 국의 기업 언론 사이트에 대한 해킹, 반체제 사이트에 대한 공격 및 네트워크 전산망 침투를 통한 중요 정치, 경제, 기술 정보 절취 사건에 중국이 배후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물론 이런 활동 전부가 중국이 저지른 것이라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 그러나 사이버와 인터넷이 중요한 안보의 영역으로 떠오르고 사이버 공격. 정보전의 규모와 범위가 확대되어 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중국이 이 분야의 전력과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갈수록 그 범위와 활동을 넓어가고 있다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다.  이런 상황에 대처하여 미국을 주도로 한 해외 각 국에서는 중국의 사이버 전력 역량 규모 및 침투에 대하여 무척 주목하고 있으며 정부를 위시하여 군, 보안업계, 연구기관에서는 이에 대한 각종 조사,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일전에 맨디언트 사에서 발표한 보고서(참고)에서 미국에 대한 해킹의 배후로 인민해방군 61398 부대를 지목하였고 민간 안보 싱크탱크인 프로젝트 2049에서는 지난 몇 년간 중국의 사이버 전력에 대한 주목할 만한 발간물들(참고 1 2)을 연이어 내놓은 바 있다. 이러한 연구들은 중국의 사이버 전력의 조직, 편성 및 활동 방식 사례 및 정보 보안 산업계와의 포괄적 연계를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공표된 바 이런 이러한 연구들은 주로 중국군의 사이버 전력 분야에 주된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여타의 다른 조직 특히 정보기관의 이 분야 활동은 상대적으로 소홀한 면이 있다. 이는 물론 군보다는 정보기관의 활동이 보다 보안이 엄격한 탓에 자료의 부족으로 다루기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런 가운데서도 일부 자료들은 국가안전부의 사이버 활동에 대하여 다소간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는 그를 바탕으로 하여 이 베이징 정보기술응용연구소가 국가안전부 정보화 전산 부서의 산하 기관 혹은 가장 명칭이라는 것을 밝히고 이 연구소의 활동과 업무를 바탕으로 국가안전부 사이버 관련 활동의 일단을 제시하려고 한다. 다만 자료의 부족 또 한 기술적 전문성의 문제 때문에 활동의 실제적 양상, 특히 포렌식 관련 내용은 다루지 못했고 또 한 그 범위도 군 및 타 기관과의 관계를 포함한 중국의 사이버. 정보전 전체상이 아니라 국가안전부 활동의 일부로 한정하였다.

caveat

이하 내용들은 제가 개인적인 자료 수집과 정리를 통하여 내놓은 것으로 아직 공신력 있는 관련 전문가들에 의하여 확증되지 않은 내용이며 베이징 정보기술연구소가 국가안전부 16국 산하라는 것을 비롯한 여기 실린 주요 사항은 아직 다른 발간자료나 전문가 견해 등에서 뒷받침되고 있는 않은 사적 견해라는 것을 밝힙니다. 이에 따라 이 내용들을 인용하거나 참고하실 경우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Beijing Application Institute of Infomation Technology  : MSS Cyber Intelligence Operations ?

 국가안전부를 비롯한 중국 정보기관의 조직과 구조에 대해서는  "중국의 정보.보안체계"에서 비교적 상세히 다루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국가안전부 조직도를 소개하고 있으며 16국은 컴퓨터 전산 업무 담당 부서로 나와 있다.

"16국은 국안부 내부 전산망의 안전 관리, 전산망의 외부 침입 방지 및 관련 정보 분석단위로 추정된다. 17국은 ‘청안총공사’(淸安總公司) 같은 국안부 소속 기업 및 사업의 관리를 담당한다."



"중국의 정보·보안체계"(국가정보론, 2002)  이하 중국 정보 보안 2002 ; 中共對台工作組織體系概論 (八十八年修訂版, 郭瑞華, 法務部調查局, 1999)


이 내용은 中共對台工作組織體系概論(99년판)에 바탕을 둔 것으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16국은 국가안전부 내 전산망 운영 관리 및 내부 보안 유지와 같은 전산, 정보기술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또 한 인터넷상의 정보 수집.분석을 담당하고 있다.  
 베이징 정보기술 응용연구소 Beijing Application Institute of Infomation Technology 는 바로 16국의 위장 명칭 혹은 그 산하기관으로 여겨진다. 이 연구소는 정보처리, 소프트웨어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 네트워크 공격 분석 및 대책 등 전산, 정보 기술 분야 관련 연구 개발에 종사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16국과 베이징정보기술응용연구소 관계 

 중국정부는 국가안전부에 대한 사항을 거의 공표하고 있지 않고, 이에 관련된 모든 사항은 비밀로 유지되어 있다. 따라서 내부 조직이나 인사에 대한 정보는 매우 희소하다. 그러나 웹상에서 검색한 각종 중국 내 정보 보안 관련 회의, 학술 세미나, 언론 보도,관련 조직, 단체 소개 . 소식 등에서 국가안전부 인사들이  베이징 정보기술응용연구소 직함을 혼용한 사례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일례로 이전에 16국 국장조리를 지낸 바 있는 류롱핑(容平)은 국가안전부 16국, 정보화 센터 소속 이외에도 베이징 정보기술응용연구소 직함으로 언론 인터뷰 및 학술 논문 발표를 한 바 있다. 또 한 다른 국가안전부 인사들에서도 역시 이와 비슷한 경우를 볼 수 있다. 다음 표는 국가안전부 인사들이 장소나 시기에 따라 다른 직함으로 베이징정보기술응용연구소 소속을 사용한 사례를 보여준다.

               베이징정보기술응용연구소 BAIT 관련 국가안전부 인사 MSS personnels affiliated with BAIIT


성명

국가안전부 직책

병행 직함

 

*류롱핑 (容平)

 

국가안전부 16국 국장조리 家安全部第十六局局助理(국가정보보안기술입법심포지엄 家信息安全技立法研讨会2002 참고), 국가안전부 정보화센터 국장조리 家安全部信息中心局助理(정보자원 개발 이용 고위 포럼 信息开发利用高层论坛2004 참고), 하이난 성 국가안전청 부청장 海南省家安全厅长(2005 임명 참고)

 

베이징정보기술응용연구소 (증국 정보 보안 전문지 2002 인터뷰 참고, 중국 정보 보안지 논문 참고 )

 

천정취엔(正川)

 

국가안전부 정보화센터 연구원 家安全部信息中心(정보자원 개발 이용 고위 포럼 信息开发利用高层论坛2004 참고)

 

베이징정보기술응용연구소(중국정보화협회 회원대표대회 정보화발전전략 고위포럼 信息协会第四届会代表大信息化略高层论坛2005 참고1, 2)

 

장선()

 

 

국가안전부 16국 安全部16(중국전산학회 컴퓨터 보안전문위원회위원 참고)

 

베이징정보기술응용연구소 (정보 보안 전문지 학술논문, 2002 참고)

 

자오빙()

 

국가안전부 정보화센터(중국정보화협회 정보보안전문위원회위원 信息协会信息安全专业员会主任委참고), 부국장(2011 참고)

 

베이징정보기술응용연구소 컴퓨터실 주임(정보자원 개발 이용 고위 포럼 信息开发利用高层论坛2004 참고), 연구원(국가 863계획 인터넷 지리공간 관측 발견. 예보기술 프로젝트 팀 참고)
 

 

안전화 (安振)

 

국가안전부 국장 安全部 局(중국전산학회 컴퓨터보안 전문위원회 참고)

 

베이징정보기술응용연구소 부소장(정보자원 개발 이용 고위 포럼 信息开发利用高层论坛2004 참고), 소장(중국정보화협회 제5기 이사 信息协会第五理事 참고)


                * 류롱핑은 이 후 하이난 성 기위 부서기로 전보되어 지금까지 재직하고 있다.

 또 한 전국지리정보표준기술위원회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이 위원회의 제3기 위원명단에 완지엔쥔阮建军이 국가안전부 16국 정보기술연구소 소속으로 올라와 있다. 그는 또 한 중국도시과학연구회 산하 디지털도시전문위원회 위원(부비서장 겸임)이기도 한 데 여기서는  그가 베이징정보기술연구소 소속이며 고급공정사라고 나와 있다. 

                 전국지리정보표준화기술위원회인원 명단 第三届全国地理信息标准化技术委员会人员名单 

              
                                 디지털도시전문위원회위원 명단 数字城市专业委员会

 위의 사례들로 미루어 보아 베이징 정보기술응용연구소가 바로 국가안전부 16국 정보기술연구소로 국가 안전부의 정보 기술 전문 연구기관이며 또 한 국가안전부 정보화 센터와 깊은 관련을 맺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가안전부 16국 정보기술 연구소 베이징 정보기술응용연구소

국가안전부 16국 베이징 정보기술연구소 조직관계 (추정) 

16국

국장
안전화 安振 (베이징 정보기술응용연구소 소장 겸임)

부국장 (복수 가능성)
자오빙

정보화센터信息中心 (국장 조리급?)

베이징정보기술응용연구소 (정보기술연구소)
 산하 지역 조직(각 지역별 정보기술응용연구소)

위치


          베이징시 하이디엔구 서원경기장 110호 北京海淀区西苑操场110号1933信箱 

  베이징 정보기술응용연구소는 베이징시 하이디엔구 서원경기장 110호 사서함 1933 北京海淀区西苑操场110号1933信箱에 위치하고 있다.  또 한  이 부근에 국제관계대학도 있는 데 이 학교 역시 국가안전부와 깊은 관련을 맺고 있으며 사실상 국가안전부 산하 교육기관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양자가 같은 구역 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은 흥미롭다. 
 또 한 이 연구소는 베이징에 위치한 본원 외에도 또 한 상하이, 충칭을 비롯한 직할시 및 성, 자치구 등 지역별로 하부 단위를 두고 있어 전체적으로 볼 때  방대한 인원을 거느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각기 소재지명을 따서 해당 지역 신식기술응용연구소로 지칭되는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상하이에는 상하이정보기술응용연구소가, 광동성에는 광동성 정보기술응용연구소가 있다.  일부 지역의 경우에는 성급 정보기술응용연구소와는 별도로 지역 내 특구나 첨단 산업 관련 거점에 이러한 연구소들이 설치되어 있는 사례도 있다.

 연구 및 전문 분야

 이 연구소는 각종 정보 전산 기술 관련 연구 개발에 종사하고 있으며 특히 정보 보안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각종 사이버 관련 분야에서 국가안전부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소 소속 인사들이 학술지나 학술 대회 같은 공개적 장에서 발표하는 각종 연구논문을 통하여 관심 연구 대상 및 전문 분야들을 추정할 수 있다. 이러한 분야로는 컴퓨터 시스템 및 네트워크 설계 분석, 전산망 보안, 정보 보안 체계 아키텍처 구조, 관련 소프트웨어 분석 및 설계, 클라우드 컴퓨팅, 신뢰성 컴퓨터, 데이타베이스 검색 및 데이타 퓨전 분야 등을 들 수 있다. 다음 표는 이러한 사례를 보여준다.


이어지는 내용

2013/06/18 16:56

국가정보기관 심리전 관련 부서 변천 개황 그리고... (추가 수정)


국가정보기관에 심리전 부서가 창설된 것은 1967년으로 올라감.

당시 중앙정보부장이었던 김형욱은 67년 대선과 총선 이 후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반공 선전 및 체제 우위 관련 활동 등을 일원화 통괄하기 위하여 8국을 심리전국으로 신설. 

 8국(심리전국)
초대 국장 김기완(김재권) 당시 3국(국내 보안 정보국) 판단관 임명

김형욱은 여기에 대하여 회고록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음



          p. 혁명과 우상: 김형욱 회고록 3권
 


 이 후 8국은 곧 7국으로 개편되었음. 이 심리전국은 그 업무 특성상 방송 공연 출판 등 문화 활동 및 매체와 관련이 깊었음. 때문에 원로 문화인들의 회고에서 과거 이 7국 심리전국과 관련된 내용을 간혹 찾아볼 수가 있음


제가 국립극장에서 연극할 때인데 그 당시 중앙정보부, 지금의 안기부죠. 거기에 문화국이 있어서 말하자면 대북관계 등을 관할하기 때문에 가끔씩 중앙정보부 7국에서 불러다가 썼어요. 그런데 우리 집사람이 제 눈에 띄어가지고 방송국으로 가야 집사람을 잡을 것 아닌가 생각하던 차에 마침 67년도에 수양대군에서 김종서 역이 들어왔어요.
<배한성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내 가슴 속에 무대가 있다' 탤런트 최불암 1편 2007-10-12

67년 문예춘추 사장의 초청장이 왔다. 이진섭과 함께였다. 신원 조회에 걸린 것을 중앙정보부 7국장인 김기완이 해결해 주었다
[구름의 역사] 62. 구름을 타고, 한운사 2004.05.12


1975/76년 무렵 조직 개편으로 일본 담당 7국 신설. 기존 심리전 국은 5국으로 개편된 것으로 여겨짐. 5국(대공수사국)은 제1수사국으로 변경추정 (해당 시기 조직 개편에 대해선 여기를 참고)

개편된 심리전국장으로 강인덕 9국(북한정보) 국장이 임명

중앙정보부 심리전국 국장
강인덕 75 ~77 (참고)
 

 
                                              극동문제연구소 NEWSLETTER, 제62호 / 2003년 1월(겨울)


1977 심리전 부서 재조정. (국가)심리전 총국 창설(참고. 기존 5국 해외정보공작국 개편 )

심리전 총국장
김영광(전 판단기획국장 참고) 77 , 이동복 77~ 79 (참고)

1979 심리전 총국 폐지. 심리전 국 5국 재개편

1980 조직 개편 및 축소로 심리전 국 폐지 북한 정보국에 흡수 통합

1989/90 심리정보국 재창설 (정확한 시기 불명)

심리정보국
국장 김덕창  90 ~ 93? ( 이 후 내외통신 사장 역임.)


그 후 김덕창은 문리대 학생회장에 당선되고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까지 지냈다. 김덕창은 중앙정보부원이 된 후 주로 서울대학교 후배들에 대한 사찰을 담당하였다. 그 후 1986년에는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 전북지부장, 1988년에는 안기부 경남지부장, 1990년에는 안기부 심리정보국장, 김영삼 정권 하에서도 1993년~1995년까지 ‘내외통신’ 사장을 지내는 등승승장구했다.
[기억과 증언]YTP(청사회:靑思會), 기억과 전망 26호

이 후 심리정보실로 개편 유지 (참고)

1997.3 3차장 하 303실(심리정보실) 개편 (참고)

1998.4 조직 개편으로 대북 심리전단으로 축소. 대북전략국 관할 하에 편입 (참고)



                  p.580, "한국의 국가정보체계, 국가정보론


  이 후 불명


2009.3 독립부서 편제 (3차장 하 직할 부서로 분리). 이 후 조직 확대  (심리정보국 승격? 2개단 참고)

2011 12 심리정보국장
민병주



 
                   국가정보원 관련 의혹 사건 수사 결과, 서울중앙지검 수사 발표문 


몇 마디 덧붙이자면

 북한, 아니 국제적 첩보전의 세계에서 사이버스페이스가 새로운 첩보전의 영역으로 떠오르고 사이버 상의 동향 파악, 정보 수집 및 분석, 역정보 선전 등 사이버 심리전 등이 정보기관들의 임무로 부각되고 있는 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고 또 북한의 경우도 사이버 인터넷 상 선전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은 사실임.
 
이러한 공세에 대한 대응은 분명 필요하지만 그 대책의 범위와 방식 그리고 활동 영역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타당한 기준 그리고 제한이 요구됨.

 현 정권 정부는 무조건 옳다라는 기치 하에 정부에 반대하고 비판하면 결과적으로 북한을 이롭게 하는 것이므로 무조건 종북이라는 딱지를 붙여서 배제 혹은 제압해야 하는 적으로 삼는 건 잠정적으로 비판과 다양한 여론의 형성이라는 민주주의의 근원적 요소를 억누르고 일방적인 관점만 주입시켜  이 것이 건전한 민주사회의 기본요소를 위험할 요소를 안고 있음. 이는 검찰 발표문에서도 분명히 나타나 있음.

 
 특히 국가정보기관이라는 특수한, 고도의 비밀 속에서 활동하며 특히 대통령에게 복속된 조직의 속성상 이러한 활동은 일방적인 현 정권 옹호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고, 결국 국정 보좌라는 명목의 정권 안보로 전락하는 결과로 나타나게 되었음.
 
국정원이 북한의 사이버 심리 공세에 대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본연의 임무지만 그러한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혹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그 걸 빌미로 국민 여론을 일방적으로 조작하고 비판과 반대를 일방적으로 억누르므로써 이는 민주사회의 기본적 토대 그 자체를 흔드는 사안이 된 것임

검찰 공소장에서 이 부분을 명확히 밝히고 있음

"그 직무범위를 넘어서 사이버 공간에서 직접 국민들을 상대로 각종 홍보나 반대의 정치적 활동을 하는 것은 위법한 것이며, 더욱이 국가기관이 일반 국민의 의견인 것처럼 가장하여 사이버 공간에서 국민의 자유로운 여론 형성에 개입하는 행위는 어떤 명분을 내세운다고 하더라고 표현의 자유 등을 보장한 우리 헌법의 이념에 비추어 결코 허용될 수 없다"고 밝혔다"

북한의 사이버 전 공세나 종북 세력의 존재 같은 문제는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고 대응이 필요한 문제지만 그 명확한 범위를 어떻게 규정짓고 그 방법 역시 적법하고 또 한 민주 사회의 기본적 토대를 흔들 지 않는 범위 내에서 모색되고 실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음. 이런 점에서 SKY樂님의 지적은 고민할 거리를 제공해주고 있음.

뱀발

 이 건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좀 어긋나고, 어쩌면 약간은 냉소적인 어조도 띠고 있을 지 모르지만 솔직히 정보 활동및 첩보전 양상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덧붙이지면 심리전 선전도 하려면 좀 똑바로, 제대로 하라는 말을 붙이고 싶음. 이 건 단순히 들키지 말라는 문제가 아니라 심리전 대응을 하는 방식과 그 밑에 깔린 인식에서부터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다.
 일례로 이슬람 과격주의에 대항하는 영국 정부의 struggle for hearts and minds 같은,  이슬람 극단주의의 주장이 아랍이나 이슬람계에 전적인 동조는 아니더라도 심리적 지지를 받는 지 파악하여 그러한 경향으로부터 일반의 지지를 떼어놓기 위해선 어떻게 그들의 마음에 파고들 것인가를 생각하는 그런 고도의 심리 선전 프로그램은 생각해날 수는 없었을까?

참고 Struggle for hearts and minds
http://image.guardian.co.uk/sys-files/Observer/documents/2005/09/04/Confidential.pdf 

 특히  팔레스타인의 투쟁을 지지하고 이라크 침공에 반대하는, 그래서 서방에서 보기에는과격파 이슬람 선동가로 낙인찍힌 이슬람 성직자를 단순히 입국을 금지하거나 배제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런 이들로 하여금 극단주의 테러를 비판하게 하여 이슬람권에서 호소력 있게 받아들이도록 해서 결과적으로 테러 극단주의를 고립시킨다는 발안의 추진은 과연 이 게 정보대국의 전통이구나 하고 감탄할 정도의 세련된- 그리고 어느 정도는 제국의 관용 혹은 위선을 담긴- 정보공작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무작정 외국의
사례를 수용하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무비판적인 북한 찬동 세력을 몰아내고 이들이 대중적인 확산과 지지를 받는 걸 차단하기 위해선 무조건 선을 갈라놓고 적으로 모는 것을 넘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생각해볼 여지는 제공하지 않을까 여겨진다.

참고
http://image.guardian.co.uk/sys-files/Observer/documents/2005/09/04/Document1.pdf 
** 여기 수신자로 나온 John Sawers는 당시 외무성 정무총국장 Political Director 였으며 현재는 SIS(MI6) 부장임.

이 번 건에 대한 하태경 의원의 발언에 꽤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추가 http://news1.kr/articles/1177328.  이 번 사태가 민주사회의 기본토대를 흔들었다는 점 외에도, 종북의 범위를 무작정 넓히면 종북 자체의 의미가 희석되고, 결국은 진짜 위협을 잡기가 힘들어진다는 지적은 대응적 활동의 효율성 차원에서도 깊히 숙고해야 할 듯하다.



2013/06/18 07:21

몇 가지 주저리


1. 요즘 밸리에 내 버튼을 자극하게 하는 테마가 뜨고 있는 데 ㅋㄹㄹ가 하는 소리에 어이가 나갈 지경. 초법규적 기관이라는 말도 안 되는 레토릭에서, 어느 나라 정보기관이 그렇게 일하냐 라는 소리들을 들어보면 당장 그렇게 반론할 수 있는 국가들 정보기관 운영 관행이나 국내 여론에 파급을 주는 게 문제가 된 외국의 정보공작 사례를 주루륵 댈 수 있지만 그냥 상대를 말아야 하지 생각하면서도 돌아다니면서 뻘소릴 지껄이는 걸 보면 
사실 젤 기가 찼던 건 이 게 아닐 까 함. 국정원 개입에서 원세훈의 지시에 깔린 기본적인 생각이나 자세가 과거 김형욱 시절과 비슷하다는 걸 지적했는 데 거기에 대해서 이런 소릴 하는 걸 보고 어이가 가출. 더 이상 상대할 생각을 잃어버림 

 


1. 또 ㅄ이 하나 더 있는 데 ㅄ하고 상대하는 건 역시 시간낭비. 자기를 비꼴려고 하는 말을 가지고 그 게 마치 해당 발화자의 진심인 양 전체적인 맥락은 무시하고 그 것만 가져와서 낄낄대고 있으니 지가 ㅄ이라는 걸 만방에 입증하고 있으면서도 이해못하고 그 걸 지적하니까 나보고 뭐라고 하니.. 원래부터 상대를 하지 말았어야 하는 걸 괜히 상대하니 어처구니가 없다는

 그리고 국정원 3차장의 지위에 대해서 알아보라고 했는 데


  누구 앞에서 3차장을 운운하는 건지.. 내가 그 분야에 대해서라면 님의 열배 스무배는 더 자세히 알 건데요. 원한다면 3차장의 설립 배경과 운영 상황 변천, 역대 3차장 인사들과 그들의 주요 전력 및 전문 분야 그리고 각 시기별로 내부적 동학 같은 데에  대해서 쭉 이야기해 줄 수도 있지만  역시 만수무강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까 넘어갑니다. (코렁탕은 싫어요) 어차피 이야기를 해봤자 알아들을 수 있는 게 아니니 그냥 넘어갔어야 하는 건데

그리고  주장하는 그 국정원 차장 증언은 3차장이 아니라 김 모 전 2차장일 건 데 수정을 해줘도 아직 모르는시는 건가요. 그 양반이 월조나 뉴데~ㄹ리에 쓰는 이야기나 증언들 그 게 소스라는 게 보이는 데 3차장 타령을 하니 내가 지적을 한 건데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아유 상대할 것도 없을 것 상대하니 괜히 힘만 빼고 시간만 써비런 것이니. 

  떡밥으로 나온 DJ 당시 대북 휴민트 타격 문제도 사실 내가 10년 이상 조사하고 있는 문제이지만 네역에서 얽히고 설힌 거나 불분명한 점들이 많아서 예컨대 97 대선 당시 북풍 관련 건 동북 지역에서의 안기부 휴민트 라인망 접촉 흑금성 보고 이대성 파일의 유출 , 대북 휴민트 활동 과정에서 신분 노출 정황, 98년 동북 정보망 철수 관련 사항 그리고 북한에서 있었던, 김유송의 증언과 관련된 숙청 건 및 이 사건의 심화조 사건 연루 가능성 같은 복잡한 문제들 혹은 가설적 설정 네가티브 검증건들이 얽혀있고 관련자 증언이나 자료도 파편적으로 부분분분 엇갈리는 것도 많은 데 판단을 유보하고 있는 데 걍 당사자 일방 측 몇 명 증언만 편의대로 취합해서 그 게 전부이고 진실인양 받아들이고 퍼뜨리는 꼴을 보고 있으면 대충 지네들이 접하거나 들은 자료 내용이나 폭이 보이고 어디서 뭔 소리를 들어서 이런 말을 하는 지 그런 게 대충 다 보이는 데.. 난 지들이 접한 내용들은 물론이고 그 연계되는 , 혹은 연계될 수도 있는 다른 상황이나 정황 내역들 가설 및 거기에 대한 반박적 가능성까지 접하고 검토를 해봤지만 아직은 판단을 내리기에는 부족하다고 보고 있는 데 저렇게 단언하고 퍼뜨리고 거기에 이의를 제기하면 조롱하거나 유언비어로 몰아거니 무식하거나 혹은 하나만 알면 참 편하다는 생각도 드네

1.  최근 밝혀진 개입 내역을 보면 이 건이 처음 불거졌을 때 내가 들은 소릴 생각하면 그 때 그 분들은 지금 어떻게 생각하는 지 물어보고 싶어지네. 특히 어느 분은 이전에 이런 글을 올렸다가 지금은 지웠는지 비공개를 했는 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글을 내린 것 같은 데 http://liel.egloos.com/2992297 

         지운다고 다가 아니죠. 

 최근에는 이렇게 http://whitedwarf.egloos.com/m/comment/3960242 출구전략 겸 물타기를 시전하고 계시고


 또 나 보고 이런 소릴 퍼붓고 영혼이 해맑다고 하신 어느 분은

           그래 잘 두고 봤다!! 두고 보니 이렇네

상황이 밝혀지니 이런 태도 http://worb.egloos.com/3945461를 보이시고 계신 데 이 건 비교적 합리적인 태도라서 더 웃김...

진짜 지금  뭔 생각을 하는 지 내가 물어보고 싶어짊

** 사실 저 때 내가 공격을 받았던 이유 중 하나가 왜 근거를 대지 못하고 옛날 일만 끄집어내느냐 였는 데 그 당시엔 알고 있었지만 말할 수 없는 것들이 있었고 그 주요 제보자 증언이나 관련 기사들을 교차 검증하고 일부 관계자들을 만나서 해당 고발 내용이 상당히 근거가 있음을 파악하고 있었지만 당시에는 그 걸 발설할 수가 없었으니 뭐 이제는 상당수가 공개되어 드러났지만 말이야





2013/03/15 18:18

모 부대 코인(수정)

E bay에서 얼마 전 모 미군부대(한국 주둔) Challenge Coin이 상품으로 나온 걸 봤다. 사실 해외는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많은 밀덕들이 이를 통하여 미군 군장이나 부대 패치 군용 복식을 구하는 건 거의 상식에 가까운 일이나까 이런 상품이 나오는 것은 별 신기한 일도 아니다.
다만 문제는 매물로 나온 게 어느 부대냐는 거였는 데...
이어지는 내용

2013/02/27 14:27

남산의 부장들 주석 및 설명 (정보부 관계자 중심)


남산의 부장들


 작년 말 이 책이 다시 나왔다는 사실을 듣고 얼마 후 전자본을 구해서 접했다. 이 책을 처음 접한 지가  92년/93년이니 처음 본지가 벌써 20년이 넘었고  그동안 또 소장본으로도 몇 번을 읽고 읽었지만 새로운 판에 대한 기대나 희망에 책장을 넘겼다. (정확히는 모니터상에서만)
 이 책에 대한 평가나 가치는 이루 말하기가 새삼스러울만치 정평이 나 있고, 확립된 지라 길게 덧붙이는 건 다른 분들에게 맡기고 싶고 다만 이 번 판을 읽었때 드는 느낌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할까 한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멋모르는 중학생 시절이었고 막 이 분야에 입문하던 시기라서 관련서적을 닥치는 대로 찾아 읽던 무렵이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한국 쪽의 이 분야 관련 서적은 극히 희소하던 탓에 이 책이 거의 유일한 소스였고- 이와 쌍벽을 겨룰 만한 작품으로 조갑제의 국가안전기획부가 있었지만 이 책은 시중에서 거의 볼 수 없었던 탓에 거의 2000년대 후반에서야 겨우 책을 볼 수 있었다- 낯선 인명들과 사건들 속의 틈바구니 속에서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 수준이었다. 따라서 이 때 무렵은 주로 일화나 정치 비화 쪽에 촛점을 맞추어 갔었다. 나중에 이 책에 나온 이런 비화들이 다른 책들에서 인용 혹은 재구성되거나 혹은 이 책에 나온 비화가 바탕으로 삼은 원 자료들을 접하면서 책의 내용과 비교하면서 떠올리는 것도 하나의 재미였었다.
 그 후 시간이 지나고 책이 배경으로 삼은 사건과 인물들에 대한 지식도 점차 쌓여져 가면서 흐름이 하나 둘 보이게 되었고 그 후 간간히 필요한 자료나 사항을 찾으려고 이 책을 뒤지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이 번 신판을 접했을 때의 느낌은 예상을 뛰어넘는 바였다. 일부 대목은 거의 외울 만큼 이 책을 읽었고 소장본도 있었지만 이 전에 나온 2권을 합본하여 나온 책을 한 자리에서 쭉 읽어나갔을 떄 흐름은 조금 과장을 섞어 말하자면 한국현대 정치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느낌이었다. 이는 합본의 효과이기도 하거니와 새로 추가된 의혹 사건 정리와 정치인맥사전까지 같은 흐름으로 읽어나간 결과였다. 그 동안 수없이 읽고 읽어왔던 책을 이토록 새롭게 느낀 건 정말 신선한 체험이었다. 

 저자가 서문에서 언급한 카의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향하여 발언하고 있으며 그 경험과 결과는 현재에까지도 끊임없이 영향을 미치며 서로 소통하고 있다. 멀리 예를 들지 않더라도 바로 현재 지금 펼쳐지고 있는 상황을 봐도 이는 명료하지 않은가?
 그런 의미에서 지금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고 과거의 흐름을 완전히 벗었는지에 대하여 의심의 눈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한국 국가정보기관에 대해서도 이러한 바는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정보기관의 지금의 모습이나 역할은 , 물론 그 동안의 정치 사회적 변화와 내부적 개혁에 의하여 상당히 변화되긴 하여지만, 그 기관이 뿌리박고 있는 탄생과 발전의 과정들에 의하여 영향받았고, 또 한 일부 특성들은 오늘날까지 계속 내려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명시적으로 드러내는 부분 외에도 암시적으로 시사하는 부분을 통해서도 생각할 여지를 남기고 있다.

 다만 신판을 접했을 때 새로운 내용의 추가나 혹은 그 동안 익명이나 이니셜로 처리된 인사들의 실명 추가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감출 수 없다. 주지하다시피 그 동안 과거사 조사로 이 책에서 다룬 많은 사건들에 대한 추가적 사실이 들어났고 새롭게 밝혀진 바도 많았지만 그러한 내용이 개정판에서도 그리 반영되지 않았다는 건 섭섭했다. 또 한 증언이나 증인들의 실명에 대해서도 물론
직접 증언일 경우는 증언을 한 이들의 입장을 고려한 익명 처리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설명이나 기술 부분에서의 익명이나 이니셜은 좀 공개해도 괜찮지 않을 까 하는 느낌이 들었는 데- 특히 그 대상이 되는 일부 인사들의 경우 이미 다른 매체를 통하여 실명으로 그 때 상황을 공개하거나 증언하기도 헀다는 것을 생각하면- 여전히 거의 예전판 그대로였다는 건 조금 실망스럽기도 했다. 사실 이 부분은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막연하게나마 궁금했던 부분이고 그 후 이 분야에 대한 자료, 언론 보도 서적, 증언, 회고 등을 읽고 수집하면서 나 개인 스스로가 어느 정도 슬슬 익명의 주인공에 대한 감이 잡혔기 때문에 이 번판에 그러한 부분이 나왔으면 비교하고자 했기에 더 그러했던 감도 있다.
 결국 여기에 대해서 그 동안 모아온 자료들을 바탕으로 개인적 추측을 곁들여서 개인적으로 작업해서 그 내용을 책에 맞춰 정리하였으며 그 결과를 여기에 올려놓는 바이다.

 여기에 대한 결과는 고르지 못하여 일부 부분은 대상자 개인들이 다른 매체에서 해당 내역을 실명으로 증언한 바와 같은 확실한 대목도 있는 반면 일부는 정황증거나 추정에 의존한 부분도 있기도 하다.
부족한 작업이나마 이 내용들이 이 책을 탐독하시는 분이나 혹은 향후 이 책을 읽으실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한다.

주석 및 인명 보충

책의 목차나 페이지는 개정판 신출판본의 교보 전자책 버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해당 장의 문장이나 구절 일부를 볼드체로 인용한 후 거기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이 내용의 주안점은 묘사되는 개별적 사건 전부에 대한 해석이라기보다는 본문에서 익명이나 이니셜로 표기되는 인사 특히 중앙정보부 관계자들에 대한 보충에 주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내용들에 대한 지적이나 비교 혹은 추가적 사실 제시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제1장 - 김종필, 남산에 양산박 세우다

혁명의 액션그룹-암행어사들

석정선의 2국은 남산 북쪽 숭턱 숭의학원 인근 이후학의 정보연구실...당시 6개국 중에 1국은 인사총무담당, 2국은 해외정보, 3국은 국내정보, 5국은 대공수사, 6국은 특명수사로...


 본문의 내용에 따르면 중앙정보부 설립 당시의 조직을 6개국, 3개실로 기술하고 있으며 주요 인사를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잇다.

차장(복수) 서정순 이영근, 2국장 석정선, 3국 고제훈, 서울분실장 이병희, 6국장 강창진, 감찰실장 권영길
그런데 조갑제의 박정희 중 중앙정보부 창설 부분을 다룬 부분에는 창설 당시 직제와 인원들이 본문과는 조금 다르게 나와 있다.

이 부분을 인용하자면 다음과 같다.

"정보부는 처음 4국 3실로 출발했다. 총무국(1국), 해외정보국(2국), 수사국(3국), 교육 발전국(5국) 그리고 통신실, 감찰실 및 비서실. 정보부를 창설한 육사8기출신 정보장교는 김종필(부장), 서정순(서정순·기획운영 차장), 이영근(행정관리 차장), 강창진(총무국장), 석정선(해외정보국장-뒤 에 정보차장보), 고제훈(수사국장), 최영택(교육발전국장-뒤에 주일 대표부참사관)등이었다. 이들은 수사에는 경험이 없었다" [박정희 생애] 제13부 내부균열 (1) 정보부 권력의 비대화  -- <389>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9022370237

"행정관리차장에 이영근, 기획운영차장에 서정순, 총무국장에 강창진, 해외 담당 제2국장에 석정선, 수사 담당 제3국장에 고제훈, 교육 담당 제5국장에 최영택, 통신실장에 김태진, 비서실장에 金奉成(김봉성), 고문에 신직수(법률담당)─장태화(정치담당)─김용태(경제담당)이었다." [박정희 생애] 제10부 혁명아의 24시 (33) -- (304)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8102170335

창설 시점 조직 61.5

부장

김종필

기획운영차장(실무 부서 담당)
서정순

행정관리차장(행정, 관리, 지원)
이영근

비서실장
김봉성

감찰실장
권영길

통신실장
김태진

1국(총무)
강창진

2국(전략정보)
석정선

3국(수사)
고제훈

5국(교육발전)
최영택

 이를 보면 조직상 직제에서 복수의 차장을 둔 점이나 해외정보, 총무 부서 관련 기술은 양자가 일치하지만 국내 분야에서는 기술하는 데 조금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정보부 창설 초기에 아직 체계가 잡히지 않았고 또 정치적 격변이나 분란이 잦은 탓에 초창기 기구 개편이 빈번했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를 통한 과거 신문 검색은 이에 대한 확실한 답안을 보여주고 있다. (정보부 인사이동이 신문에 나는 일도 있었다!)

 

                                                   정부인사, 1961년 6월 7일 경향신문 참고 (최영택이 최경택으로 오기)


 이를 보면 창설 당시에 5국이 교육발전국으로 있었고 따라서 내 무덤의 침을 뱉어라에 나온 기술이 보다 창설 당시의 조직을 정확하게 반영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또 한  창설된지 한 달도 못되어 최영택이 교육발전국장, 강창진이 총무국장에서 교체되었다는 것은 내부 인사나 조직이 그만큼 안정적이지 못하고 또 한 격변하는 정치적 상황과 외적 필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5국장 최영택의 경우 대일 막후 교섭의 임무를 띠고 주일 참사관으로 전보되어 한일 교섭의 막후 중개역을 맡았음. 참고 http://pdf.joinsmsn.com/article/pdf_article_prv.asp?id=DY01199710160055 ) 나아가 여기서 이 인사와 더불어 조직 개편이 있었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3국은 국내 정보 수집을 5국은 대공수사를 담당하는 체제로 개편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는 특히 쿠데타 이 후 권력 유지를  위하여 정부 부처를 비롯한 국내 각 분야를 감시하고 여러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필요에서 비롯한 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개편이 위의 인사와 같은 시기에 이루어졌는 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61년 후반기 무렵까지는 양 부서가 국내업무를 분담한 체제를 갖추게된 것으로 여겨진다. 진실화해 위원회가 전 법무부 검찰국장 위청룡이 중앙정보부에서 조사를 받다가 61년 11월 사망한 사건을 조사한 보고서(참고)에서는 관련 조사 대상자인 당시 중앙정보부의 정보수집국장(전재구)과 주무 책임자인 수사국장(고제훈)의 진술을 기술하고 있다. 이는 각기 당시 3국장과 5국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 시기까지는 이러한 체제가 확립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본문에 기술한 조직은 창설 당시가 아닌, 설립 조금 이 후 개편된 내용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창설 이후 개편 61. 말

부장
김종필

기획운영차장(실무 부서 담당)
서정순

행정관리차장(행정, 관리, 지원)
이영근

비서실장
김봉성

감찰실장
권영길

통신실장
김태진

1국(총무)
유철수

2국(전략정보)
석정선

3국(국내정보)
전재구 ~ 61 .11?
고제훈

5국(대공수사)
고제훈 ~ 61.11?
전재구? (6국 설립 이전까지) 

6국(특별활동) 
전재구

61년 말 창설?

 특명수사 특히 정치 관계 수사를 담당한 6국(특별활동국)의 경우 설립 시기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61년 말부터 62년 시점까지는 설치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박정희 생애] 제13부 내부균열 (8) -- <396>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9030770246 
 
창설 초기의 이러한 조직 개편들은 국내 분야의 활동 소요를 반영한 것으로써 정보부가 군사정권을 유지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했으며 또 한 국내 정치 및 정책 전반에 깊숙히 관여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백태하, 어느 반역자의 고백, https://www.whoim.kr/detail.php?number=1071&thread=38r04r01, 정보부 권력의 비대화 (ibid.)


제2장 -전-노 11기의 63년 쿠데타 음모

 
2대 부장 김용순, 겨우 45일 재임에 끝나다

 
김재춘은 최고위원이면서 군경검 합동수사본부장을 맡아 의장 주변에서 파워맨으로 통했고...구두 발령을 ....


 이 건에 대해서는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에서 보다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데 4대 의혹 사건이 불거지고 내부 투쟁이 격화되면서 혼란스러운 가운데 박정희가 김재춘을 중앙정보부장으로 구두발령을 냈다가 당시 정보부의 주축을 이루고 있던 8기생의 반발로 번복한 사정을 기술하고 있다.   

[박정희 생애] 제13부 내부균열 (6) -- <394>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9030370362

 [박정희 생애]내무덤에 침을 뱉어라 <395>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9032270329

 
당시 중정지부장 (마산에 사무실이 있었다)이었던 J가 그 사정을 말한다.

 
해당 중정 경남지부장 J는  전재구를  가리키는 걸로 보인다. 당시 그는 6국장으로 정치수사 및 국내 정보 수집을 담당하고 있다가 최고회의 내의 파벌 투쟁의 여파로 함경도 파를 달래기 위하여 경남지부장으로 좌천되었다.  [박정희 생애]내무덤에 침을 뱉어라 <395>

 취임 다음 날인 2월 23일 정보부차장, 국장, 지부장 등 8기생 중심의 JP계 간부 31명을 잘랐다.

 
 당시 해임된 인사내역(원대복귀 포함)은 국,과장급 28명(지부장 포함), 검사 3명이며 신규 교체 인원은 대략 다음과 같다. ()은 전직

                                          1963년 2월 23일 경향신문 참고


차장
박원석 소장(공군참모차장)


1차장보(정보차장보)
김동배 준장(해군정보참모부장)


2차장보(보안차장보)
여운상(서울지검 부장검사)


기획통제관
김경옥 대령(최고회의재경위원회 보좌관)


1국장 (해외정보공작)
하태영 준장(군사정보부대 MIU 부대장)


2국장 (해외정보분석)
한무협 준장( 6군단 참모장)


3국장 (국내보안정보)
길전식 대령


5국장(대공수사/활동)


6국장(특명활동)


7국장 (총무)
김해영 대령(해병훈련단 참모장)


감찰실장 전재덕
비서실장
통신실장
관리국장 박창수


정보학교장 윤일균

보안국장 이상무 李相武 (임무는?) 참고

 
 이는 62년 무렵 확대된 직제에 기반한 것으로써 이러한 기구 변화는 62년4월 무렵까지는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인다. (개정 중앙정보부법 공표) 여기서 특징으로는 종전의 해외 정보(대북 정보 포함)이 해외정보 수집.공작과 분석 분야가 분리되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창설 당시에는 기획운영, 행정관리 2명의 차장을 두었으나 이 후 개편으로 한 명의 차장 하에 차장보를 두어 각기 해외와 국내를 분담하게 되었다. 해외 담당의 경우 정보차장보(제1차장보)가, 국내 분야의 경우 (국내)보안차장보(제2차장보)가 관장했다. 이 시점의  개편에 대해서는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석정선 정보차장보 산하 정보분야의 3개국중 제1국은 정보수집, 제2국은 정보분석, 제3국은 통신정보의 임무를 담당했다. 오탁근 보안차장보 산하의 보안분야 3개국은 4자를 피해 제5국부터 제7국까지 명칭을 부여하고 각각 기획보안정보, 특수정보활동, 홍보심리전을 담당케했다" [박정희 생애] 제13부 내부균열 (1) 정보부 권력의 비대화  -- <389>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9022370237

*62년 초 개편 직제

부장
김종필

차장
서정순

비서실장
고재일
정해식

감찰실장

통신실장

관리관실장
정지원

정책연구실장
최영두

1차장보(해외정보)
석정선

2차장보(국내보안)
오탁근

1국(해외정보수집)

2국(해외정보분석)
윤일균

3국(국내정보)
고재훈?

5국(대공수사)

6국(특별활동)
전재구

7국(총무)

 단 해당 기술에서 여전히 일부 시기 혼선이 보이는 데 7국이 홍보 심리전을 담당하는 부서가 된 것은 김형욱 부장 재임 시기이며 당시 7국은 총무국으로 여겨진다.  63년 전두환이 7국 인사과장을 맡았던 것도 당시 7국이 인사.총무 담당 부서라는 것을 입증해주고 있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page=1&C_IDX=5767&C_CC=AZ

 
 그리고 8기가 아니더라도 JP와 친하다는 간부라면 내보내 남은 사람은...


 책 앞 부분에서 기술된 것처럼 윤일균은 공군 정보국장을 지냈고 이 후 중앙정보부에 들어와서 62년 초 무렵석정선의 후임으로 2국장을 맡아 해외 정보 업무를 담당하며 김재춘 부임 시까지 재직하다가 이 후 정보학교장으로 전보되었다.


 제목 : 한국 중앙정보부 김종필 부장의 미국방문

네 명의 한국관리들이 한국에서 왔다 : 김종필 자신; 중앙정보부의 제2국장 윤일권(Yun Il-kyun) 대령; 계획국장 조주원(Cho Chu-won) 대령; 김의 통역관으로 참가한 중앙정보부의 연락담당국장 김상인(Kim Sang-in) 대령 1962년 11월 2일

국무부 발송 항공서한 (윤일균이 윤일권으로 잘못 번역되어 있지만 이 무렵까지 그가 석정선 후임으로 2국장으로 재직하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 http://www.archives.go.kr/archivesdata/upFile/palgan/20070329150628495.pdf

 제3장 -대통령의 칼, 김형욱 정보부

뚝심의 ‘돈까스’, 남산공화국 재편 ㆍ105


그리허여 구성된 실.국장급은 다음과 같다. 감찰실장 박승권 ...


 이 내용은 기본적으로 김형욱의 회고록 혁명과 우상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기술되었으며 대체로 이 전 조직이 계속 유지되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여기서는 7국의 존재를 언급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 의아스럽다. 이 전의 7국이 총무국이었는 데 여기서는 6국을 총무국이라고 하는 걸로 보아 개편되었거나 혹은 페지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다음 기사에서 김형욱 취임 이 후에도 7국이 여전히 존재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63년 8월 3일 경향신문 참고

  이 전에는 6국이 특명수사국이고 7국이 총무국이었는 데 6국이 총무국으로 개편된 것을 감안하면 7국은 과거 6국이 담당하던 정치 수사. 사찰을 담당하는 부서로 추정할 수 있으며 이 기사의 내용은 이를 뒷받침 하고 있다. 김세배, 이도환 등 한 검사 출신이 이 부서의 국장을 담당했었던 사례에서도 이 부서가 수사 업무를 담당했던 것을 시사한다 .

 
대검수사국장 김세배 (전 5국장) 7국장 경력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4012200329201020&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64-01-22&officeId=00032&pageNo=1&printNo=5615&publishType=00020


부산지검 차장 이도환 7국장 역임 경력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3030100329204110&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3-03-01&officeId=00032&pageNo=4&printNo=8437&publishType=00020

 또 한 김형욱 회고록에서도 자신이 67년 선거 이후 홍보.심리전 활동을 전담하는 8국을 설치했다고 기술하고 있어서 언급되지 않은 7국의 존재를 암시하고 있다. 이렇게 여타의 부서와는 달리 7국의 존재를 밝히지 않은 데 대한 이유는 자세히 알 수 없다.  다만 추정컨 데 이 7국이 과거 특명활동국 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다고 하면 회고록에서 이 후 정보부장을 지낸 이후락이 총무국이었던 6국을 특명수사국으로 바꾸어서 정치 탄압과 고문을 일삼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는 데 자신의 부장 재임시에도 같은 부서가 있었다면 자가당착이 되기 때문에 이를 숨기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고 여겨진다.

 이 7국은 심리전국 창설 이후 곧 폐지.개편(아마도 5국에 흡수)되고 대신 심리전국이 7국으로 개편되어 상당기간 이어지게 된다. 대개 중앙정보부를 다룬 자료나 회고에서 7국을 심리전국으로 기술하는 것은 여기서 비롯된다. 초대 8국/7국장으로 임명된 김기완은 국방부 정훈감 출신으로 군에서 심리전을 담당한 바 있다. 그 후 그는 나중에  주일공사로써 DJ 납치 사건에 가담하기도 하였다. 그 아들이 현 주한 미국 대사인 성 김이다. 이 후 이 심리전국은 70년대 중반 무렵까지 7국으로 알려졌고 업무 특성상 선전 문화 매체와도 관련이 깊어서 원로 문화인들 회고에 가끔씩 이와 관련된 언급이 등장하기도 한다. (참고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640399 )


68년 당시

부장
김형욱

차장
이병두

1차장보(정보차장보)

2차장보(보안자창보)

기획조정관실장
강창성

비서실장
문학림

감찰실장
방준모

통신실


1국(해외정보수집)
이철희 66 ~


2국(해외정보분석)
양해경 68 ~ 69


3국(국내보안정보)
전재구 64 ~ 69


5국(대공수사)
홍필용 64 ~ 68


6국(총무)


7국(심리전)

김기완 67 ~


외사정보국

관리국

윤보선 후보 당선되면 사살하라ㆍ114

김재춘이 그 집을 나서니 백태하 등 중정요원 들이 그를 미행했다


백태하는 육군 중령 출신으로 중앙정보부가 창설된 후 입사하여 제주,경기지부장, 서울 분실장, 6국장(총무)을 지냈다. 특히 서울 분실장 시절 경향 신문 탈취 공작에 깊이 관여하기도 하였다. 당시 경향신문은 반정부 논조가 강했고 공화당 창당 및 집권 과정에서 이탈한 김재춘 전 부장이 이를 인수하려고 시도하였다가 정보부에 의해 좌절되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백태하 회고  https://www.whoim.kr/detail.php?number=3041&thread=38r04r01,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28 참고)


윤칠용 방첩부대의 "테러충성"


윤필용씨가 오늘날 "많고 많은 반혁명 사건 중에서도...

 
 이 원충연 사건을 밀고한 이 모 소령은 이상열이다.  그는 당시 1군 보안부대장으로 사건 모의에 가담하여 이를 녹음한 후 제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후 중정에 들어가서 나중에 파리 주재 공사가 되었다.국정원 과거사 조사에 따르면 그는 김형욱 사건  김형욱 유인 살해를 지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후 귀국하여 전주지부장과 해외공작국장을 역임하였다. 정보 일선에서 물러난 후 주 미얀마, 리비아, 이란대사를 지내면서 외교관으로 활동했다. 

[추적특종] “김재규, 10·26 1년 전 박정희 시해 모의”1965년 ‘反혁명사건’ 관련자 접촉… 핵심 인물 급사로 물거품 월간 중앙 2005년 09월호 http://blog.daum.net/hanmailhan/2171914

김형욱, 반JP 칼을 뽑다ㆍ131


당시 3국장 C씨의 얘기를 들어본다.


 이 3국장 C는 전재구이다. 그는 서울분실장으로 있다가 64년 6.3 사태 무렵 김영민의 후임으로 다시 3국장이 되어 YTP 사건 당시국내 정보 업무를 총괄하였다. YTP 사건 처리와 관련된 저간의 대화는 김형욱의 회고록에서 언급되고 있다. 다만 회고록의 관점이 자신의 무관함을 강조하고 있긴 하지만 C가 전재구라는 것은 여기에 명기되어 있다.


제4장 - 피 묻은 3선 개헌, 대가는 해임

후계 물망 JP 철저히 짓밟으라-복지회 사건ㆍ153 


최영두가 중정 연구실장을 할 떄 송상남은 차장이었던 인연....


 정책연구실은 중정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정보.수사 뿐 아니라 국가 정책 전반에 관여하게 되면서 창설되었다. 각종 분야별 전문가들을 모아서 각 분야발 사안을 연구하여 정부 기관에 제공하고  정책제안하는 싱크탱크적인 기능을 하였다. 이 정책연구실은 국내 보안 부서와 더불어 중정의 역할을 단적으로 보여주며 이 후 이러한 기능은 국내 사찰 감시 기능과 융합하여 정책 스크리닝.
모니터링 기능으로 유지되어 국정에 대한 동원 조정의 기반이 되었고 이는 한국적 정보기관의 한 특성으로써 계속 이어져 왔다.
창설 당시 정책연구실장은 최영두가 맡았고  강성원이 행정관으로 실무를 전담했다.

정보부 권력의 비대화  -- <389>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9022370237


권총 들고 관리한 군납이권의 행방ㆍ159 


김형욱 부장은 이 무렵 전모 국장을 시켜 동아일보 간부들을 미행


 본문에 언급된 전모 국장은 당시 3국장 전재구이다.이는 본문에서처럼 김형욱 회고록에 명기되어 있다. 전재구는 64년부터 69년 무렵까지 본부에서 3국장을 역임하며 국내 정보 전반 특히 정치 정보.공작을 관할하였다. 이 무렵 언론 담당 조정반이 설치되었고 이들은 각 신문사별로 담당요원을 지정하여 해당 언론사 내부 사정 수집 및  협조요청을 통한 기사 수정. 보도 중지 업무를 담당하였다.

김형욱 회고록,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31331.html


김형욱·이후락, 개헌의 희생양 되다ㆍ172


 3선 개헌 국민투표를 며칠 앞둔 69년 9월 초순 3국장 전재구도 날아갔다. 후임은 김형욱이 그의 회고록에서 호평한 동향 출신 김영민이었다. 63년 대통령 선거 때 이미 3국장을 했던 인물이었다....

 국내 정보 특히 정치를 담당하는 3국장은 선거 및 정치 공작의 주무 부서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김영민은 육군첩보부대 공작처장 출신으로 김형욱 부장 취임 이 후 3국장이 되어 63년 선거 관련 업무를 총괄했다. 이 후 64년 이철희의 후임으로 해외 정보 공작을 담당하는 1국장으로 전보되었고 전재구가 그 뒤를 이어 3국장으로 임명되었다. 김영민은 다시 3국장을 잠깐 지내다가 김계원 부장이 취임하자 정무식이 이 직책을 넘겨받았고 70년 후반에는  전재구가 다시 3국장을 맡아 대통령 선거를 담당하게 된다.

 
제6장 - 배꼽 아래 인격 있나? 궁정야화(宮井夜花)


DJ 돌연 후보로 ‘진산 후보’ 공작 물거품ㆍ252 


김계원 부장은 즉각 69년 9월 이래 정치공작을 지휘해온 3국장 정무식을 바꾸었다...


 본문에서 기술하듯 이와 관련된 인사 배치는 전적으로 71년 선거를 대비한 것으로 정치 담당 주무부서인 3국장에 노련한 전재구를 앉히고 국내 보안차장보에 강창성를 임명하여 국내 업무를 총괄케 하였다. 이들은 이후락 부장 부임 이후에도 계속 유임되어 71년 선거 때까지 계속 선거 대책을 담당했다. 전재구의 3국장 임명을 조언한 김동근 비서실장은 이 후 6국장을 거쳐 강창성의 후임으로 보안차장보에 임명되었다.


제7장 - 정치공작 사령부와 선거판 여우

정보부, ‘엄창록 선거전략’ 책 펴내ㆍ266 


뒷날 중정 3국장이 된 C는 태완선의 노트를...


당시 엄창록 공작은 대선을 겨냥한 것으로 이 문제가 대비될 때 시점을 고려하면 이 C는 조일제로 여겨진다.


보안차장보를 지낸 K씨가 독후감...


 엄창록 공작이 시작된 시기나 대선 관련성을 고려한다면 이 K는 71년 선거를 담당했던 강창성이나 그 후임이었던 김동근 중 한 명이 아닐까 추정된다.

제8장 - 이후락·김재규·윤필용의 충성경쟁
 

HR 정보부의 3김 운명 감정과 역학 점괘ㆍ292

김성락 국장을 시켜 운세감정을 은밀히 시도...

 김성락은 당시 판단기획실장이었다. 그는 언론인 출신으로 합동통신과 연합통신에서 근무하였고 이 후 유정회 소속으로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1991년 6월 30일 경향신문 참고

 이 판단기획실은 이후락 부장 부임 이 후 신설된 것으로 추정되며 국내 정보 전반 분석 및 생산, 정책 판단 및 공작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종전에는 3국이 국내 정보 수집과 생산을 같이 담당했는 데 판단기획실이 설치되면서 분석 판단 임무가 분리되었다. 이 판단기획실은  정보부를 넘어서서 국가 정책 전체에 걸친 검토,심사 및 정책 입안.개발을 담당하였고  막후에서 정치 공작이나 민심 수습 등 국정 전반의 배후에서 활동하였다.

1971년 대선자금 국가 예산의 1할 600억 썼다ㆍ296

70년말 HR은 정보부장으로 돌아오자 남산 핵심멤버, 즉 부장, 차장, 차장보, 실장, 국장급 이상의..
또 한가지는 중정이 행정부의 상징건물 꼭대기에 앉아 "천하"를 굽어보는...
 
 이는 정보부장 개인의 권력과 스타일을 보여주는 일화이기도 하지만, 한국정보기관의 특성과 그 역할을 드러내주는 상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즉 정보기관이 각 국가 행정 부처들 위에 올라가서 국정 전체를 조정하고 통할하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보활동 특히 국내정보활동은 단순한 대공.방첩 차원을 넘어서서 정치 사회 행정 문화 언론 경제 등 사회 각계 각층의 동향과 실상을 파악하여 이를 종합하여 국정을 조정하고 통제하는 데 투입되었다. 이러한 역할은 유신 시대 절정에 이르러 정보부는 정책 전반에 개입하여 각종 정책 건의 및 부처 간 정책 조정.심사 등을 관할하고 각종 정책을 개발.제안하는 등  말 그대로 '천하관청'으로써의 역할을 했다. 특히 국력의 조직화와 효울의 극대화를 내건 유신 체제 하에서 정보부는 국정 동원과 조정의 축이었고 관계기관대책회의는 이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했다. 각종 분야별 정책개발에 관련하여 본문에서 사회당 육성, 빈민구제 등을 예로 언급하고 있다.

위 중정 지휘부의 정부종합청사 이전 건에 대해서 당시 청와대 공보수석을 지냈던 김성진은 박정희가 이를 알고 질책하여 다시 원상복귀했다고 회고하고 있는 데, 이 것이 그가 중앙정보부의 위와 같은 기능을 무시했다기보다는 정보기관의 은밀성, 그리고 이후락 개인의 영향력 확대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한때 중정부장실을 광화문에 있는 종합청사 맨 위층으로 옮겼던 일이 있었다. 지금은 철거된 조선총독부 건물 안에 있는 총리실을 밑으로 내려다 보는 위치여서 제법 위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박 대통령은 크게 힐책하고 원위치로 돌려보냈다. "정보부라는 기구는 사람의 눈에 띄지 않게 일해야 하는 조직인데 어쩌자고 사람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종합청사의 맨 꼭대기 층에 들어가 있느냐"

['朴대통령의 입' 9년] 32. 유신 반대 공작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62312

 이러한 기능은 어떤 의미에서 정보기관의 싱크탱크적인 측면을 반영한 것으로도 볼 수 있고 이는 국가정보를 고도의 전문성과 지식이 집적된 특수한 지식으로 본 미국의 정보 개념 그리고 CIA의 기반과도 어느 정도 통하는 점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러한 정책 차원의 정보활동은 국내 감시.사찰 및 각종 보안.수사 활동과 결합하여 정보부의 위상과 영향력은 극대화되었다.
국내 정보활동이 가진 정책 조율이나 조정적 역할에 대해서 장세동 안기부장 역시 안기부장을 행정조직이라는 건반을 연주하는 피아노 주자에 비유하기도 하였는 데 이 역시 "천하관청"으로써의 정보부 역할과 맥을 같이 하는 표현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정보기관의 이러한 국정 종합. 조정적인 성격은 이 후 약화되고 축소되긴 했지만 정책 스크린닝이나 모니터링, 정책 과제 발굴 같은 이름으로 지금껏 계속 유지되고 있고 이는 국내 정보활동의 보이지 않는 근거가 되고 있다.  (국정원 시대를  포함한 국가정보기관의 정책적 역할에 대하서는 노무현 시대의 국정원 개혁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3/06/23/200306230500003/200306230500003_9.html
, 국정 조정은 총리실로 보내고, 국정원은 순수 정보 공작기관으로 만들라 http://blog.donga.com/milhoon/archives/969를 참고. 이는 국가정보기관 개편에 있어서 깊이 숙고해야 할 요소로 여겨진다.


이어지는 내용

2013/02/24 20:03

블로그 개설 9주년

 요즘 통 블로그를 드르는 간격이 일정치 않아서 뒤늦게 알았는 데 여기를 연 지 9주년이 지났군요.
벌써 이글루를 시작한 지 이렇게 되었나 생각하니 참 감회가 새롭군요.

우연찮은 계기로 여기에 블로그를 시작한 후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때로는 즐겁고 기쁜 일도 때로는 서글픈 일도 있었지요. 초창기 이글루스를 생각하면, 어떻게 보면 서브컬쳐의 집산지였던 그 때 그 느낌에 향수에 잠기기도 하지만 세월의 흐름과 시대의 변화라는 것은 결국 어쩔 수 없는 바겠지요.
 블로그를 하면서 물론 얻은 것도 있고 잃은 것도 있지만  이를 통해 좋은 분들, 혹은 경청할 만한 분들을 직.간접적으로 많이 접하게 되었고 여러 가지 연을 쌓을 수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득이 큰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쟁쟁한 메이저나 기라상같은 블로거-비록 떠나신 분들도 적지 않지만- 분들에게는 비교할 수 없는 구석 귀퉁이에 처박혀 있는 초초초 마이너 블로그지만 그 동안의 세월과 추억 그리고 여기서 다루었던 자료와 포스팅들 이러한 흔적의 파편들이 씨줄날줄 엮여져 그 동안의 제가 살아온 생의 일부를 짜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9주년의 시간 동안 쌓여진 결과물을 수치로 보면 얼마나 여기가 저 멀리 구석에 있는 지 단적으로 드러나지요. 수십, 아니 수백만 번의 조회수나 세 자리 수씩 이상의 일일 방문객을 기록하는 그런 메이저들이 즐비한 걸 생각하면 참으로 소소한 규모지요. 하지만  그러한 수치로써는 환원할 수 없는 그러한 것들이 여기에 녹아있고 이 것들이 제 삶의 일부로 남아 가고 있죠. 



  그 동안 이 곳을 찾아주시고 때로는 성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하는 바도 있고 사정이 어찌 될 지 모르지만 가능한 한도 내에서는 이 곳은 계속 운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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