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ubd80\ud0c1\uacb8 \uacf5\uc9c0 \uc0ac\ud56d \ud558\ub098 \ud55c \uac00\uc9c0","link":"http:\/\/chimuchyo.egloos.com\/1332788"}
지난 번 방문 기록 및 리퍼러를 검색해 보았더니 다음과 같은 주소가 뜨더군요 http://yscec.yonsei.ac.kr/teambbs/lec_teambbs_r.jsp?idx=20어딘 가 해서 주소를 추적해보았더니 연세대학교 사이버 교육 지원센터에 실린 계시물 같더군요 내부 이용자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접근 제한을 걸어 두어서 저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지만 저 대학에 국가안보와 정보라는 강좌가 개설되었다는 것을 고려해볼 때 제 블로그가 언급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 데 혹시 여기 드나드는 분들 중 저 연대 내부 이용자의 자격( 학부/대학원생/교직원)이 있으신 분이 계시면 저 계시물의 내용이 어떠한 것이고 제 블로그 주소나 내용에 대하여 어떤 언급이 있었는 지 좀 알아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혹시나 저 수업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여기 올려진 내용을 참고.인용하시려 하는 경우 어떤 부분에 대하여 참고 인용을 할 것인가를 밝히시고 이에 대하여 사전/사후 통보(그냥 통보입니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해당 내역이나 자료를 리포트나 프레젠테이션 용으로 직접적으로 사용하실 시에는 반드시 인용 출처 표기를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직접적 인용이 아닌 배경 이해 설명 등은 상관없습니다. 직접 인용에만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전에 이런 저런 일을 당한 관계로 저런 분야에 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비록 내용이 거칠고 어색한 부분이 있긴 해도 나름대로 자료 조사와 연구를 거쳐 제가 쓴 글이기 때문에 이러한 요청이 무리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또 한 이러한 요청은 이 번 경우 뿐 아니라 이 블로그 이용 일반에 대해서도 적용되는 것으로 위에 나타난 위 요청을 들어주신다면 여기에 나온 내용에 대하여 비영리적 용도에 관한 한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펌의 경우는 어느 글을 어디로 옮기려는 지 알려주시고 원 출처만 밝혀주시면 됩니다) 다만 단순 번역일 경우 그 역문이 아닌 해당 원문을 가져다가 쓰시는 건 위 사항에 상관없이 무통보로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이 게시물은 당분간 최상위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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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욜 백금기사님 주최의 거래모임에서 낙찰한 넘입니다. 이미 백금기사님께서 내역을 올리셨으니 사진은 그 쪽에 올라온 걸 따옵니다. (제가 찍어봤자 이보다 화질이 잘 나올리는 없으니) 한국에도 한 때 붐이었던 "로보트 대백과 류"의 원전이 되는 책의 하나지요. 내용을 볼작시면 가이킹, 지그, 겟타, 마징가, 그렌다이저, 볼테스, 컴바트라, 가킹, 바라타크, 다이모스 달타니아스 같은 토에이 전성기 떄의 슈퍼로봇 등을 다루고 있고 아울러 잠보트 3, 다이탄 3 같은 선러이즈 초기물에다 고덤이나 다이아포론 같은 마이너 로봇도 다루고 있있습니다. 또 시대를 감안해서인지 건담도 나름대로 페이지를 할애해서 다루고 있더군요. 어린 시절 이런 한 때 대백과의 추억에 잠기어 살았고 요즘도 그러한 꿈의 파편 속에서 아직 헤어나질 못해서 그리 적극적은 아닐 지라도 그 흔적의 향취를 조금이라도 찾아 헤메는 시늉이나마 하는 처지라서 당장 달려들어서 겟했습니다. 일단 두근거림으로 책을 펼쳐보았는 데 페이지를 넘기면서 서서히 뭔가를 깨닫게 되었지요. 두 번 째 사진에서 나온 다이모스 에피소드 소개에서 "혹시" 하고 했었던 막연한 추측이었는 데, 내용을 보니까 확실해지더군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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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웹서핑하다가 발견한 황당한 조금은 맞ㄱ장스럽기까지 한 사건입니다. 이 건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직접 보시는 게 나을 듯합니다. 총격과 공포? 클릭 이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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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루저니 오덕논쟁이니 하는 식상에 식상을 거듭하여 사골을 우려낼 데로 우려냈을 정도로 진부하지만, 그래도 일단 나오기만 하면 어김없이 한 바탕 풍지평파를 일으키는 그런 고전적 클리쉐(라고 쓰고 떡밥이라고 읽는다)들이 한바탕 지나갔지만, 어차피 내투럴 본 루저이자 오덕 판별법 혹은 위장법 생존술 같은 것과는 14만 8천 광년은 떨어져 있는 저 같은 우민과는 아마 상관이 없는 저 먼 산의 일이죠( 뭐 평소에 일상에서 특히 동료나 일반 모임에서 만화나 애니 화제는 커녕 대화 자체를 별로 잘 안하는 데다가 노래나 음악 같은 것도 잘 안 들으니.) 그 냥 저런 바람 높이 드는 바닥에 휩쓸리니니 그저 할 일이나 하고 주어진 일상을 지내며 가끔 삽질이나 하는 게 전부인 그저 그런 생활이죠. 그런 삽질 중 비교적 최근 건을 들면 이런 건 있죠 이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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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LIcensed to Kill 이 국내 번역될 줄이야!! 저 거 주문 떄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제록스 루트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었는 데 국역본이 나올 줄이야 막장 같은 일상에서도 그나마 이렇게 기뻐할 일이 가끔씩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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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대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뜻하지 않게 갑작스러운 비보를 들었을 때는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라고 생각밖에 안 들었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볼 수록 뭔가 북받쳐 오는 감정과 무수한 상념들의 파편이 머리 속에서 범람했습니다.
일부에서 이야기하는 것같이 당신의 삶이 전적으로 미화될 만것은 아니고, 역시 인간이기에 그 속에서 간간히 오점도 있고, 정책적으로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없는 건 아니었지만, 일개 자연인과는 별개로 당신이 쌓은 공훈과 업적은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지울 수 없는, 이 땅에서 필요불가결헀던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시대가 낳은 인물이기도 하거니와 하나의 시대,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의 민주화 라는 여정에서 당신은 이 땅에서 그리고 이 땅 밖에서 "상징"으로 각인되었습니다.
민주화라는 과정을 돌이킬 수 없는 여로로 만들기 위하여, 더 이상 뺴낼 수 없는 쐐기를 박기 위해 병마에 시달리면서 노구를 이끌며 목소리를 높이며, 호소하는 당신 삶에서의 은 당신이 살아온 삶 전체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었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눈물 한 방울과 함께 이제 긴 오랜 동안의 투쟁과 영욕 그 모든 것에서 벗어나서 고히 잠드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지만 아직 당신을 부르는 소리가 끊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제 그만 무거운 짐을 벗어던지라고 하고 싶지만 당신은 여전히 짐을 지고 계십니다. 아니 그 짐을 진 체 하늘에 닿으셨습니다. 아직 그 끝에 무엇이 있는 지 보이지 않지만 당신이 진정으로 편안하게 잠드실 수 있는 그런 때가 오기를 기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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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구십니까?요즘 거의 블로그를 방치플레이로 내버려 두는 중입니다만 그나마 찾아주시는 방문자들은 있으신 것 같군요.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feedjt Map으로 리퍼러 현황을 봤는 데 외국에서 유래된 방문지일 경우 대략 업데이트되었는 지 전에 자주 보이던 장소나 위치가 사라진 곳이 드문드문 보이더군요. (아마 일정 기간마다 추가로 접속이 없었던 것같습니다.) 그런데도 전에 올린 그 곳은 여전히 맵에 올라가 있더군요 처음 리퍼러가 포착되었을 무렵 이 번에 다시 확인해 본 결과 둘을 비교해보면 아시겠지만 방문한 포스팅들이 증가한 걸로 봐서 그 동안 계속 오셨던 것같습니다. 참고로 방문 포스팅들을 볼자시면... 일본 경찰인사 2005년 당시 이토 테츠로 총감의 취임 이후에 후속 보충 땜빵 하나 전직 직원이 폭로한 공안조사청 조사부문 배치도 편성표 업무일람 96,98 기준) 신임 내각정보관 임명 2006년 미타니 내각정보관 임명 소식 및 관련 배경 그 녀들을 기억... 모에요, 인텔리전스/에스피 걸 구상..... 일본 경제 산업 정보활동 약술 통산, 경산성 및 기업 상사 정보망 관민네트워크에 대한 개요 소개 방문 포스팅들을 보니 아무래도 무작위라기보다는 관심사에 맞는 걸 찍어 보시는 것 같은 데 저기의 어느 분이신지 궁금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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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Intelligence Agency Director Leon Panetta is not blinking in a new face-off with House democrats over whether the CIA misled the congress in the Bush years.
The Cuban operation almost never came on, and in every way , it would have been better if it had been.
In her openning effort to blunt Republican criticism that her rulings would be slanted by her backgrounds or ethnic sympathies, Supreme Court nominee Sotomayor pledged "fidelity to the Law" Monday and said she would interpret the Constitution by its t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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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t O'Hara was NOT BEAUTIFUL , but men seldom realized it when caught by her charm as The Tarleton twins were 기억력 보존을 위한 두뇌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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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십시오. 하지만 아직은 작별을 고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이 바라보던 것, 당신이 원하던 것이 뭔지는 그러한 아련함과 감상 속에 묻어 두기에는 너무나 소중하고 절박한 것이었으니까요 당신이 맞서 싸운 것들은 여전히 우리의 현실에 섬뜻할 만치 기세를 올린 체 그 농도가 한 층 더 짙어지고 있으며 우리 삶에 일상에 바다 깊숙하게 파고 스며들려고 합니다. 아직은 당신을 추억의 심연 속에 묻어 버리고 , 박제된 흔적으로만 남아 있게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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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실 줄은 몰랐습니다.
비록 당신의 뜻이나 행동 방법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못했어도 당신이 가지고 있던 문제의식이나 하려고 헀던 뜻에는 어느 정도 같은 지점을 보고 있었는 데 이렇게 가시다니요
마지막 순간에 오점을 남기긴 했어도 , 비록 그 한계가 보인다 할 지라도 당신의 그 열정과 의지는 끊임없을 것이라고 보여졌는 데
이렇게 마지막을 장식할 수 밖에 없는 순간이 되었군요.
당신이 해 오신 그 모든 일이 부정당하고 매도당하고, 일시적으로만 시대와의 불화를 겪고 있는 이 시기가, 역사적 차원을 염두에 둔 거시적 시각에서가 아니라 자신뿐 아니라 육친이며 친지 가족들이 고초를 겪고 있는 한 자연인으로써의 입장이 바로 당신에게 그러한 선택을 하게끔 하신 건가요....
하지만 당신이 해온 일, 아니 당신 자신의 존재의 궤적만으로도 이미 역사에 한국의 민주주의에 지울 수 없는 성취를 남기셨습니다.
어쩌면 한 일개 개인으로써보다는 역사와 함께 숨쉬고 살아가시는 것이 당신의 그 역동과 정열에 어울릴 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그를 넘어써 이제 살아있는 한 인간 자연인으로써의 당신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는 것에는 아무래도 충격이 가시지 않습니다.
당신이 해 놓은 일 혹은 하려고 헀던 일들이 결코 헛된 것이 되지를 않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대통령
저 세상에서나마 편안히 지내실 수 있기를 기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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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L모 여사가 주최한 상영회를 다녀와서 떠올랐던 건 데 그 후 대제 폐하의 한 포스팅을 보고 " 과연 그래서 그럤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올립니다 즉 누구도 그 것(핵무기)를 사용하고 싶어하지 않다. 러시아인들이 핵버튼을 누르게 된다면 이는 불신에서 야기된 것이 더 클 것이라는 걸 펜터건이 깨닫고서는 예전의 적들에 대한 친선방문 초청을 시작한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였다. 몇 달 전 당시 러시아 전략 로켓군 사령관 이고르 세르게이에프(현재 국방장관)은 오마하에 있는 오펏 공군기지 지하 60피트 아래의 전략사령부 지휘센터를 방문하여 환대를 받았다. 세르게이에프가 보기에는 이 지루한 상황실이 별로 인상적인지 못했던 것같았다. "진짜는 어디 있소?" 라고 그는 물었다. 그러자 초청자 측에서는 모스크바에 있는 그의 집주소를 물어봤다. 곧 바로 거대한 스크린에 모스크바의 표적지도가 떴는 데 이는 러시아 장군이 자기 집이 있는 거리 구석까지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상세했다. 이 방문 이후 세르게이예프가 좀 더 편안하게 맘을 가졌을런지는 의심스럽다. 허긴 누가 그럴 수 있겠는가? After all, nobody really wants them used. That's why, figuring mistrust is more likely to make the Russians push the button, the Pentagon has begun inviting its former foes for good-will visits. A few months ago Gen. Igor Sergeyev, then commander of Russian Rocket Forces (and now defense minister), was welcomed into Stratcom's CommandCenter, 60 feet below Offutt Air Force Base in Omaha. The bland room apparently failed to impress Sergeyev. "Where is the real one?" he asked. His hosts asked him for his address in Moscow. On one giant screen, up popped a targeting map so detailed that the Russian general was shown the street corner his apartment overlooks. It is doubtful Sergeyev rested more easily after his tour. Who would? A What-If Problem, NEWSWEEK Jun 23, 1997 과연 대인배들 !!! 참고 전략사령부 지휘센터 스크린  (전면의 중앙스크린에 주목 벽면 전체를 채우고 있는 멀티화면들입니다. 사진이 작지만 스크린 전면에 있는 각종 테이블들과 상층에 있는 관측실까지의 높이를 보면 그 크기가 대략 추산될 듯) 지금은 기능이나 역할이 대폭 바뀌었지만 , 냉전 시에는 전면핵전쟁을 상정하여 유사시 전세계에 걸친 목표들과 이를 타격할, 삼지창을 비롯한 각 전력 개황 그리고 휘하 부대 비상 태세 등이 나타나는 그 스크린에 자기 집 골목 구석이 확대되어서 타케팅되었다고 하면 이 건 정말 "충격과 공포"겠군요 이 정도쯤 되면 이 게 친선초청인지 노골적인 공갈협박인 지 구분이 어렵군요 역시 소시적부터 이런 게임을 하며 단련해 온 천조국의 군관들인 만큼 저런 기막힌 센스를 발휘할 수 있었을 듯 합니다. (참 저기에 비하면 50Km 운운은 뭐 한참 멀었다는...) 미국의 의도야 친선방문과 정보공개를 통하여 러시아 측의 대미불신감을 줄이고자 한 것이겠지만 저 방문 이후 러시아 군부가 미국이 원래 의도한 데로 되었을려는 지는 의문스럽더군요. 비단 러시아와 관계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서방이 보는 투명성 , 특히 군사 분야에서의 투명성에 대한 견해는 다른 국가나 지역의 시각과 꽤 간격을 보이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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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조금 수정했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주 분야의 성격상 대략 보면 어딘 지 아실 듯 합니다. (참 첨 내놓았을 때의 반응은 넘 참담헀지만 그 후에 실제로 뭐 이런 것도 나오는 판이니 .. 내가 먼저 생각했었는 데 ㅠ.ㅠ)
기본 포맷은 예전 그대로고 뭐 그 간 달라진 사정을 생각해서 조금 수정을 덧붙인 정도입니다.
나시레마 (Nacirema) 집안
랭글리 (Langley ) 땅
마을에서 제일 재력가인 데다 세력 센 집안의 맏딸. 집안의 배경과 막대한 자금을 바탕으로 온 마을을 휘집고 다닌다. 동네의 크고 작은 대소사에 관해서는 모르는 게 없고 집안의 궂은 일을 맡아 비밀리에 처리하는 걸로 유명. 특히 집안의 맘에 들지 않은 이들에게는 동네 건달을 고용하여 습격한게 한다는 소문까지 도는 등 동네에서 무척 악명을 떨치고 있다. 다른 동생들과 사이가 그리 좋지 않아 맨날 툭탁거려 집안이 조용할 날이 없을 정도. 요즘은 한 때 잘 나갔던 주택 시장에 집안이 몰빵헀다가 시장이 폭락하여 엄청난 손해를 보고 집안이 망하네 마네 하는 소리가 들리고 있어서 꽤 세가 위축된 듯. 거기에다가 예전에 거리를 정화한다는 명목으로 자기 꼬붕들과 짜고 거리의 갱이나 불량배들을 잡아다가 집집마다 돌려가면서 멍석말이를 하기도 했던 게 드러나서 아버지가 공식적으로 온 동네에 대고 사과를 하는 등 여러 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삼
포미 (포트 미드: Fort Meade) 땅
랭글리 땅의 동생. 항상 뭘 생각하는 지 모를 표정을 짓고 있고 말이 거의 없어 벙어리로 착각할 정도. 주로 말을 하기보단 남의 말을 듣기 좋하하고 남들이 대화하는 모습을 잘 처다본다. 기억력도 좋아 다른 사람의 대화 내용을 그대로 읊어 댄다. 전자 기기에 관심이 많아 여기에 돈을 무진장 쏟아 붙는다 방에 가보면 늘 각종 전자 부품 회로 전선 접시 안테나 TV 라디오 컴퓨터 부속품들이 널부러져 있어 어수선하다. 비슷한 취미를 가진 지취엣지나 초베츠 같은 애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고 사다리(Echelon) 보관 창고에 몰래 안테나를 달아 해적방송을 수신하다가 들켜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했다. 취미 생활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관계로 언니보다 용돈을 훨씬 많이 받아 랭글리 땅의 부러움과 시기를 사고 있다. 그외 애완동물로 코끼리를 기르고 있다.
그외 동생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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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투시 (BRitush )집안
보쿠로 땅 (복스 크로 Vax-Cro(Vaxhall Cross)의 애칭)
한 때 마을의 최대 부호였으며 지주였던 전통 있는 가문의 맏딸.( 잘 나갈 때는 마을의 1/4이 자기 집안 땅) 전통과 격식을 중요시 하는 집안 출신 답게 예의 바르고 각종 교양-특히 고전적 소양-도 풍부. 겉으로 봐선 나무랄 데 없는 부자집 아가씨지만 실제로는 계산이 빠르고 잇속을 꼼꼼히 따지는 면도 있다. 한 때 번성헀던 집안의 과거에 향수를 갖고 있기도 하다. 랭글리 땅과는 어렸을 부터 친하게 지넀으며 연하의 랭글리 땅에게 이것저것을 가르쳐 주었던 언니와 같은 존재. 비록 지금도 부호이긴 하지만 자기 집안이 랭글리 땅 집안에 추월당한 데 대한 열등감도 은연 중 품고 있는 듯 . 랭글리 땅과 같이 마을의 대소사에 대해 상당히 많이 관여하고 뒷구멍으로 음험한 짓도 저지르지만 항상 욕을 먹는 건 랭글리 땅이자기는 교묘하게 비판을 피해가며 아가씨 (오조 사마)로써의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 편으로는 고속 질주나 사격 등 격한 취미를 즐기도 하여 애스턴 마틴을 애차로 몰고 다닌다. 운전면허를 일곱 번 도전 끝에 땄다는 게 나름대로의 아킬레스 건
지쉬엣지 땅(GCHQ)
보쿠로 땅의 동생. 태어날 때부터 집안이 서서히 기울기 시작하여 성장기 무렵에는 집안이 사채에 휘말려 거의 거덜나기 일보 직전까지 간 적도 있다. 그 때 당시 블레츨리 파크(Bletchley Park)에 있는 친척집에서 잠시 살던 중 우연히 산 울트라 복권이 대박을 맞아 집안을 다시 일으키게 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취미는 포미 땅과 비슷하게 라디오 TV 각종 전자 기기 분해 조립. 취미 생활에 들어가는 돈을 조달하기 위하여 용돈 외에도 도촬 몰카 알바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 얼마전부터는 도넛에 관심을 가져 도넛 굽는 데 열중하고 있다. 그외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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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디쉬 집안 (Azdish)
모시 땅 (MOSSARD)
동네 접시 가게 집 맏딸. 겉보기와는 달리 이리저리 꿍쳐둔 재산이 엄청나게 많아 마을 유지로 행세하고 있으며 특히 동네 사체 업계의 큰 손 집안이다. 무척 작은 체구에 말이 없어 조용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성격은 엄청 과격. 랭글리 땅 보쿠로 땅과 같이 동네를 주름잡는 보이지 않는 손 중의 하나. 새디스트적인 기질도 좀 있는 듯하다. 항상 손에 촛대를 들고 다닌다.
그 외 동생들 --------------------------------------------------------------------------------------------------
야마판 (YaPan) 집안
나이초 땅 (Naicho)
동네에서 두 번쨰로 잘 사는 집안의 맏딸. 그러나 동내의 다른 부자 집안들과는 달리 용돈을 너무 조금밖에 못 받는다는 게 항상 늘 불만이다. 그레ㅐ서 그런지 사람 들 앞에서 잘 나서려고 하지 않는다. 랭글리 땅, 보쿠로 땅 들과는 친하게 지내나 은연중 따돌림 당하는 구석도 있는 듯 하다. 얼마 전에 선물로 받은 위성 카메라가 재산 목록 1호.. 조베츠 땅과는 잘 지내는 편이나 다른 동생들과의 사이는 그렇게 좋지 않은 듯
초베츠 땅( Chobetsu)
나이초 땅의 동생. 평소에 잘 나서지 않는 언니 보다는 마을에 더 알려져 있다. 포미 지취 땅과 마찬가지로 전자기기 분해 조립이 취미로 라디오 걸이라는 별명이 있다. 포미 땅에게 전수받은 도촬 도청에도 능숙. 취미에 쏟아붓는 돈 탓에 나이초 땅보다 훨씬 많은 용돈을 받고 있으나 가끔 언니가 원하는 사진이나 좋아하는 이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어 언니와의 관계는 사이가 좋다.
그 외 동생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로스코비치(Rosskovich) 집안
루비앙크나(Lubiankna) 땅
한 때 나레시마 집안과 쌍벽을 겨루었으며 떵떵거렸다가 풍지박산난 집안의 맏딸. 집안의 몰락 탓으로 여러 번 전학을 다녔고 가출과 귀가를 반복하는 등 꽤 방황하는 성장기를 보넀다. 제멋대로에다 안하무인 격인 성질 탓에 집안이 잘 나갈 무렵에는 엄청나게 악명을 떨치기도 하였다. 검술에 조예가 깊어 틈날 때마다 연습과 대련을 하고 있으며 각종 고전 칼과 방패 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최근 집에서 세운 주유소 사업 덕으로 집안이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다시 활력을 찾았듯. 얼마 전에는 외지에 나가 살던 동생들이 다시 집안으로 들어오면서 동생들이 가지고 있던 재산 일부를 분배받아 기분 상승 중. 집안이 세력을 찾으면서 그로즈니나 그루지야 같은 부근 동네에서 서서히 엣날과 같이 위세를 떨치면서 보스 짓을 하고 돌아다니는 것이 몇 차례 목격되기도 하였다.
야세네바 (Yaseneva) 땅
루비앙크나 땅의 동생. 언니와는 별로 사이가 좋지 않아 일찌감치 집을 나와 외딴 숲 근교에 살고 있다. 숲 속 부근에 살고 있는 지라 상당히 자연 친화적이며 은신이나 분신 같은 인법에도 재능이 있다. 또 한 남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데도 소질이 있는 듯. 한 때는 이 능력을 악용하다가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다. 기계 쪽에는 좀 둔감한 편이었으나 최근 집안으로 돌아온 동생 팝시 땅 덕으로 조금씩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는 중. 소문에 의하면 다시 집안으로 들어갈 거라는 말도 있지만 확실치 않다
일단 대략 이 정도고
여기에다가 모 산 산 속에 숨어사는 나침반 소녀라든지 혹은 지금은 폐업했지만 서빙고 호텔의 모 과격파 돌격 누님 같은 걸 덧붙으면 어떠려나요
혹시나 이 거 일러스트 그려주실 분이 있으시려나요 (만약 있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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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풀 메탈 패닉과 관련해서 우연히 나온 이야기인 데 우선 이 사진을 봐 주십시오 제25대 미 해군작전본부장 (Chief of Naval Operations 전 해군참모총장보다는 이 표현을 더 선호하는 지라) 제레미 부다 ( Jeremy Michael Boorda)제독입니다. 비 사관학교 출신으로써는 최초로 , 그 것도 원래는 수병 출신으로 시작해서 해군의 정상에 올랐던 그야말로 입지전적인 인물이었죠. 그러나 또 한 재직 중 전투기장 부정 착용 의혹을 둘러싼 언론 조사 끝에 자살로 생을 마감한 비운의 인물이기도 하고요. 저 자살 건을 둘러싸고 사건 전후의 해군내의 여러 가지 상황이나 다른 해군 지휘부들과의 알력들 그리고 당시 해군 안팎의 스캔들 문제 등과 얽힌 의문 같은 이야기도 들리더군요. 사건의 성격으로 보면 비화나 의문점같은 이야기들이 없을 수 없는 건이긴 한 데 본론에서 일단 벗어나는 이야기이니 여기에 대해선 그만 언급해두지요. 그리고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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