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4 19:19

인터넷은 정보기관의 악몽인가? 타락잡상

웹 돌아다니다 알게 된 것인 데 그야말로 대박이군요!!

관련보도



시키고 트리뷴, 민간 상용 DB 검색을 통하여 CIA 요원 2600명 신원 파악  보도
Internet blows CIA coverIt's easy to track America's covert operatives. All you need to know is how to navigate the Internet 인터넷이 CIA 요원의 가장신분을 날려버리다 . 비밀 공작관을 추적하는 건 쉬운 일. 인터넷 돌아다니는 법만 알면 됨
By John Crewdso Tribune senior correspondent Published March 12, 2006

WASHINGTON -- She is 52 years old, married, grew up in the Kansas City suburbs and now lives in Virginia, in a new three-bedroom house. Anyone who can qualify for a subscription to one of the online services that compile public information also can learn that she is a CIA employee who, over the past decade, has been assigned to several American embassies in Europe. 그녀는 쉰 두살이고 기혼이며 캔자스 시 교외에서 자랐고 지금은 버지니아에 있는 방 세 개짜리 새 집에서 살고 있다. 공공 정보를 집적해 놓은 온라인 서비스를 정기구독할 자격을 가진 이라면 누구든지 그 녀가 CIA 직원이고 지난 수십 년간에 걸처 유럽의 몇몇 미국 대사관에서 근무했다는걸 또 한 알 수 있을 것이다.

The CIA asked the Tribune not to publish her name because she is a covert operative, and the newspaper agreed. But unbeknown to the CIA, her affiliation and those of hundreds of men and women like her have somehow become a matter of public record, thanks to the Internet. CIA는 본지에게 그녀는 비밀 공작관(작전 본부 소속으로 보임)이기 때문에 그 이름을 공표하지 말라고 요청했고 본지는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CIA는 몰랐지만 인터넷 덕택으로 그 녀와 마찬거지로 수 백 명의 남녀가 CIA 소속이라는 것이 어쨰서인지 공공기록에 나타나게 되었다

When the Tribune searched a commercial online data service, the result was a virtual directory of more than 2,600 CIA employees, 50 internal agency telephone numbers and the locations of some two dozen secret CIA facilities around the United States.
Only recently has the CIA recognized that in the Internet age its traditional system of providing cover for clandestine employees working overseas is fraught with holes, a discovery that is said to have "horrified" CIA Director Porter Goss. 본지가 한 상용 온라인 db 서비스를 검색하여, 그 결과로 2600여명의 cia 직원, 50개의 내부 전화 번호, 그리고 20여개의 미국내 CIA 시설의위치가 망라한 사실상 디렉토리를  얻었다. CIA는 최근들어서야 전통적으로 운용되던, 해외에서 활동하는 비밀 공작관들에게 제공되는 가장 신분 체계가 인터넷 시대에는 허점이 많다는 걸 인지하게 되었고  이 문제를 알게 된 포터 고스 국장은  "경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Cover is a complex issue that is more complex in the Internet age," said the CIA's chief spokeswoman, Jennifer Dyck. "There are things that worked previously that no longer work. Director Goss is committed to modernizing the way the agency does cover in order to protect our officers who are doing dangerous work."
Dyck declined to detail the remedies "since we don't want the bad guys to know what we're fixing."
 
"인터넷 시대에 가장 신분은 보다 복잡한 문제입니다." CIA의 수석 대변인 ( 공보관 Director of Public Affairs )인 제니퍼 다익은 말한다."이 전에는 먹혀들었던 것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포터 국장께서는 위험한 업무를 수행하는 우리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정보국이 제공하는 가장 신분 운영을 현대화하겠다고 천명하셨습니다. "
다익은  "우리가 무엇을 고치고 있는 지 나쁜 놈들이 알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구체적인 개선책에 대해서는 언급하기를 거부했다

Several "front companies" set up to provide cover for CIA operatives and the agency's small fleet of aircraft recently began disappearing from the Internet, following the Tribune's disclosures that some of the planes were used to transport suspected terrorists to countries where they claimed to have been tortured. 최근들어 CIA 공작관들과 항공기들을 운용하기 위하여 설립된 몇몇 "가장 업체"들이 이 항공기들 중 일부가 테러용의자들을 일단의 국가들로 이송하는데 사용되었고 이 들은 여기서 고문을 받았다고 주장한 본지 폭로보도 이후 넷 상에서 "증발헀다

Although finding and repairing the vulnerabilities in the CIA's cover system was not a priority under Goss' predecessor, George Tenet, one senior U.S. official observed that "the Internet age didn't get here in 2004," the year Goss took over at the CIA. 비록 고스의 전임자였던 조지 테닛 국장 하에서는 cia의 위장 신분 체계의 취약점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는 것은 우선순위 활동이 아니었지만 한 고위 관리는"2004년 여기(cia)에는 인터넷 시대는 오지 않았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2004년은 고스가 CIA 국장으로 부임한 해이다.

CIA names not disclosed

The Tribune is not disclosing the identities of any of the CIA employees uncovered in its database searches, the searching techniques used or other details that might put agency employees or operatives at risk. The CIA apparently was unaware of the extent to which its employees were in the public domain until being provided with a partial list of names by the Tribune. 본지는 데이터베이스 검색으로 발견한  CIA  직원들의 신원과 탐색기법 그외 이 직원들 공작관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세부사항들은 공개하지 않겠다. CIA는 확실히 본지가 그 명단의 일부를 제공할 때까지  기관원들이 어느 정도로 공공 영역에 노출되어 있는 가를 알지 못했다

At a minimum, the CIA's seeming inability to keep its own secrets invites questions about whether the Bush administration is doing enough to shield its covert CIA operations from public scrutiny, even as the Justice Department focuses resources on a two-year investigation into whether someone in the administration broke the law by disclosing to reporters the identity of clandestine CIA operative Valerie Plame. 최소한 CIA가 자신의 비밀을 제대로 지키는 데 무력하게 보였던 것이 이 행정부가  공개 조사로부터 CIA 비밀 활동을 충분히 보호하고 있는 지 여부에 대하여 의문을 불러 일으켰다. 심지어는 법무성이 자체 인력으로 부시 행정부의 누군가가 법을 어기고 CIA 비밀 공작관 발레리 플레임의 신원을 기자들에게 흘렀는 지 여부에 대해 2년간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데도 말이다

Not all of the 2,653 employees whose names were produced by the Tribune search are supposed to be working under cover. More than 160 are intelligence analysts, an occupation that is not considered a covert position, and senior CIA executives such as Tenet are included on the list. 본지가 찾아낸 2,653명 모두가 가장 신분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중에는 비밀직으로 간주되지 않은 직책인  정보분석가가 160여명 , 그리고 테닛과 같은 CIA 고위간부들도 포함되어 있다

Covert employees discovered

But an undisclosed number of those on the list--the CIA would not say how many--are covert employees, and some are known to hold jobs that could make them terrorist targets. Other potential targets include at least some of the two dozen CIA facilities uncovered by the Tribune search. Most are in northern Virginia, within a few miles of the agency's headquarters. Several are in Florida, Ohio, Pennsylvania, Utah and Washington state. There is one in Chicago. . 그러나 수는 드러나지 않지만 이 명단에는 - CIA는 이러한 이들이 얼마나 있는 지 밝히기를 거부하엿다-비밀 공작관들이 올라가 있으며 이 들 중 일부는 테러분자들의 목표가 될 수 있는 일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잠재적 테러 목표가 될 수 있는 것으로는 본지가 찾아낸 20여개의 CIA 시설들을 들 수 있다. 대부분은 CIA 본부에서 몇 마일 내인 북부 버지니아에 있다.  일부 시설들은 플로리다,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유타 워싱턴 주에도  있다. 시카고에도 한 군데가 있다.

Some are heavily guarded. Others appear to be unguarded private residences that bear no outward indication of any affiliation with the CIA. A senior U.S. official, reacting to the computer searches that produced the names and addresses, said, "I don't know whether Al Qaeda could do this, but the Chinese could." 이 들 시설 중 일부는 경비가 삼엄헀다. 다른 시설들은 별 경비 없는 개인 거주지같이 보였고 CIA 소속을 시사하는  아무런 표지도 없었다. 한 고위 (정보) 관리는 본지가 찾아낸 이름들과 주소에 대하여 이렇게 반응하며 말했다 " 알 카에다가 이런 걸 이용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중국은 이런 걸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Down on `The Farm'

For decades the CIA's training facility at Camp Peary, Va., near historic Williamsburg, remained the deepest of secrets. Even after former CIA personnel confirmed its existence in the 1980s the agency never acknowledged the facility publicly, and CIA personnel persisted in referring to it in conversation only as "The Farm."
But an online search for the term "Camp Peary" produced the names and other details of 26 individuals who according to the data are employed there. Searching aviation databases for flights landing or taking off from Camp Peary's small airstrip revealed 17 aircraft whose ownership and flight histories could also be traced. 유서 깊은 윌리엄스버그 부근에 위치한 버지니아 주 캠프 피어리의 cia 훈련 시설은 수십 년간  기밀 중의 기밀로 남아 있었다. 1980년대 전직 cia 인사들이 그 존재를 확인해 준 이후에도 , 정보국은 공개적으로 이 시설을 인정하지 않았고 cia 인사들은 대화 중에 이 시설을 단지 "농장"이라고만 지칭할 것을 고집했다. 그러나 캠프 피어리 를 온라인에서 검색하자 그 데이타에 따르면 거기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 있는 26명의 이름과 그 외 기타 세부사항이 나왔다. 캠프 피어리 부근의 작은 비행장의 이 .착륙 상황을 알기 위하여 항공 데이타베이스를 검색하자 17개의 항공기의 비행기록과 그 소유자를 추적할 수 있었다

Although the Tribune's initial search for "Central Intelligence Agency" employees turned up only work-related addresses and phone numbers, other Internet-based services provide, usually for a fee but sometimes for free, the home addresses and telephone numbers of U.S. residents, as well as satellite photographs of the locations where they live and work. Asked how so many personal details of CIA employees had found their way into the public domain, the senior U.S. intelligence official replied that "I don't have a great explanation, quite frankly." 비록 본지가 "중앙 정보국 " 근무자들에 대한 최초로 검색헀을 때는 직장 주소와 전화 번호만 나왔지만 다른 인터넷 서비스에서는 이 들의 거주지와 근무지 위치의 위성 사진, 집 주소와 미국 내 전화번호도 나왔다. 이런 서비스들은 보통 유료지만 이따금씩 무료로 제공되는 것도 있다. ( 위성 사진 이 건 아무래도 구글 어스를 말하는 것 같군요) 한 고위 정보 관리는CIA직원들의 개인 신상이 얼마나 많이 공개된 영역에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솔직히 말해서 별로 설명해줄 게 없다" 라고 답했다.

The official noted, however, that the CIA's credo has always been that "individuals are the first person responsible for their cover. If they can't keep their cover, then it's hard for anyone else to keep it. If someone filled out a credit report and put that down, that's just stupid." One senior U.S. official used a barnyard epithet to describe the agency's traditional system of providing many of its foreign operatives with easily decipherable covers that include little more than a post office box for an address and a non-existent company as an employer. 그러나 이 관리는  가장신분에 일차적으로 책임은 그 개인에게 있다는 게 cia의 신조라는 걸  언급하였다.  "이 들이 자신들의 위장을 유지할 수 없으면 다른 누군가가 그 걸 지켜주기란 어려운 것이다. 만약 누군가가 신용보고서를 작성하고 그 걸 그냥  온다면 그 건  바보짓에 지나지 않는다." 한 고위 정보 관리는 외국에서 활동하는 많은 공작관들에게 겨우 우편함 주소나, 가공의 회사를 고용주로 하는 것같은 쉽사리 탄로날 수 있는 위장신분을 제공해 온 CIA의 전통적인 가장 신분 운영 체제를 모멸적인 언사를 써 가며 묘사하기도 했다 .

Coverts especially important

And yet, experts say, covert operatives who pose as something other than diplomats are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in the global war on terror. 그리고 전문가들은 외교관 이외의 가장으로 활동하는 비밀 공작관들이 점차적으로 전 세계적인 대 테러 전에서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In certain areas you just can't collect the kind of information you need in the 21st Century by working out of the embassy. They're just not going to meet the kind of people they need to meet," said Melvin Goodman, who was a senior Soviet affairs analyst at the CIA for more than 20 years before he retired. "특정분야에서는 대사관을 근거지로 활동해서는 21세기에 필요한 그런 종류의 정보를 얻을 수 없어요. 그 들이 만나야 할 그런 종류의 사람들을 만나지 못할 거니까" 라고 맬빈 굿먼은 말한다. 그는 cia에서 20년 이상 소련 관계 고위 분석가로 일하다가 퇴직하였다.

The problem, Goodman said, is that transforming a CIA officer who has worked under "diplomatic cover" into a "non-official cover" operator, or NOC--as was attempted with Valerie Plame--creates vulnerabilities that are not difficult to spot later on. 굿먼이 말하기로는 문제는 외교관 가장 신분으로 활동하는 cIA 공작관들을 비공식 가장 요원 NOC- 발레리 플레임에게 시도된 바와 같이 -으로 전환하는 건 나중에 쉽게 띄는 취약점들을 만들어 낸다는 거죠."

The CIA's challenge, in Goodman's view, is, "How do you establish a cover for them in a day and age when you can Google a name . . . and find out all sorts of holes?" 굿먼의 견해로는CIA의 과제는 " 구글에서 이 이름들을 찾아낼 수 있는 이 시대에 어떻게 그들을 위한 가장신분을 확립하고 , 또 이 모든 허점들을 발견할 것인가이다.

In Plame's case, online computer searches would have turned up her tenure as a junior diplomat in the U.S. Embassy in Athens even after she began passing herself off as a privately employed "energy consultant."플레임의 경우 그녀가 아테네 미국 대사관의 하급 외교관으로 재직했던 기간을 , 그녀가 민간기업의 에너지 컨설턴트로 행세하기 시작한 이후에도 온라인 검색으로 찾아볼 수 있다.

The solution, Goodman suggested, is to create NOCs at the very outset of their careers, "taking risks with younger people, worrying about the reputation of people before they have one. Or create one." 멜빈이 제시하기로는 이에 대한 해결책은 경력 처음부터 NOC로 만들어서 젊은이들에게 위험을 감수케 하고 이들이 알려지기 이 전에 남들에게 알려지는 데 대하여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게 하는 것이다.

Shortage of `mentors'

But that approach also has a downside, in that "you're getting into the problem of very junior, inexperienced people, which a lot of veteran CIA people feel now is part of the problem. Porter Goss has to double the number of operational people in an environment where there are no mentors. Who's going to train these people?" 그러나 이러한 접근 역시 불리한 점을 안고 있는 데 "이는 하급의 미숙한 공작관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많은 CIA 베테랑들은 이들 자체를 문제의 일부로 보고 있다. 포터 고스는 (활동을 뒷받침해 줄) 후견인이 없는 환경에서 작전 담당관들을 2배로 늘려야 한다. 누가 이들을 훈련시킬 것인가?"

In addition to stepping up recruiting, Goss has ordered a "top-down" review of the agency's "tradecraft" following the disclosure that several supposedly covert operatives involved in the 2003 abduction of a radical Muslim preacher in Milan, Italy, had registered at hotels under their true names and committed other amateurish procedural violations that made it relatively easy for the Italian police to identify them and for Italian prosecutors to charge them with kidnapping. 2003년 이탈리아 밀란에서 급진 이슬람 성직자들을 납치하는 데 관여헀던 것으로보이는 몇몇 CIA 공작관들이 실명으로 호텔에 등록하는 가 하며 그 외 아마츄어적인 규정 절차 위반을 저질러서 이탈리아 경찰이 이 들의 신원을 비교적  쉽게 파악하고 검찰 역시 쉽사리 이들에게 납치혐의로 수배할 수 있게 헀다는 폭로가 있은 뒤 고스는 채용을 늘리는 것에 덧붙여 CIA의 "첩보 활동 기법"에 대한 "하향적" 검토를 지시했다


[이탈리아 밀란 건 관계 신원노출]
CIA covers prove thin  John Crewdson Published December 25, 2005

The CIA's special operations teams that specialize in renditions are drawn from the agency's paramilitary unit, largely composed of former Special Forces personnel, plus career CIA intelligence officers and specialists in surveillance, communications and even behavioral sciences. CIA의 "인도 작전" 전문 특수 공작팀은 이 기관의 준군사 부서 (특수 공작국 Special Activities Division)에서 차출되었으며 전직 특수 부대원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에 덧붙여 CIA 공작 담당관들과 감시 .통신 전문가 심지어는 행동과학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다.

From Italian and Spanish police reports and court documents, the Tribune was able to identify the names, and in some cases the post office box addresses, used by 67 suspected CIA rendition specialists who registered at hotels in Milan and on the island of Mallorca. 본지는 이탈리아와 스페인 경찰 보고서와 법정 문서들에서 이들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일부 사례에서는 납치 용의를 받고 있는 이 CIA 인도 작전팀 67명이 밀란과 마요르카의 호텔에 등록한 우편주소도 확인헀다.

Those post office boxes, in turn, led to scores of other names that share the same addresses, most of which are in the suburbs of Washington, D.C. Some of the bogus identities appear to be inside jokes, with surnames such as "Grayman" and "Bland," or those of former CIA directors. One of the bogus identities is an apparent homage to Douglas Neidermeyer, the authoritarian ROTC commander in the movie "Animal House" who later is killed by his own troops in Vietnam. 이 우편함들은 차례로 이 주소를 같이 쓴 다른 이름들을 캐어냈고 , 이 들 대다수는 워싱턴 시 교외에 있었다. 이 위장신원들 중 일부는 "Grayman" "Bland" 같은 (정보국) 내부의 농담에서 유래된 성들을 쓰기도 했고 또 일부는 전직 CIA 국장들의 이름을 사용하였다. 가명 중 한 가지는 확실히 영화 애니멀 하우스에 등장하는 독재적인 ROTC 지휘관으로써 나중에 아군의 손에 살해당한 더글라스 네더마이어에 경의를 표하는 이름이었다.

A search of commercially available databases reveals no evidence that any of the named individuals ever has had a spouse, a residence, a telephone, a previous address, a mortgage, a credit history or a family. 상용 DB를 검색해 본 결과 이 이름 중 어떤 이들도 배우자나 거주지 전화 이 전의 주소, 저당 , 대부기록이나 가족을 가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ven though their listed birth dates place them in their 30s, 40s and 50s, none appears to have had a Social Security number before 1998. 심지어는 이 들의 출생일들은 30년대 40년대 50년대로 기재되어 있었지만 누구도 1998년 이전에는 사회보장 번호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The CIA requested that the Tribune not publish the names because some are in use abroad. CIA는 이 들(이름) 중 일부가 여전히 해외에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공표하지 말 것을 본지에 요구했다.

A senior U.S. official acknowledged that while the cover system had served the agency well for many years, it had not been designed to withstand the scrutiny made possible by the Internet. 한 고위 (정보) 관리는 가장 체계가 오랜동안 정보국에서 잘 먹혀들었지만, 이는 인터넷에 의해 가능한 조사를 견디어내도록 고안되지 않았다는 걸 인정했다.

After learning of the extent to which the Tribune had cracked the CIA's cover network, CIA Director Porter Goss ordered sweeping changes in the way the agency's covers are created, according to government sources who asked not to be named. 익명을 요청한 한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본지가 CIA의 위장신분망을 어느 정도로 뚫었다는 걸 알게된 연후에 포터 고스 CIA 국장은 정보국이 가장 신분을 만드는 방식을 철저하게 바꾸라고 지시했다고 하였다.

 

발레리 플레임 관련 건 관계


http://observer.guardian.co.uk/international/story/0,6903,1604814,00.html
http://en.wikipedia.org/wiki/Valerie_Plame


 


덧글

  • gforce 2006/03/14 22:01 # 답글

    다른 건 그렇다 치고 실명으로 호텔 체크인 부분에서 뒤집어졌습니다. 뭐야 저인간들;
  • gforce 2006/03/14 22:48 # 답글

    뭔가 멋진 생각이 났습니다. 트랙백 신고드려요=ㅅ=
  • 계란소년 2006/03/15 11:20 # 답글

    우하하하하
  • sonnet 2006/03/15 11:29 # 답글

    일차적으로는 tradecraft의 미숙이 문제인 것 같고,

    또 하나는 저걸 극복하기 위해 장기간 deep cover나 illegal을 뛴 요원들의 career path가 어떻게 보장되는지 하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 사람들은 정상적인 관료조직의 line/staff 교대를 겪으며 경력관리를 하지 못하는 데, 고위관료로 승진할 수 없는 불이익이 있다면 야심적이고 유능한 인재가 도전할 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 이등 2006/03/15 12:13 # 답글

    thanks to the internet.
    평범한 ~때문에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그렇게 안 들리는군요.
  • 아텐보로 2006/03/15 22:01 # 답글

    매번 기사 올려주실때마다 번역까지 해주시는군요.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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