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참고유민이 누군지도 모르고, 저기에 언급된 이름 반도 모르지만 저 기사를 보니 그 것 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국내 공중파에서 CIA의 "East Asia Division"도 아닌"내각정보조사실 국제부"라는 용어를 듣게 되다니 , 뭔가 예기치 못하게 습격을 당한 느낌입니다.
국제부 (국제부문도 아닌) 라는 용어를 쓰는 걸 보니 설정에도 조금 주의를 기울이긴 한 것 같은 데 국제부의 어떤 파트(반) 소속인지도 나오려나요.
만약 거기까지 나온다면 일단 듣기로는 드라마 내용이 남북관계를 다루었다고 하니 역시 한반도(朝鮮半島)반이 제일 유력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요즘 잘 나가는 대테러기획반이나 외사 연락을 담당하는 섭외반도 생각해 불 수 있을 것 같군요
아니 어쩌면 비밀활동이나 그런 쪽을 다룰려면 의외로 특명반 소속이라는 게 편할 수도 있겠군요
뭐 춤.대 정도의 설정이라면 보다 촘촘한 경력짜기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국내에서 그런 걸 바라는 건 역시 백년하청이겠지요. 로케 같은 건 어떨런 지 모르겠군요.
설마 진짜 내각부 6층에서 찍을 수 있으려나요
그나저나 저 기사를 보고 떠오른 바로 다음 생각이"아 조금 있으면 이 거 관련 리퍼러로 여기에 들어오겠구나 라면 막장인가엽?
만약 경력설정이 정말 나온다면 그거나 한 번 Review해 볼까나요
P.S>모 분 말씀은 기대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내각정보조사실 국제부"에서 연애하는 이야기가 될 게 뻔하니...
(뭐 저도 기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