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강철의 혼을 불태울 수없엇던 아픔을 딛고
이 쓰라림을 창작(이라고 쓰고 잡상,망설이라고 읽는다)에
불태우려고 보드에 손을 뎄건만 어찌 쓰려는 건 안 써지고 이상한 것들만 떠오르는 지..
자꾸 눈앞에는 왜 로사 기간티아의 존귀하신 잔영이 어른거리는 건지
그러던 중 생각난 패러디(라고 하기에도 넘 조잡한 내용) 하나
사회적 물의와 지탄을 생각하자니
도저히 내용을 올릴 수 는 없고...
걍 제목만 올립니다.
내용 문의는 삼가하시길,,, (아룰러 특정종교를 모욕하거나 비방할 의사는 전혀 없으며 혹시 여기에 불쾌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께시면 지적해주시길 바랍니다)
마리아님이 [벗고]계셔
그런데 이런 제목의 패러디 작품이 실제로 있을 것인가나...
# by 健全郵民 | 2004/04/05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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