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전대 소렌져(共産戰隊 ソレンジャ-)이미 소렌져를 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곘지만 최근 소렌져 홈페이지에 가니 설정이 변경되고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추가되었더군요. 그래서 갱신된 내용을 붙여 갱신합니다
일본 아니메가 다양한 종류의 소재와 장르를 자랑하고 있다는 것은 말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메카물을 비롯하여 열혈과 근성의 스포츠물, 로맨스물 마법소녀물 골 때리는 개그물 그리고 요즘 뜨는 메이드물과 음제국에서 추앙하는 H물에 이르는 가지각색의 장르는 나름대로의 전통을 가지고 성립되었으며 그 속에 담겨있는 내공도 연륜이 있다.
이러한 내공을 쌓아온 것은 비단 애니뿐만 아니다. 애니와는 어느정도 친화성을 가지면서도 그 자체적인 독자성을 가지고 나름대로의 특성을 확립해가며 자리매김한 분야가 또 하나 있으니 이 것이 바로 특촬물이다. 이 특촬물 중에서도 특히 잘 알려진 것이 바로 전대물이다.
한국에서 히트를 친 후뢰시맨을 비롯하여 바이오맨, 다이나맨, 터보레인저, 라이브맨, 마스크맨 등과 같은 전대물은 대개 3~5인 (거의 5인이 많고 꼭 여자가 멤버들중 하나둘은 꼭 끼어있음) 으로 구성된 팀이 변신을 통하여 강력한 힘을 발휘해서 평화와 안저을 위협하는 적을 무찌른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각 멤버들마다 독특한 개인기와 협력을 통해 발휘하는 합체필살기 그리고 꼭 종국에 등장하는 거대한 적(메카이든 거대괴수이든 이상 생명체든 간에)에 대항하는 로봇-이러한 로봇들은 거개가 각 멤버들이 이용하는 소형 메카닉들이 합체하여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과 모함 같은 지원메카닉이 필수요소로 등장하며 미국에서 파워레인저같은 카피본을 만들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일본 독자적인 장르로 인정받고 있다. (한 때 프랑스에서 이런 비슷한 걸 만들려다 실패하고 쪽박찼다는 소리를 들었지만...이 후 최신정보에 따르면 망한 건 아니고 아직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더군요 )
그러나 세상일에는 항상 복병이라는 게 있는 법 전대물의 독자성을 논하는 과정에서 미국이나 유럽과 비교를 했지 그외의 지역은 논하지 않은 것이 실수였다.
음 그럼 아프리카에서 전대물을 만들기라도 했냐고?
조용히 하시고 끝까지 들어보시라
바로 동구, 그렇다 지금은 경제적 혼란과 사회문화적 환경의 변화로 쇠락의 길을 걷고 있지만 러시아를 비롯한 동구야 말로 한 때 정책적 지원과 원조(무론 검열과 간섭도 포함됨)에 힘입어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영상물을 제작하던 곳이었으며 오랜 경험과 높은 기술수준을 보유하고 있었다. 냉전 종식과 소련의 붕괴는 이들에게도 자본주의의 냉엄함을 맛보게 했고 이런 와중에 눈을 돌린 것이 바로 세계에서 일본의 전유물로 알려진 전대물이어었고 이렇게 만들어진 작품이 바로 공산전대 소렌져였다 (전대 이름부터가 심상치 않져..)
이 작품은 동구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자본주의의 폐해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내용이 지금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신자유주의 신봉자들의 분노를 사 동구권 이외에는 그존재 자체가 알려지지 않는 비운의 작품이었던 것이다.( 음 권력에 의한 언론통제가 아니라 자본에 의한 언론통제라) 그러나 이 작품이 가지는 높은 퀄리티와 그 심각한 주제의식에 감화되어 본 필자는 이 작품을 소개한다.
공산전대 소렌져(共産戰隊 ソレンジャ-) 출처는http://heloms.hp.infoseek.co.jp/soren
신자유주의의 광풍이 전 세계를 뒤엎는 가운 수많은 인민의 삶은 도탄에 빠지고 이익과 효율성만을 제일로 삼는 자본의 행태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절망케 하고 꿈도 희망도 짓밟아 버렸다.이에 분개하여 조직된 네오체카는 많은 사람들의 소중한 꿈을 지키고 경제를 안정키기 위해 공산전대 소렌쟈를 설립하여 전세계인을 돈의 노에로 삼으려 하는 돈벌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악당 조직 화이트 시혼에 맞서 싸운다.
제작 레닌그라드 특수(촬영)기술 연구소
네오체카
연방 붕괴 이후 실직한 전 군 특수부대관계자 KGB요원들이 화이트 자본에 대처하기 위해 조직한 비밀 특무기관. 공중요새 미르 2세를 기지로 하고 있으며 약 150여명의 스탭을 지니고 있음. 산하에 정예 부대인 소렌져를 주축으로 활동한다.
소렌져
네오체카가 설립한 비밀 조직 5명의 정예전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각기의 필살기와 특기를 가지고 있으며 당근 변신도 한다. 특이한 점은 이들의 변신 후 모습이 역대의 소비에트연방 서기장의 얼굴을 본 뜬 특수전투복인
코민테른 슈트를 착용한 탓에 이들을 본 뜬 마스크를 하고 있으며 멤버들의 명칭도 이에 따라 불리어지게 된다. 그 복색 역시 붉은 색 게열에 한정되어 있다. 이 특수슈트는 자체에 전자두뇌를 내장하고 있으며 내열내핵 방호기능을 갖추고 잇다. 대원들은 모두 표준 장비로
레이저 토카레프 와
빔 칼라시니코프를 갖추고 있으며 그외 자체적인 필살기도 가지고 있다.

전투 태세에 들어간 소렌져-(코민테른 슈트의 위력을 보라!! 얼굴형 특수 헬멧에 주목)
소렌져의 멤버들과 그 필살기는 다음과 같다.
미하일 마담스키 대령
소렌져의 리더 변신시는 레드-레닌이 된다( 크헉..글두 레드가 리더가 되는 건 전대물의 법칙에 맞네) 군 복싱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이 있는 우수한 격투가 이며 전투 전문가
주필살기는
레볼루션 펀치 모든 무기를 취급할 수 있는 전투의 스페셜리스트.
쫗아하는 말은 「유부녀」 「젊은 아내」등
친. 독사이 중령
중국계로 팀의 부장격인 인물 변신에는 크림슨-스탈린으로 활동.(갈수록 태산..) 중국권법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스탈린 권법이 주특기.
필살기인
숙청각은 눈에 보이지 않게 연속적으로 킥을 먹여 방해되는 인물이면 누구라도 말살한다.
대표적인 피해자로 그와 더불어 크림슨 칭호를 다투었던 크림슨 트로츠키가 있다.
알렉산도르 닌진스키 대위
버밀리온(vermilion)-흐루시초프로 변신.
보르시치(러시아의 전통 수프)를 엄청 좋아해서 항상 입에 달고 다닌다. (쩐투 때도 먹고 다닐 정도)
보르시치를 먹지 않을 때는 늘 독사이의 욕을 하곤 한다.
어떤 적의 공격도 막아내는
베를린.월이 필살기( 커억 AT 필드인가..)
로자·체르노바 대위
대위
팀의 홍일점로 저격의 명수 ( 역시 나올 건 다 나온 단 말야)
그러나 변신시에는 루주(rouge)-브레즈네프가 되어 다른 대원들처럼 그 형상을 띄게 된다.( 크헉 이런 엽기가) 필살기
정체의 시대 로 적을 꼼짝달싹 못하도록 묶어 놓은 다음 빔 드라구노프로 적을 관통하는 게 공격패턴
(개인적으로 가장 멋지다고 생각되는 필살기..)
이반 코체나이 상사
팀의 최연소자. 변신시에는 카마인(Carmine)-고르바초프로 활동
소수민족출신으로 코만도 삼보의명수
필살기는 연속의 서브미션
페레스트로이카 .블리자드 그외 동료들
사노바비치
네오체카의 장관 구 KGB알파 부대의 대장 역임.
소렌쟈가 몇 번 위기에 몰렸을 때 현장에 나아가서 이들을 구해냈다
닥터 유르겐스
동독출신의 천재과학자( 이런 종류의 인물한테는 천재라는 말이 안 붙으면 안 되져)
소렌쟈의 무기와 장비를 개발한 인물. TV 아니메 꼬마마녀 마카로프의 팬이며 로리콘이라는 또 하나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메카닉
슈퍼 RPG7
필살의로켓 캐논. 일발로 프리덤 갓데스( 적의 간부.. 뜻은 먼지 다 아시져)를 날려버릴 정도의 강한 위력이지만 반동이 너무 강해 5명 모두가 힘을 합쳐야만 겨우 억제할 수있다는 것이 약점.
MIG -2000 마담스키가 조종하는 전투기
T-2000 독사이가 조종하는 전차
BAM rail 2000닌진스키가 조종하는 열차
AKULA 2000 이리나가 조종하는 잠수함
MI-2000 이반이 조종하는 전투헬기
킹 크레믈린
5개의 메카닉이 하나로 합쳐 완성되는 거대로봇
합체 키워드는 레츠 소비에트!! 동력원은
볼세비키 양자반응로 필살기는 프롤레타리아트 해머와 프롤레타리아트 사이즈
기동전함 포춈킨
시리즈중반에서부터 등장하는 모함이며 이동요새. 무적병기인
몽타쥬 포를 탐재
킹. 포춈킨
적의 괴수인 엠파이어 스테이트에 파괴된 킹 크레믈린을 대체하는 기동
전함 포춈킨이 변형한 로봇(음 전대물의 패턴을 아주 충실하게 따르져..)
필살기는
계단 유모차굴리기.( 먼산.오데사에서 하면 특히 효과가 배로 된다져..)
엠퍼러 .크레믈린
부활한 킹.크레믈린과 포춈킨이 합체한 최강의 로봇
필살기는
코민포름 소드와 음파병기인
인터내셔날 웨이브 화이트 시혼(資本)
돈벌이를 목적으로 전세계인을 돈의 노예로 만들려는 악의 조직
바이오테크와 로봇기술을 구사해서 각종 사악한 방법으로 돈벌이를 계획한다.
전세계 각지에 걸쳐 방대한 네트워크를 지니고 있음.
하우스.화이트
화이트 시혼의 총수로써 모든 것이 수수께기에 가려져 있는 인물( 엣날에 자주 보던 설정이져..)
프리덤 갓데스
화이트 자본의 여간부로 야한 복장으로 서비스를 전담. ( 자유의 여신상의 반라상을 생각하면 될 까). 시혼 괴인을 거대화시켜 소렌져를 괴롭힌다.
펜타고나( 왠지 엘 가임이..)
흉악한 군인으로 그전투력은 단연 간부급에서도 최강. 나이프 파이트의 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월드트레이드로 했으면 어땠으려나..)
압도적인 파워를 자랑하는 거대한 몸집을 가진 간부. 킹 크레믈린을 파괴한 적도 있음
월. 가이( 어디서 나왔는 지 아시겠져..)
계산과 회계에 능숙. 로자가 소렌져인줄 모르고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데..
(하여튼 할 건 다 한다니까여..)
필살기는 블랙. 먼데이 (먼 월가)
에피소드 소개
1화 그 이름은 소렌져
평화로운 거리에 갑자기 나타난 화이트시혼의 전투원들,
그들을 통솔하는 시혼 괴인은 식물의 유전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카부토리히키カブトリヒキ. 주식거래 株取引 혹은 순무거래 蕪取引 라는 의미 일본어로 주株 와 순무 蕪의 발음이 같다는 걸 이용한 말장난인 것으로 추정)
카브트리히키는 유전자를 조작한 カブ주식/순무를 대량으로 팔아 치워 돈벌이.
농가의 사람들은 カブ주식/순무의 가격이 내려, 수입이 격감!
그러나 여기에 나타난 5명의 전사들
전투의 프로,마담 스키.
권법가,독사이.
대식가의 분위기 메이커,닌진스키.
명저격수,로자.
긍지 높은 투사,이반.
최신 병기 코민테른 슈트를 착용하고, 결의의 포즈를 취하고.
「포학한 적을 모두 쓰러뜨릴 떄까지 진홍의 깃발을 앞세우고 싸워 나간다,
여기에 우리 공산 전대 소렌져가 있다!」
필살 병기 슈퍼 RPG7가 불을 뿜어 카부토리히키를 분쇄.
거리에 평화가 돌아왔다.
2화 연방합체 킹 크레믈린
전회, 소렌쟈의 앞에 쓰러진 카부토리히키
그러나, 적의 여 간부 프리덤 갓데스 의 버블 광선을 받아
카브트리히키는 팽창하여 거대화!
전투 메카를 발진시켜 싸우지만, 거대한 적 앞에 고전하는 소렌져들.
그 때 닥터로부터의 통신이 들어오는 데
「5명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합체 한다!」
소렌쟈들은 마음을 합쳐 합체 코드를 입력.
「연방 합체! (레쯔 소비에트!!)」
구령과 함께 변형해 합체하는 5기의 전투 메카들
툰드라의 대지에 우뚝 솟은 강철 거인, 킹 크레믈린!
초에너지 기관, 「볼세비키 양자 반응로」를 탑재한 슈퍼 로봇이다!
초중력으로 적을 분쇄하는 초필살 병기 프롤레타리아트 해머를 발동!
초중력파를 받자 카부토리히키는, 버블 광선으로 인한 팽창의 반동도 겹쳐버려 완전하게 날아가 버렸다
소렌쟈의 대승리!
3화 공포의 쥐 괴인
페테르브르그 교외의 초등학교의 아이들은 졸업제작을 위해서
미국에서 온 인기 있는 쥐 캐릭터의 벽화를 열심히 만들어 왔는 데
갑자기 여기에 나타난 화이트시혼의 쥐 괴인 저작권 마우스(チョサクケ-ンマウス)
「이 건 지적 재산권의 침해다! 곧 지워 주마!」
(모 캐릭터를 닮은) 자기 자신은 제쳐놓고, 아이들의 노력을 밟아 버리는 저작권마우스!
그러나 거기에 우리들 소렌쟈가 등장!
크림슨의 스탈린 권법과 쥐 괴인의 지적재산권
知的財産拳의 격투 대결!
필살의 숙청각에 쓰러지는 쥐 괴인!
공식대로거대화 한 뒤, 필살의 프롤레타리아트 해머가 작렬!
보기 좋게 저작권마우스를 격파!
미국 쥐에 싫증이 가린 아이들은,
일본의 쥐 캐릭터로 다시 그렸다고 한다.잘 됐구나 (원문은 めでたしめでたし인데 어떤 의미인지 잘 몰라서 그냥 이렇게 섰습니다) .
그 일본의 쥐라고 하는 것은 물론,
흰 족제비와 싸우는 저녀석. (크억 설마 그 흰 족제비라면...)
4화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꼬마마녀 마카로프(왠지 제목에서 연상되는 게..)」는 팬은 아이 뿐만이 아니라, 닥터 유르겐스도 매주의 방송을 기대하고 있는 이 만화의 팬
「오늘도 마카로프 땅에 모에할 거야∼.」
텔레비전의 앞에 스탠바이 해, 방송을 기다리는 유르겐스 (역시 위험해 이 아저씨).
그러나, 방송시간이 되자 왠 스포츠 중계.
분개하며 채널을 바꾸지만 다른 곳도 전부 스포츠 중계뿐.
그리고 프로그램으로부터 울려 퍼지는 수수께끼의 목소리
「핫핫핫핫하.스포츠 최고!
스포츠 중계 쪽이 시청률 높은 YO!
지금부터 TV프로는 전부 스포츠 중계다 베이베~」
알고보니 화이트 시혼의 괴인, 스포츠맨 족스가 방송국을 전파 잭!
좋은 아이가 나오는 애니메이션보다, 시청률이 높은 스포츠 중계로 돈벌이를 할 생각!
기대하고 있던 애니메이션을 볼 수 없었던 아이들이 방송국에 쇄도!
「마카로프 보여줘∼!」라고 목소리를 높혀 보지만
「뭐야 이 녀석들! 애니메이션만 보고 있는 매니아 새끼들은 이러니까 안돼!
이 내가 근성을 다시 고쳐 주다!」
자신이 올바르다는 걸 인정받지 못하면 참을 수 없는 스포츠맨 족스는,
.아이들을 강제로 달리게 하고
「하하하하하하하!
어때 몸을 움직이니 기분이 좋을 것이다!」
면서 독선적인 견해를 피력하는 스포츠먄 존스,
문득, 달리고 있는 있는 아이들 중, 늦게 오고 있는 아이들은 그의눈에 들어오고.
「이 근성 없는 녀석들 몸으로 알게 해주마 !라고 외치며 체력이 떨어지는 아이, 병약한 아이, 몸이약한 아이들에게 주먹을 치켜 들고 덤벼들려고 하는 존스!
그러나, 위기일발 순간 총격이 스포츠맨존스를 저지.
아이들의 아군, 소렌쟈의 등장이다!
완력으로 말을 하게 해 소렌쟈를 압도하려고 하는 존스이지만,
소렌쟈는 콤비네이션을 살린 두뇌 플레이로 대응.
뇌수까지 근육인 스포츠맨 족스는 쓰러지고!
평소의 패턴대로 거대화 한 후도,
합체 로보트로 가뿐하게 격파.
잘 됐구나.
5화 구멍 투성이의 창
평화로운 거리에 나타난 시혼 괴인
마이크로 게이츠 통풍이 잘되고 여닫기에 편리하다고 하면서 이 편리한 최신식의 창은 알뜰구매라고 외치며
새로 나온 창틀을 판다
사람들은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이 창을 단다. 그러나 그 창은 결함품으로
틈새투성이. 시간이 지나자 새로 단 창으로부터 온갖 이물질 찬 공기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거리에는 병이 만연하고
사람들은 게이츠에게 달려가 항의해보지만 묵묵부답
여기에 나타나는 우리의 소렌쟈
게이츠는
검고 무거운 상자와 같은 신무기로 공격하고 이에 고전하는 소렌져
그러나 박사가 개발한 비밀무기
안티트러스트 캐논으로 공격을 봉쇄하고 이어서 작열하는 레볼루션 펀치
공식대로 거대화해서 다시 달려드는 게이츠였지만 킹 크래믈린의 파워로 격파
제6화 「내일을 향해 마구 쏘아라!」
사내 아이라면 누구라도 한 번 정도는 갖고 논 경험이 있을 물건, 에어건,
이번에 화이트 시혼은 여기에 눈독을 들였다!
이번 이송되어 온 것은 그 이름하여,
라이플 괴조 찰튼!
안전성을 무시한 개조 부품로 파워업 한,
○이 의 전동건을 팔아 돈벌이를 시작!
매우 위험한 하이파워 에어건에 매료된 아이들 사이에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
이에 어른들이 괴조찰튼에 항의하러 갔지만,
「총이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니라 내가 사람을 죽인다!」(먼산)
이렇게 말하며 머신건을 마구 난사하는 괴조찰튼
거기서 소렌쟈 등장!
그러나, 괴조찰튼이 하늘에서 내려 뿜는 탄막의 폭풍우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드디어 소렌쟈의 위기라고 느껴진 그 때,
하늘을 나는 새는 에어건을 가진 아이들에게는 절호의 표적.
(총을 난사하는) 녀석들에게도 시선을 분산시킨 괴조찰튼은 마구 난사의 표적이 되고!
이 틈을 탄 루즈의 「정체의 시대」에 결박당한 후
빔드라그노프에 맞아 추락
그리고 정지된 상태에서 슈퍼 RPG7에 폭발!
거대화 해 다시 도전해도, 킹 크레물린 내장의 중화기에는 이기지 못한 체,
사브사이즈에 두 동강 나버리고
착한 아이들은 에어건을 갖고 놀 때 매너를 지킨다 ! (공익 캠페인까지)
오늘도 해냈다 소렌져여
그러나 적들은 끊임 없이 습격해올 것이다.
가라 소렌져 자본의 포학을 전부 쓰러뜨릴 떄까지
진홍의 깃발을 앞세우고 전진 또 전진
오옷 이 내용들을 보라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이고 그리고 교육적이기까지 않는 가
이런 작품이 그동안 자본의 음모에 의해 사장되어 왔으니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는 가?
이제라도 이런 작품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끊임없이 압력을 가해 이 작품이 전세계를 타고
퍼지도록 우리 모두 투쟁하자
만국의 시청자들여 단결하라!!
BGM은 이 작품의 일본판 오프닝이랄까고 나 할까요